계순
io4o8.bsky.social
계순
@io4o8.bsky.social
여기에도 사람이 있다
이번주부터 다음달 11월 어디갈지 차근차근 계획해봐야지
11월8일부터 무하전 돌아보고
19일부터 카페쇼 가봐야지
October 20, 2025 at 3:09 AM
컥컥크헉 하고 눈이 돌아갔을때 빰때려서 정신차리라고 내 눈 봐! 명령하기.
플레이중에 정신 놓는건 있을 수 없어.
정신차리면 또 빰때리고 하면서 머리채 잡는데
침대위에서 귀여운 얘 머리를 살짝 침대 가장자리에 걸쳐서 눕혀놓는걸 선호해요
이쁜 얘를 툭툭쳐서 머리잡고 입에 손가락 넣어서 혀를 만지고 입안을 쑤셔넣어서
워십을 시도해요. 이것을 못먹겠어? 네가 좋아하는 손가락이야...
September 15, 2025 at 4:58 AM
눈물흘리면서 잘못했다고 빌고 너무아프다고 싹싹 손바닥비빌때
괜찮아, 이리와봐요. 하고 턱을 슬슬 만져주면 그렇게 귀엽고 좋을것 같아.
뺨을 때리다가 울면 침대에 밀어서 위에서 목조르는데 그럼 나도 모르게 입에 침뱉거든? 다 받아 처먹어야 해
September 15, 2025 at 4:57 AM
플하고싶다. 이쁜얘랑 스팽할때 잘했다 체벌하고 잘못했다 체벌하고 싶다.
스팽할땐 아프다고 손 뻗는 얘이면 손잡고 스팽해야지.
눈감아.
눈 꼭 감고 스팽을 맞는게 귀여울것 같다.
열중쉬어 시키고 가슴이랑 뺨도 같이 때리고 싶다.
맞아서 눈물 그렁그렁한거 보고싶다.
September 15, 2025 at 4:56 AM
늘 말하는거지만 사람만날땐 한 점의 거짓이 없어야된다
August 29, 2025 at 3:40 AM
플하고싶다
August 29, 2025 at 3:40 AM
스프에 찍어먹는 라멘, 츠케멘.
매운 츠케멘네 특선 모둠차슈세트와 멘마추가, 생맥주까지 주문했다.
농후한 스프와 매콤한 맛이 차가운 면을 만나 부드러운 맛이 났다.
수비드한차슈+토치로 그을린 차슈,레어로 삶은 차슈를 넣어서 김으로 싸먹는다.
매운 츠케멘 / 마코토
July 10, 2025 at 10:34 AM
음료제조하고 oo고객님 안녕히 가세요, ㅇㅇ님 좋은 하루보내세요 라고 미소지으면서 배웅안했다고 꼽주는건 너무 자아비대한 것일까?
September 30, 2024 at 1:58 AM
'행복한 가정은 서로 닮았지만, 붕행한 가정는 모두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 톨스토이 <안나 카레리나> 첫 문장은 이렇게 시작한다.
남들 불행을 보고 위안 받을 필요없으며 대부분 사람들은 각자의 불행을 안고 있다. 남들 보기엔 님은 평범한듯 무난하고 행복해보인다. 불행배틀을 하자는건 아니고 내 삶도 녹록치 않다.
인생은 왜 힘든가?
인생을 숫자로 계량화해본다면 눈떠서 씻고 밥먹고 출근하고 일하고 퇴근하며 매 순간 스트레스와 고통일 것이다.
September 25, 2024 at 1:45 AM
진상대처법 하나 소개해본다.
예를 들면 주문 잘못받아서 진상이 날 노려본 경우.
싸늘하다.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라. 손은 눈보다 빠르니까.
즉시 모자 벗으며 미소를 장착하고 허리접는다.
그럼 분위기가 훈훈해지면서 상황이 스무스하게 넘어갈것이다.
September 25, 2024 at 1:06 AM
안녕하세요 하나에 사람들의 반응이 다르다.
말 한마디에 칭찬이 오고 사랑에 빠지고 서먹서먹한 사이가 몇년지기로 변한다.
수많은 사람들은 사람과 어떻게 친해지냐 고민하는데 인사로 바뀔것이다.
오늘도 사람들이 모자벗으면 잘생겼는데? 말하지만 안녕하세요 인사를 잘했기때문이라고 생각해.😇
September 25, 2024 at 12:20 AM
다들 그렇게 커피 찾는 계절이 왔다.
나도 그렇다. 커피 좋아하면서
커피를 모르던 연인을 위해 
동화같은 비유 들어 설명하고
비싸지만 마시기엔 어려운 전문가의 커피가 아닌
매일 질리지 않고 마실수있게
애정을 담아
맛있는 한잔을 준비해왔던 
그 과정과 시간이 담긴 계절이.
September 25, 2024 at 12:06 AM
또 나만 기대했지?
또 나만 설렜지?
또 나만 혼자지?
또 나만 접속하고 점프하고 접종하지?
August 3, 2024 at 6:25 AM
처음시작이다 궁금해 여기는
August 3, 2024 at 6: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