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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쫀쫀쫀쫀쫀쫀쫀쫀득쿠키(이 중 제 것은 1개입니다.)
그리고 두바이 딸기초코(이것은 전부 제것입니다.)
January 4, 2026 at 6:48 AM
심연교통공사에 어서오세요 (아님)
January 3, 2026 at 12:59 AM
흠? 두쫀쿠 소믈리에 친구가 좋아하는 가게에서 두쫀쿠 사다가 택배보내주려고 갔는데 품절이라 사온 두바이초코딸기... ... ... 맛있어.
두쫀쿠보다 두바이 초코딸기가 훨씬 취향임...
거의 딸기라서 엄청 달지도 않고, 카다이프는 뭐에 감싸져서 단단해져있을 때보다 바스락거리는채로 있을 때가 훨씬 맛있구나...
January 1, 2026 at 4:58 AM
~오이라면 끓인 이야기~
요즘 흑백요리사가 떠오르니 유튜브가 임성근 오이라면을 붐업하였음...
뭔가 괴식같은데 후기들이 맛있대서 직거래장터가서 오이를 사옴. 하나면 충분하다고 생각했지만 최소단위가 2개라 그걸 사왔다...
그런데? 생각보다... 들기름이랑 오이의 조합이 좋음.
맛있어...
오이 채썰면서는 남은 오이 하나는 소박이 해먹어버려야지 싶었는데 재고해볼만큼 괜찮음...

+) 원본 영상에서 칼에 오이를 꾹 눌러 붙이고 썰면 오이가 얌전히 떨어진다고 했는데 전혀 그러지 않았음... ... 멀 어케하는거냐.
January 1, 2026 at 4:08 AM
정말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마지막은 중고서점에서 마주친 구판 데모닉 전권! 표지 그림 이어지는것이 참 아름답지...
December 27, 2025 at 12:31 PM
Y U M
December 27, 2025 at 12:29 PM
전국 각지의 두쫀쿠를 먹어봤던 친구 피셜 내가 갖다준 여기 두쫀쿠가 제일 맛있었다고 최고의 두쫀쿠라고 더 사다달라고 해서 인스타를 보니 계약만료가 임박해서 곧 폐업할 예정이며 많이 사둔 피스타치오도 거의 다 써버려서 이제 배달을 안 한다고 함... ... 갖다주고 싶은 사람도 많고 두바이딸기도 궁금했는데 아쉽...

+) 대구에서도 두쫀쿠를 먹어봤는데 거긴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너무 적게 들어가서 두바이딱딱쿠키였고 친구피셜 개노맛 붐따 두딱쿠 칭호를 받음
December 27, 2025 at 12:01 PM
헤헤 마라샹궈와 전갱이와 고등어💕
대구는 정말 아름다운 맛의 도시임.
December 25, 2025 at 2:59 PM
크리스마스 캔들라이트 공연~
이거 보고 들어와서 누우려고 이 공연 열리는 호텔을 잡았는데... 호텔이 너무나도 학회가서 묵을법한 호텔이라 자꾸 일해야 할것 같은 기분에 시달림...ㅋㅋ

캔들라이트 공연: 사교도의 본거지에 침입한듯한 좌석 배치, 흥미로운 세션 음악 큐레이팅, 플룻 4중주인데 많이 곤란한 플룻 연주와 아름다운 첼로...(나는 막귀에 속한다고 생각하며 내가 유난떠는게 아니라 일행도 비슷한 생각했음)
내 플룻 선생님이 저기 서셨으면 정말 끝내주는 연주였을텐데... 오늘 연주자분 컨디션이 많이 안좋았나봄. 아쉽......
December 25, 2025 at 2:57 PM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소품과
뭔가...미묘하게 웃긴 산타할아버지
December 25, 2025 at 2:48 PM
아주 맛있었던 카이센동~
본 목적은 특카이센동이었지만 재료소진으로 빠꾸당함... 하지만 그냥 카이센동도 맛있었음~

그리고 피스타치오 티라미수. 아주 굿. 저거 다 먹고 하나 포장도 해왔다~
December 25, 2025 at 2:47 PM
애린 왕자.
경상도 네이티브가 읽어주니 이해가 쏙쏙 됨
December 25, 2025 at 2:44 PM
오늘 간 책방~
레몬 & 라임 루왁드립백이래서 설마... 여기서 키우는 고양이들이...? 하고 불안에 떨었는데 폴라로이드에 진짜로 레몬이랑 라임이가 있어서 나란히 심각해짐ㅋ
(전말: 저기 아주 작은 글씨로 진짜 루왁은 아니라고 쓰여있었다~)
December 25, 2025 at 2:43 PM
웃긴 사람
December 25, 2025 at 3:29 AM
저녁에 잡혀있던 회의가 하나 취소돼서 오늘의 난이도가 대폭 하향!
원래 찍어둔 식당은 동선이 아름답지 않아 포기했으나 그래도 맛집을 찾아 점심을 먹음.

서령(평양냉면): 평양냉면을 향한 무수한 악플들의 이유가 궁금해서 인생 첫 평냉으로 먹어보았고 이상하게 계속 먹게 되는 맛. 면에 육수가 정말 잘 배어있고 먹고 나서도 뭔가 산뜻하게 든든한 기분.

리사르 커피(에스프레소 카페): 티라미수와 콘파냐를 주문했고요 이탈리아에서 먹은 그 에스프레소의 맛. 맛있어...
December 15, 2025 at 5:04 AM
튀소수세미~
궁금했는데 튀소모양이 아니라 튀소수세미 모양이었다. 착각해서 삼키는걸 방지한건가... ...
December 13, 2025 at 2:39 AM
이걸 보고 갑자기 어제 꾼 꿈이 생각남...
하늘이 온통 뿌얘서 안경을 썼더니 별이 선명하게 보이는 꿈이었음. 좋았지... 다음주 일요일에 별 보러 나가야겠다.
December 7, 2025 at 1:21 PM
엄청난 새 떼!
멋있었다.
December 5, 2025 at 8:16 AM
사진 정리하다가...
재밌는 이탈리아 표지판 모음
November 21, 2025 at 12:46 PM
모기때문에 새벽에 깼더니 이런 꿈도.
(정확히는 랜덤이 아니라 카톡의 모르는 사람 채팅... 이긴 함 역시 꿈이라서 실존하지 않는 기능이겠지요)
November 9, 2025 at 9:28 AM
이것은 약선재에서 나랑 구비가 주문한 임금님 세트. 너무나도 감동적인 구성과 친절이었다ㅠ
경복궁 생과방에서는 절대 기대 못할 가짓수.
서울이었으면 미어터져서 8명 예약은 받아주지도 않았을텐데!!!
금귤정과, 인삼편, 무화과 크림치즈 크래커, 잣박산, 생란(생강을 다져서 경단처럼 만듦)
이 특히 맛있었고 도라지정과랑 오미자배정과도 좋았어... ... ... 2025 최고의 카페.
October 26, 2025 at 3:32 PM
그리고 제천으로 이동했는데 날씨가 너무나도 좋았음...
전에 왔을 때는 의림지만 돌았는데 이번에는 친구 두 명이 차를 몰아줘서 배론성지(사진과 같음), 셰프스노트(음식은 아주 맛있는데 홀 직원이 무성의해서 주문 잘못함ㅠ), 차센(언제나 끝내줌), 약선재도 감. 너무 좋았어...
October 26, 2025 at 3:20 PM
스탬프 투어도 돌았는데 우리가 이렇게 키링 모아놓고 찍고 있으니까 사장님이 뛰어나오셔서 너무 멋지다고 찍어다가 인스타 게시글로 올리셨음ㅋㅋㅋㅋㅋㅋ 지갑 만들기 체험도 했지~
대인원은 뭐가 해도 그림이 된다.
감자탕도 대자 두 개 시켜서 먹음. 나는 무슨 곰탕 솥같은거에 감자탕 나온거 처음 봤어... (사진과 같은 사이즈의 솥이 하나 더 나옴)
October 26, 2025 at 3:15 PM
8명이 모여 16만 5천원어치를 삼키고 온 원주 만두축제~
진짜 오픈 1시간 전에 도착해서 부스 딱딱 나눠다가 한 명은 자리맡고 나머지는 줄 서서 만두 사오고 세상에서 가장 성공적인 팀플이었다... 환상의 호흡.
차이 밀크티는 7병 사니까 사장님이 너무 좋아하시면서 7병이나요?! 하고 사진도 찍으셨다고 함ㅋㅋㅋ
October 26, 2025 at 3:10 PM
산책하다가 갑자기 등산로를 발견해서 냅다 올라가봄. 어디로 이어지는지 모르고 그냥 걸었는데 잘 돌아왔다~!!
그리고 가을 가져옴.
October 16, 2025 at 4: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