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소환하기 피곤한 ㄱㅇ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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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bean.bsky.social
뭐 소환하기 피곤한 ㄱㅇㄴ 😷
@ivebean.bsky.social
모든 이의 기본 호칭을 '님'으로 합니다. 대부분은 음주중인 듯 합니다. 다음 생에는 카피바라로 태어나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 사람 많은 데선 마스크 씁시다.
프사: 익명의 독서중독자들 인용, 헤더: 오늘의 초능력
Pokémon go : 1966 9092 7714
페르시아의 왕자는 아직 2/3 깼고
둠은 남이 하는 것만 본 사람이지만
책은 읽고 싶었습니다.
February 3, 2026 at 8:55 AM
오늘 다녀온 곳 : 국회 문앞
February 3, 2026 at 8:21 AM
이런 우연(?)을 만나면 즐겁죠
January 31, 2026 at 11:05 PM
: 외국인에게도 이 말을 해주고 싶군요
January 30, 2026 at 11:26 PM
가짜 왜구가 뭔지 이해가 가는군요.
(도해타이완사)
January 25, 2026 at 4:47 AM
어제 밤의 식도락입니다. 이자카야는 시간을 때우기 좋네요. 제철과일 칵테일도 맛나죠.
January 20, 2026 at 3:21 AM
쑥버무리에 초코와 딸기잼이 섞인 맛이고요. 이걸 왜...?
January 16, 2026 at 5:38 AM
괴식 같지만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January 16, 2026 at 5:32 AM
오늘의 저녁은 샐러리와 볶은 불닭볶음면입니다.
January 8, 2026 at 9:54 AM
평균은 할 듯한 투자방식
January 8, 2026 at 3:11 AM
사골육수 다 팔려서 냉동 소머리국밥과 사골맛 육수로 떡국 끓여보긴 처음임돠.
December 31, 2025 at 11:31 PM
아아 정말 이 만화는 곳곳이 내 취향이우
December 30, 2025 at 9:55 AM
컬러전자잉크 기기를 샀으니 컬러만화를 봐야지요.
December 30, 2025 at 9:35 AM
낮에 달을 볼 때마다 저게 달이 맞는지 항상 의심합니다. 달로 위장한 우주선 아닐까요.
December 30, 2025 at 5:58 AM
: 어... 저는...
December 30, 2025 at 2:03 AM
현대사회에서 남이 고른 상대를 뺏어오는 인간은 본인의 선택에 자신이 없어서 남의 선택을 따라가는 사람이라는 거군요.
아직도 실패하고 싶지 않은 걸까요.
December 22, 2025 at 11:14 AM
내년이 붉은 말의 해는 맞는데 왜 이렇게 큰...
December 19, 2025 at 3:03 AM
꿈돌 아빠엄마까지 만든 건 대전시 노잼력 발현인거 같은데요. 꿈돌이 자식은 다 꿈으로 시작하고 배우자도 꿈인데 부모님만 금은인거 작명 감 다 떨어지셨나.
게다가 왜 아빠는 금인데 엄마는 은이냐고요.
December 8, 2025 at 2:47 AM
마라탕집에 소스가 따로 없으면 안 가게 되어요. 국물이 매운 건 싫지만 건더기는 찍어 먹어야 하거든요.
December 2, 2025 at 9:31 AM
어디 가서 절대 남의 영어 문법이 이상하다는 생각을 않도록 하겠습니다.
December 2, 2025 at 9:29 AM
그 천일동으으아아안 힘들었었느아아오
November 29, 2025 at 9:31 AM
D-1
November 28, 2025 at 8:59 AM
소스를 깔아주다니 역시 트렌디한 곳이유.
November 26, 2025 at 9:31 AM
술이 단순하고 깔끔해서 약간의 레몬즙과 함께라면 더 맛있어요.
광어회 같은 것과 먹고 싶은 맛임다.
November 24, 2025 at 1:14 PM
보노보는 친절하군요. 인간은 침팬지를 덜 벗어났지만 말이죠.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November 20, 2025 at 4: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