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덕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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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됨 #민재주한 #강차 #썰백업
Reposted by 호덕딜
데미 아크릴 카라비너와 변호됨 아크릴 블럭 목업 (실물사진이 아닙니다)
#섭남파업
#변호됨
January 4, 2026 at 11:23 AM
열심히는 하는데 넘치는 의욕에 비해 완벽하게 잘하는 건 아니고, 열심히 이불 빨래 돌렸는데 오늘 당장 덮을 게 없다든가 하는 식의 실수도 있을 것 같음. 자야하는데 이불 없는 차주한이 한숨 푹 쉬면 죄송하다고 사과 한 바가지 할 것 같다. 차주한은 입으로 잔소리는 했지만, 강민재가 일부러 그런 건 아니고 앞으론 안 이러겠지 싶어서 넘어갈 듯. 이불 없어서 잘 안 쓰는 이불이나 계절 안 맞는 이불 꺼내서 같이 덮고 자는 결말.
January 4, 2026 at 1:21 PM
결국 주말에 전문가가 와서 알아서 처리해준다는 점까지가 완성이라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
January 4, 2026 at 12:32 PM
여기까지는 두근두근 설레는 상황인데 이제 차주한이 "강민재 냄새나던데." 같은 소리 아무생각 없이 해서 강민재 자기한테 몸냄새 나냐고 난리치는 걸로 이어져서 난 아무래도 안 될 것 같다.
발화 의도: 강민재에게서 나는 특유의 체취를 맡다
실제 발화: 강민재 냄새 났다
물론 실수는 아니고 일부러 저렇게 말할 듯. 아기강아후배에게 솔직하고 다정하게 말해주기엔 놀리면 반응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한다.
January 4, 2026 at 10:12 AM
잠 안 와서 밑도 끝도 없는 시츄나 생각함. 강민재 뒤편에 있는 책장에서 책 꺼내는 차주한 이런 클리셰. 헉 얼굴이 가까워 수줍 긴장←이런 시츄.
보통 키 차이로 인해 남주의 턱이나 목쯤에 시선이 있어서 괜히 민망해서 시선 둘 데 없어하는 여주 이렇게 나오는 건데 강차는 2cm밖에 차이 안 나서 그냥 아이컨텍될 듯. 헉 가까워 이렇게 봐도 잘생겼네 좋은 냄새나네 이런 감상.
January 4, 2026 at 10:12 AM
모종의 이유로 대전까지 출장갔다가 돌아가…야 하는데 누군가의 고집으로 성심당 가서 줄 서는데 비까지 오고 결국 2시간 뒤에 빵 바리바리 싸들고 돌아가는 강차를 생각함. 운전은 빵사야한다고 주장한 사람이 했겠죠. 차에서 빵냄새 솔솔 날 듯.
그래서 각자의 픽은 뭐였을까? 궁금한데 튀소가 맛있다는 것 외에는 저는 잘 모릅니다.
January 4, 2026 at 10:09 AM
아무튼 오늘이 합작 마감일이다. 난 이미 보냈지만…. 다른 분들도 펑크 없이 다들 마감 성공하시길 빌어 봄.
합작 공개는 11일 저녁이네. 딱 일주일 남았구나. 다른 분들 것도 궁금하다. 내 것에 문제는 없는지도 궁금하고. 합작 공개 후에 뭔가 큰 문제를 발견해버리면 어떡한담.
January 4, 2026 at 10:04 AM
지금 원고가 166페이지였던가 페이지 딱 떨어져서 후기를 맨 앞의 목차 뒷장에 욱여넣어놨다. 근데 차라리 그냥 한 장 더 써서 후기 페이지 넣을까 싶기도 함. 근데 짧고 별소리 안 해서 그렇게까지?싶기도 하고. 진짜 내 마음은 뭘까?🤔
January 4, 2026 at 9:34 AM
프박은 휘어짐이 심한 특성이 있어서 어딘가 끼워놓아야 한다. 앨범에 넣어놓든가. 어쨌든 평평하게 펴놓으려는 노력이 필요함.
January 4, 2026 at 9:05 AM
내가 적지 않으면 우주에서 존재가 소멸한다는 절박함이 없는 탓일까? 배부른 투정인걸까?!
January 4, 2026 at 8: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