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밭에 잠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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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밭에 잠든 자
@janus-shadow.bsky.social
하나같이 영웅, 영웅, 지긋지긋하기 짝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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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18, 2025 at 12:11 AM
누구 하나……, 누구 하나 우리가 흘린 피와 살을 슬퍼하는 이가 없는데…….
July 17, 2025 at 11:07 PM
예. 이렇게 말해도 당신께선 제 목소리를 또 듣지 않겠죠.
그렇다면 차라리 그 때 날 죽여 없앴으면 편했을 것을.
July 17, 2025 at 11:06 PM
당신은 잃어버렸다고 생각하겠지만 그 조그마한 드림캐쳐는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부디 꿈 없이 잠드시길.
June 18, 2025 at 3:26 PM
'나'를 차디찬 눈밭 아래에 파묻어놓고서 필요할때만 꺼내 써먹지.
다른 사람은 그리도 위해주면서 왜 '나'는 외면하는 겁니까.
June 18, 2025 at 6:20 AM
- 프레이, 야누스, 그림자 등 편하게 호칭해주세요.
- 냉소적, 염세적이며 호의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 독백 위주로 성향이 성향인만큼 가급적 선멘을 자제합니다.
June 18, 2025 at 2: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