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PLUS] 짖눌린_복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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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PLUS] 짖눌린_복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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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의지는 무의미해지고, 오직 나의 명령만이 선명해지는 시간.
구속구에 묶여 처분을 기다리는 겸허함, 붉은 흔적만큼 깊어지는 복종심.
몸과 복종심만 가져오면 됩니다. 🔨🍑
​착한 아이에게 어울리는 엄격함으로 당신의 세계를 재정의합니다.

​▫️통제·훈육·기구·팸섭
📋지원: https://forms.gle/V22eGXH85Nvnyzu66
📩DM: 성향서+한계 기재
#돔#스팽커 #팸섭#복종#신체구속#D/S#소유자 #훈육
[오늘의 일상 지시] 허벅지 붉게 달아오를 때까지 때리고,
"매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10번 녹음해서 바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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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스팽 #훈육 #고통 #복종
January 3, 2026 at 12:55 PM
22. [고통에 대한 감사]
내 매가 네 살에 닿을 때마다 넌 비명 대신 감사를 짖어야 한다.
그 고통은 네가 내 물건이고 내 쓸모 있는 소유물이라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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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 #고통 #복종
January 3, 2026 at 12:54 PM
[오늘의 일상 지시]
지금부터 5시간 동안 화장실 금지다.
지릴 것 같은 고통 속에서 내 자비나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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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설통제 #수치심 #방광조절
January 3, 2026 at 12:50 PM
21. [배설의 구걸]
네 방광의 소유권은 나에게 있다.
소변이 마려우면 기어와서 허락을 구해라.
내가 "참아"라고 하면 넌 지릴 때까지 참아야 한다 .
"터질 것 같은 고통 속에서 내 자비를 기다려라."
"참으면 참을수록 네 안의 수치심이 찰랑거리겠지"
"내가 허락할 때까지 넌 한 방울도 흘릴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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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배설통제 #수치심 #방광조절
January 3, 2026 at 12:49 PM
[오늘의 일상 지시]
주인을 얼마나 무서워하고 좋아하는지
더러운 단어 써서 써라.
네 비천함을 깨닫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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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머 #주인님 #심리지배 #심리안정 #암캐자각
December 29, 2025 at 3:58 PM
20. [주인의 자비]

넌 매 순간 주인의 위대함을 상기해야 한다.
네가 누리는 그 사소한 기쁨조차 다 내가 봐주고 있으니까
누리는 거다.
잊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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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지배 #주인님 #암캐자각 #심리적압박
December 29, 2025 at 3:58 PM
[오늘의 일상 지시]
카톡 친구 중 내가 찍는 3명 당장 차단해라.
네 인맥의 생사여탈권은 내 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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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관계#인간관계통제 #세뇌
December 29, 2025 at 3:58 PM
19. [주변 관계의 정리]

네 옆에 붙어있는 쓸데없는 것들은 내가 다 치운다.
네게 불필요한 인맥은 내가 정리한다.
내게 집중하지 못하게 만드는 방해 요소들은
가차 없이 쳐내라. 네 세상엔 나만 존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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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통제 #고립 #세뇌
December 29, 2025 at 3:58 PM
[오늘의 일상 지시]
앞으로 내 알람 소리가 들리면 심장이 내려앉는
공포를 즐겨라. 그게 네 본능이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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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셈머 #긴장감 #불시점검 #명령
December 29, 2025 at 3:58 PM
18. [불시 점검] 내가 "지금!"이라고 명령하면
넌 장소 불문하고 2분 안에 네 자세를 인증해야 한다.
화장실이든, 길거리든 넌 즉시 내 개가 되어야 해.
그 긴장감이 널 미치게 하겠지?"
"내 알람 소리가 들리면 심장이 내려앉는 공포를 즐겨라.
그게 네 본능이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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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 #불시점검 #명령 #복종
December 29, 2025 at 3:58 PM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너, 자세 바로잡아.
스마트폰 든 손 빼고 무릎이 바닥에 닿아 있나?
당장 무릎 꿇고 허리 펴. 내 명령이 화면을 뚫고
네 뇌에 박히는 걸 느껴.
네 시선은 오직 내 문장에 고정해.
감히 다른 곳을 훑어볼 자유 따위는 없어.
December 29, 2025 at 3:58 PM
[오늘의 일상 지시]
오늘 밤 "자도 좋습니까?"라고 묻고
내 허락이 떨어질 때까지 자지 말고 대기해라.
잠과의 사투를 벌이며 내 명령을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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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령 #DS관계 #수면통제 #인내 #훈련
December 28, 2025 at 3:31 AM
17. [수면의 통제]

잠드는 시간과 깨는 시간조차 내 계획 안에 있다.
넌 내가 허락할 때 눈을 감고, 내가 깨울 때 눈을 떠야 한다.

#DS관계 #수면통제 #인내 #훈련
December 28, 2025 at 3:31 AM
[오늘의 일상 지시]
전신 전후좌우 사진을 찍어 보내라.
특히 네가 가장 수치스러워하는 부위를
근접 촬영해서 내게 바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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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신체검사 #보고 #수치심
December 28, 2025 at 3:31 AM
16. [신체의 정기 보고]

네 몸의 변화를 나는 매일 알아야 한다.
상처가 났는지, 관리가 소홀한지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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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 #신체검사 #보고 #수치심 #에세머
December 28, 2025 at 3:31 AM
[오늘의 일상 지시]
오늘 입을 옷을 미리 골라 사진 찍어 보고해라.
내가 "탈의해"라고 하거나 "다른 걸로 바꿔"라고 하면
즉시 이행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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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통제 #취향말살 #주인님
December 28, 2025 at 3:31 AM
15. [복장의 규정]

네가 입는 옷은 네 취향이 아니라 내 취향이다.
내가 지정한 복장 외에 다른 것을 걸치는 것은
내 권위에 대한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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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SM #복장통제 #취향말살 #주인님
December 28, 2025 at 3:31 AM
[오늘의 일상 지시:
지금 네 갤러리에서 가장 숨기고 싶은 사진 하나를
내게 전송해라. 비밀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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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 #명령 #감시 #검열 #비밀공유 #성향자소통
#돔 #섭 #성향자맞팔 #복종 #주인님 #노예 #플레이
December 27, 2025 at 9:46 AM
14. [투명한 사생활]
네 모든 계정 비밀번호와 갤러리를 내게 바쳐라.
숨기는 것이 생기는 순간,
그 대가는 네 살갗이 감당하게 될 것이다.
넌 나에게 투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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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 #통제 #명령 #감시 #검열 #비밀공유
December 27, 2025 at 9:46 AM
[오늘의 일상 지시]
실시간 위치 공유 앱을 켜고 나에게 권한을 넘겨라.
내가 묻기 전에 네가 어디에 있는지 지도 위에 표시된 점으로 증명해라.
#D/S #위치추적 #감시 #투명성 #통제
December 27, 2025 at 9:46 AM
13. [위치 보고의 의무]
네 발자취는 언제나 나에게 투명해야 한다.
장소 이동 시마다 출발과 도착을 보고해라.
네가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하는지 숨기는 것은
곧 징벌적 훈육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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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 #명령 #위치추적 #감시 #투명성
December 27, 2025 at 9:46 AM
[오늘의 일상 지시]
먹고 싶은 음식을 사진 찍어 보내고 허락을 구해라.
내가 "먹지 마"라고 하면 그 음식은 쓰레기통에 버려라.
네 식욕을 내게 양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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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셈 #식사통제 #욕구억제 #소유 #명령 #통제
December 27, 2025 at 9:4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