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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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lopisidin.bsky.social
제이
@jelopisidin.bsky.social
로판 한 양동이, 아이돌 현판 두 대접, 10cm 인형옷 여섯 스푼, 중드 세 방울, 갑타 우어어ㅓㅓㅓ 왓 양조절 실패!! 휘휘 저으면 완성!
어쨌든 탈출했으니 에피소드가 에필로그만 남고 마무리 되어 다행이..긴 뭐가!! 팔 어쩔거야.. 우주대리랑 똑같이 이제 팔 없어.. 더시 자라나? 아 진짜. 고어 진짜.. 제정신이냐고.. 그걸 어떻게 할 수 있냐고.. 살면 되는 거냐고..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오염이 심하다고!!
January 28, 2025 at 12:49 AM
어제 귤이며 밀크티를 많이 마셔서 화장실을 자주 감. 그래. 음료수도 과일도 좋아하는데 마음 놓고 먹고 마실 수 있는 곳이 집뿐이야.
January 28, 2025 at 12:45 AM
어제 코가 막혀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니 입이 바싹 말라 있었다. 흠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자!
January 28, 2025 at 12:42 AM
아마 이번주에 에피소드가 얼추 마무리 되지 않을까. 예상은 결별인데 사람들이 다시 착한친구로 돌아오길 원하는 것 같아서. 어쨌든 무서우니까 에피소드 마무리 부탁드립니다. 다음 편을 못 보겠어요..
December 24, 2024 at 6:38 PM
꾸준히 알약 먹었어야 했는데.. 저녁약 먹는 걸 세 번 잊어버렸더니..(어떻게든 생각해내고 그 때마다 배가 비어 있어서 식사 대용으로 뭔가 먹었는데 먹는 동안 잊어버림) 결국 새벽에 깨서 약 기운 돌 때까지 덜떨 떨고 있음. 그래도 비상약이 있어서 다행이야..
December 24, 2024 at 6:35 PM
추워.. 몸이 떨린다.. 그런데 아직 밥을 못 먹어서 약을 못 먹어.. 몸살감기인가요..
December 23, 2024 at 1:33 PM
감기인가.. 오한이...
December 23, 2024 at 11:13 AM
아침에 일어나면 하루를 버리고 시작한다는 짤을 예전에 본 적 있는데.. 그냥 많이 할 필요 없이 오늘 하루 한 명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는 걸 목표로 살래.
December 22, 2024 at 12:47 PM
주인공의 정신적 안정을 우선하기 때문에 지금 상태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서움 타는 건 생리적 반응이니까.
December 20, 2024 at 7:51 PM
대체 주인공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거죠? 진짜 무서워서 다음 화 못 본 상태로 일주일이 지남. 계속 떠내려오는 스포로 간만 보고 있는데 종합해보면 괴담으로 세뇌 스카웃 당해서 한 달 동안 디지털 디톡스하며 퇴근도 못하고 갇혀서 일만 하고 있는데 백마 탄 팀장님이 등장했음에서 투비컨티뉴로 끝났음.
December 20, 2024 at 1:10 PM
제가 동그라미에 코 집어넣거나 꽃받침하거나 손 위에 얼굴 올리는 연성 참 좋아하는데요. 영야 그 장면 보고 어떤 게 있었는지 다 잊어버리고 묘묘 얼굴만 생각남. 냅다 얼굴을 들이미는데 묘묘가 날 호감작 했으면 거기서 110 찍었음.
December 15, 2024 at 11:49 PM
랜덤으로 아이돌물 새로 보기 시작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한데 이상한데 이상한데 3번 생각하고 찾아보니까 아이돌물이 아니었다. 옙. 뭔가 이상하다 싶었다. 아니 근데 뭔가 이상하잖아. 그리고 아이돌이 장난이야? 연애는 엔딩나고 해.
December 14, 2024 at 8:26 AM
방금 심장 터질 뻔.. 분명히 입금확인까지 했는데 폼이 안 보이는 거야.. 심장 엄청 빨리 뛰는데 흡사 100m 전력질주한 것처럼 귀에서 심장 뛰는 소리가 들렸음. 결국 찾아내고 안도해서 눈물찔끔 났다.. 하..
December 13, 2024 at 3:04 AM
Reposted by 제이
이런 아름다운 문장은 래스터라이즈해서 된다고 배웠읍미다
December 7, 2024 at 3:12 PM
지금 전자아이돌 너무 봐서 정신 하나도 없음. 행복해라 얘들아. 나 잘 몰랐는데 현판 아이돌이 한둘이 아님. 초록회사에 저당잡힌 아이돌만 제외하고 다 찍먹하는데 역시 난 순한 주인공이 좋은 것 같애. 패널티로 강제 병약길 걷는 것만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December 7, 2024 at 12:56 PM
요즘 영야 보고 있는데 묘묘 이것저것 자잘하고 아기자기한 장식을 잔뜩 달고 있어서 좋음. 귀여워. 요괴분장은.. 그냥 흐린 눈 하며 보고 있는데 역시 스케일이 커서 그런가 아기자기 장식품에 눈 다 뺏겨서 다 좋은 게 좋은 거지 하고 있음.
December 7, 2024 at 12:52 PM
와.. 나 진짜 한동안 안 들어왔구나.. 덕질은 다른 덕질로 잊는다는 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음. 근데 이제 계속 들어와야 함. 나 이번에 책 또 놓치면 통곡할 거임.
December 7, 2024 at 12:49 PM
계속 말하지만 눈이 너무 예뻐서 2편 보다가 끄고 1편부터 보기 시작함. 그리고 얼마 안 되어 3편 나왔는데 너무 좋았다. 완전 좋아. 지금도 내 가슴을 뛰게 만드는 아름다운 눈이에요. 그 때 눈 사진으로 사람 구분하는 게 유행이었는데 엄청 많은 눈 중에서 걔 눈을 단번에 찾아냄. 홀리몰리.
November 30, 2024 at 11:38 AM
오랜만에 구본진 봤더니 기분 너무 좋아... 역시 가슴을 가쁘게 뛰게 만드는 아름다운 눈이야. 그런 의미로 어스블루 봐야겠다. 행복함.
November 30, 2024 at 11:34 AM
웹진 도착! 현생 및 기타로 트윗터도 못 들어와서 방 한켠에 뒀는데 와.. 보면서 와.. 표지에 보이는 등급표시가 날 행복하게 만드네요. 주문은 하고 바빠져서 가슴 쓰담함. 안도. 아직 다 끝나진 않았는데 트위터는 지금 본진 썰로 배터진다..
November 29, 2024 at 12:22 AM
부스로 다 가시나? 왜 탐라가 잠잠하지.. 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논란 난지 별로 안 됐잖아? 다 블스로 옮기셨나 봄..
November 24, 2024 at 7:17 AM
요즘 폼림을 다 처절하게 실패해서 팁이라도 건지려고 검색해봤는데 대리 폼림이 있다는 사실에 조금 실망함. 최선을 다해 재료(?)를 준비하고 하늘에 자신의 운을 맡기는 게 아니란 말인가.. 그러니까 실패하지..
November 23, 2024 at 11:46 AM
아무리 생각해도 명수 안에 못 들 것 같은데.. 아니 왜 이렇게 적지요..? 나 일반에도 못 들어 갈 것 같은데..
November 23, 2024 at 11:06 AM
소혜는 오라비 찾아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비스므레하게라도 본 무협이 묵향이랑 아린이야기라 뭐 결말을 예측할 수가 없네. 보통 무협에선 대적하게 된 잃어버린 형제가 죽어서 주인공이 각성하는 걸로 끝나나요..
November 22, 2024 at 5:23 PM
개망사랑 개망사랑 떠들어도 취향은 유구하게 해피엔딩임. 꿀이 뚝뚝 떨어지고 알콩달콩해야지. 아무리 온갖 곳을 떠돈다고 해도 시선이 가는 것은 기억이고 덧그리는 것은 추억이고 결국 돌아올 곳은 하나뿐. 물론 난 떠도는 것보다 기다리는 쪽을 잡겠지만.
November 22, 2024 at 5: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