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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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 김치찌개 볶음밥집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세상에 벤지 그림이라는거 듣고 바로 달려왔습니다 진짜 너무 귀엽다 끄아아아아 머리 복복복해!!! 당장!!!! 간식 쥐여줘!!! 애인 안겨줘!!! 엄마야 너무귀여워 흐어어엉 애기 뾰족니 어쩔거야 삐죽머리도 어쩔거야 발그래한 볼은 또 어떻고!!! 너무 사랑스럽다 진짜 최고 귀요미다 완전 사람 맘 다 가져가는 여우다 내 심장 가져가!!
새 브러쉬로 그려본 OC~~
간만에 풀채색 낙서다

채색법도 그림체도 새로운 도전이었는데 제법 맘에 듦..
January 26, 2026 at 2:06 AM
수박먹고싶어 죽겠어서 방금 먹었는데 이젠 과자먹고싶어서 운다.... 빌어먹을 호르몬....
January 25, 2026 at 9:07 AM
어쩐지 수박에 미쳐서 수박이 아니면 아무것도 못 먹을 것 같더라니 배란일~ 점심도 안 먹고 암것도 못하고 하루종일 누워있더라니 달력 보니까 배란일~~ ㅋ.. ㅎ.... ㅋㅋ........ 하....
January 25, 2026 at 7:31 AM
속 안좋아서 흰죽 사 먹었는데 금액 맞춘다고 산 수박을 더 먹어버림... 수박 더 먹고싶다...
January 22, 2026 at 2:15 PM
아아악 왜지 물인가 물이 차서 그른가 아님 수돗물 마셔서 그른가 아님 먹고자고 반복해서 그른가 딱히 우겨넣진 않았는데 크아아악 살려줘어ㅓㅓ
January 22, 2026 at 1:54 AM
밥 개판으로 먹어서 죄송합니다 위장님 살려주세요 살려주에쇼
January 22, 2026 at 1:46 AM
블스 들어올 때 마다 나비 날개 양쪽 위에 살짝 삐죽인 부분이 있어서 볼 때 마다 계속 신경쓰여..ㅋㅋㅋ.....
January 21, 2026 at 2:48 PM
카페인 과다복용으로 벌렁거리는 심장 케모마일티로 진정시키다!!!!
January 19, 2026 at 2:36 AM
크아아아ㅏ 아침에 에스프레소와 초코모핀을 같이 먹지 맙시다 지금 손떨리고 몸떨리고 머리 멍하고 장난아니다
January 19, 2026 at 1:45 AM
저 영혼이 딸려가는 빗질이 넘 맘에 들어서 자꾸 피식 웃게되요
맘에들게 나왔다
January 19, 2026 at 1:35 AM
1시간동안 뭐하지...
January 19, 2026 at 12:01 AM
제발 인사라도 하게 해주세요 제발
January 17, 2026 at 6:37 AM
...? 어? 왜 시간이 어라? 이거 잘못하는 얼굴도 못 뵙고 거겠는데....?
January 17, 2026 at 6:28 AM
아이고... 기다리던 날인데 컨디션 조절 실패로 이제 출발한다....🥲
January 17, 2026 at 5:13 AM
나는 사실 무진장 예민한게 아닐까...?
January 16, 2026 at 1:02 PM
아 곱도리탕이나 모츠나베 먹고 싶다 아님 김치찜에 대창 추가해서 밥이랑 슥슥 먹고 싶다
January 14, 2026 at 4:52 PM
채소룰 잘 안 챙겨먹으니까 기름진걸 피하려고는 하는데 대창 들어간 국물있는 요리가 왤케 맛있을까...
January 14, 2026 at 4:28 PM
바바바바바밥바바바바바바바바바밥 행동이 불가하지만 지금 안 먹으면 나중엔 삶이 불가할걸 알고있으니 이런걸로나마 행동의 방아쇠를 당기고자 한다 이거 쓰고! 올리면! 밥 먹으러 움직이는거다!!!!
January 10, 2026 at 1:49 PM
Reposted by 순대
Oyster Heart
January 10, 2026 at 11:29 AM
하... 빌어먹을 정신머리... 회복력은 짱짱한데 예민하고 민감하고 타인의 감정에 동화되는게 너무 심해서 타격도 겁나 많이 받는게 짜증나
차라리 완전 단단해서 상처하나 없던가 아님 차라리 완전 무너지고 다시 재건하게 해 주던가 아니 내가 이럴거면 차라리 기절시켜달란 말을 소설이 아니라 현실에서 하게만들지 말라고!!! 체력이 너무 많아서 고문에 기절 못하는 캐릭터도 아니고 이게 뭐냐아아아아ㅏㄱ
January 9, 2026 at 7:08 PM
와일드스완을 전보다 더 많이 떴는데 자랑하면 또 틀릴까봐 무서워서 못 올리는 중... D파트만 넘어가면 올려야지
January 9, 2026 at 2:10 PM
졸려졸려졸려졸려졸려졸려
January 2, 2026 at 11:24 PM
밥 먹을 시간이지만 배고프진 않고 뭘 먹을지 고민되서 걍 넘길까도 생각하게되는데 점심을 부실하게 먹은게 걸려서 뭐라도 입에 넣어야지 싶지만 이 모든 과정이 귀찮아서 뒹굴거리는 중...
January 2, 2026 at 11:14 AM
초면에 실례지만 잠시 주접 좀 떨겠습니다

허어어어어 세상에 # 이 손잡는데 그냥 톡 올려놓은거랑 미미만 보고있는게 너무너무 귀엽고 미미는 손은 꼭 잡고있으면서 앞만 바라보는게 넘 웃기고 귀여운데 저 달을 눈으로 해서 사람 실루엣이 있는데 그게 너무 천재같으세요 어른의 실루엣처럼 보이는데 마치 영일씨나 자라난 미미인 것 같아서 멋대로 생각중입니다 천재만재시다
인간인증...
책으로 안 샀으면 안됐다
펼친 순간 빠져들어
끝날때 어 잠깐만 하고 다시 처음으로 가게되는
무한 루프 였다
December 31, 2025 at 10:22 PM
하... 와일드스완이 날 괴롭혀요.... 이걸로 3번째다 왜 뜨개질에서 푸르시오가 유명한지 알아가고있어요 허어어엉ㅜㅜㅠㅜㅜㅜㅜㅜ
December 30, 2025 at 10: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