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야기 없이 그저 '난 소외당했어 징징'하면 뭐 어쩌란겁니까? 주류에 대한 분노요? 아뇨? "그 자리가 내 것이었어야해"라고 칭얼거리는 퇴행적 징징거림 뿐입니다.
제발 나이값 좀 하세요. 허필윤씨.
이런 이야기 없이 그저 '난 소외당했어 징징'하면 뭐 어쩌란겁니까? 주류에 대한 분노요? 아뇨? "그 자리가 내 것이었어야해"라고 칭얼거리는 퇴행적 징징거림 뿐입니다.
제발 나이값 좀 하세요. 허필윤씨.
국가 폭력 정당하다로 이어져서 문제죠
지금 징병제가 어떻게 굴러가는지에 대해서 왜곡·과장된 정보를 받아들이면서 이건 국가 폭력이 아니라 특혜다 이런 주장을 퍼뜨리고 있잖아
심지어 딱히 길티아카이브, 맛터 류 계정 아니라도 벌써 이런 주장들 주워먹는 계정들 많이 보이더라
스포츠 기자들 트위터 계정 팔로우 많이 해둬서 야구 관련 계정들이 추천에 많이 뜨는데, 야구팬 계정들 사이에서도 벌써 저거 주워먹기 시작한 계정들이 많음 다 10~20대 여성임
국가 폭력 정당하다로 이어져서 문제죠
지금 징병제가 어떻게 굴러가는지에 대해서 왜곡·과장된 정보를 받아들이면서 이건 국가 폭력이 아니라 특혜다 이런 주장을 퍼뜨리고 있잖아
심지어 딱히 길티아카이브, 맛터 류 계정 아니라도 벌써 이런 주장들 주워먹는 계정들 많이 보이더라
스포츠 기자들 트위터 계정 팔로우 많이 해둬서 야구 관련 계정들이 추천에 많이 뜨는데, 야구팬 계정들 사이에서도 벌써 저거 주워먹기 시작한 계정들이 많음 다 10~20대 여성임
"윤석열 정부 들어 국유재산 매각 필지 수가 2019년과 비교해 1.74배 늘었고, 매각 금액도 같은 기간 7300억원에서 2조 2천억원으로 3배 이상 증가했다"며 "전체 매각의 97~98%가 수의계약으로 이뤄진 만큼, 거래 상대방이 누구였는지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윤석열 정부의 초부자 감세를 설계한 인사가 캠코 사장으로 부임한 뒤 대대적으로 국유지 매각을 추진했다"
... 이젠 놀랍지도 않은
"윤석열 정부 들어 국유재산 매각 필지 수가 2019년과 비교해 1.74배 늘었고, 매각 금액도 같은 기간 7300억원에서 2조 2천억원으로 3배 이상 증가했다"며 "전체 매각의 97~98%가 수의계약으로 이뤄진 만큼, 거래 상대방이 누구였는지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윤석열 정부의 초부자 감세를 설계한 인사가 캠코 사장으로 부임한 뒤 대대적으로 국유지 매각을 추진했다"
... 이젠 놀랍지도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