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타래로 추가합니다.
칭구: 어어 알았어 ㅁㄲ씹떡 그림 그리고 있구나
나: 아아악 보지마아아ㅏ아ㅏ
칭구: 어어 알았어 ㅁㄲ씹떡 그림 그리고 있구나
나: 아아악 보지마아아ㅏ아ㅏ
생각보다 훨씬 부끄러워서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가는데 당황하면서 엑?!!풀어주고가야지!!푸룬주스읏!!!!라고 애타게 부르는 캡사군
생각보다 훨씬 부끄러워서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가는데 당황하면서 엑?!!풀어주고가야지!!푸룬주스읏!!!!라고 애타게 부르는 캡사군
잊지맙시다. 저희에겐 이 장면이 잇습니다
잊지맙시다. 저희에겐 이 장면이 잇습니다
캡사 "그"만 사랑하고 싶다...
캡사 "그"만 사랑하고 싶다...
서생원: 진짜 최애인가보네 괴롭히고 싶다니
나: 그러게 아니였으면 수갑 뺏어서 골대에 던지고 에~ 이거 잡아봐라~~ 못잡지? 에에에 운데요 에~~ 이랬을듯
서생원: 와 진짜 못됐다..
서생원: 진짜 최애인가보네 괴롭히고 싶다니
나: 그러게 아니였으면 수갑 뺏어서 골대에 던지고 에~ 이거 잡아봐라~~ 못잡지? 에에에 운데요 에~~ 이랬을듯
서생원: 와 진짜 못됐다..
(사실은 친구 문제 자동사냥 시키고 누워있슨)
(사실은 친구 문제 자동사냥 시키고 누워있슨)
너무 무서운 일이 있었다.
아무리 파탄난 가정이라지만 너무나도 곤란한 전개가 되어버리고만..
우리는 캡사의 행복을 위해 아무일도 없던척 모른채 해주기로 했다.
근데 이쫘식들 사랑의 경쟁자 없다고 이제 암것도안하고말이야 으이!!
너무 무서운 일이 있었다.
아무리 파탄난 가정이라지만 너무나도 곤란한 전개가 되어버리고만..
우리는 캡사의 행복을 위해 아무일도 없던척 모른채 해주기로 했다.
근데 이쫘식들 사랑의 경쟁자 없다고 이제 암것도안하고말이야 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