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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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smith.bsky.social
제인스미스
@janesmith.bsky.social
인스미스는 말이 참 많아
팀장님이 나에게 내남친 구직자리를 제안하심
조건이 꽤 괜찮길래
전달하겠다고 했긴함
근데 팀장님에게 내남친은 아예 모르는 사람이잖음
정보값이 아예 없으신데 뭘보고 제안 하시냐고
물었더니
자긴 인성이 진짜 중요하다고 실력이야 팀장님이 만들어가면 된다고 사람됨됨이 본다고
너랑 오래 만났다고 하니까
비슷하겠거니 생각한다
똑같은 사람끼리 만나게 돼있다고
나도 와이프랑 성격 비슷하고~
이렇게 말씀하심
January 8, 2026 at 10:45 AM
なくちゃならない

이건 같은뜻 회화체
なければならない
なくてはならない

차이가 있는거임? 둘 다 똑같은
~하지않으면 안된다
인거 맞지?
December 19, 2025 at 8:21 AM
なければならない
なくてはならない

차이가 있는거임? 둘 다 똑같은
~하지않으면 안된다
인거 맞지?
December 19, 2025 at 7:17 AM
December 19, 2025 at 7:05 AM
「오늘 한 일」

브러쉬 세척
이불빨래
흰빨래
구몬풀기
얼굴 필링팩
옷장정리
분리수거
파우더 구매

「오늘 먹은 것」
그래놀라요거트
우롱차 한잔
삶은달걀 두개
샐러드
프로틴쉐이크
고구마 작은거 3개
귤2개
December 2, 2025 at 8:19 AM
발음이 엄청나게 꼬임

>>出発しようとしたときのことです。
December 2, 2025 at 6:57 AM
そんなにゆうめいだったら、
そんなにゆうめいなら、
September 18, 2025 at 2:27 PM
今日は銀座に行こうと思っています。

1)~하자!!!
よう
*활용은 첨부한 사진 참고

2)~하고있다
「동사의 て형 + いる」
う/つ/る로 끝나는 1류동사의 어미를 って로
September 17, 2025 at 10:16 AM
浅草寺は“”どのように”“行けばいいですか?
※せんそうじ

浅草駅で降りて、五分歩けば着きます。
※あさくさえき
September 17, 2025 at 10:10 AM
笑い声を気に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思った。
うるさい人に見られたくない。
September 16, 2025 at 4:45 AM
🤍毎日少しでも日本語を話すことがいいと考えた。

🩵毎日少しでも日本語を話したほうがいいと思った。
September 14, 2025 at 3:09 PM
日本語を勉強してからもう1年半になりました。
もうそろそろ日本語で私の考えを言うことを練習します。
September 14, 2025 at 4:08 AM
남자였대
앗미안
근데 게이래
ㅅㅂ?

뭐죠이게
그리고
같은직장 주임
퇴근길에 데려다준지 꽤 된거같은데
이제서야 말함



너는 진짜 내가 등신인줄 아니
September 14, 2025 at 3:58 AM
いよいよこの恋愛の終わりが見えてくる。
August 13, 2025 at 2:29 AM
ㅋㅋㅋㅋ황당해죽겟은
데리러오지 말라고
혼자 걷고싶다고 짜증을 짜증을 부려도
말없이 데리러 와놓고
그거 기뻐해주지 않는 날 나쁜년 만들더니
이제는 나 데려다 주느라 운동을 못가고 있으시댄다ㅋㅋㅋㅋㅋㅋㅋㅋㅈㄹ

어이없어
August 11, 2025 at 1:34 PM
侵される思いぃ。。
彼氏が私の職場に転職したらどうかな~恥ずかしいよね~ って言うんだけど···本当に嫌だ。
August 4, 2025 at 9:41 AM
彼氏が私の職場に転職したらどうかな~恥ずかしいよね~ って言うんだけど···本当に嫌だ。
August 4, 2025 at 9:37 AM
彼氏の未来に私がいるというのがとても負担だ。
August 2, 2025 at 2:52 PM
…이제 ㅅㅅ 안할거야..?
어!!!!!!!!!!!!!!

이러고 차에서 내림
November 27, 2024 at 10:44 AM
혼전임신을 한 여자랑 결혼하지 않으려는 남자를 보고 여자도 조심했어야지 피임의 책임은 반반이고 낳지않는 선택지도 분명히 있었다 라는 말을 하는 남자를 만나고 있는 기분이란 것은 정말이지 처참하다
November 26, 2024 at 1:51 AM
그로부터 4개월 후
제인스미스는 혼자 도쿄여행을 다녀오게 되는데
혼자라도 해외여행 다녀오라는데
이거 돈지랄일가?
하지만…!!!!!!!!!!!!!!!
November 26, 2024 at 1:41 AM
개같이 피곤하다고 그래 말을 해는데요
아침아홉시부터 날 깨워야겠니
진자시발…아…
October 8, 2024 at 12:40 AM
힝 이번 여름휴가는 해외여행 가고싶었는데
나는 휴가 3일밖에 안되고
남친은 휴가도 없움….
옘병할
June 18, 2024 at 7:33 AM
헤어지고 나면 칼 같이 돌아서는 타입이라고
나는
나는요?
그러니 있을 때 잘 하라는 식의 말
제발
진짜 어쩌라구요
사람보는 눈도 좋으면서
대체
그런사람 찾아 가
May 9, 2024 at 11:16 AM
헤어지고 싶어서 정 떼려는 걸로 밖에 안보인다구요
이제 말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니
그냥 헤어지자 해
난 이런거 너무 피곤해
May 9, 2024 at 11:1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