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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eun22340437.bsky.social
The middle of the road
온종일 춥게 떨었더니 아무래도 감기 걸린 거 같다. 😡
January 3, 2026 at 11:38 AM
라면 끓인다 ..
January 3, 2026 at 6:05 AM
라면먹고싶다. 추워서 담욌어.
January 3, 2026 at 3:57 AM
아니 온풍기 4시간 가동했는데도 실내온도가 안올라가면 어쩌라는거냐고. 춥다 ㅠㅠ 하도 껴입어서 팔도 잘 안올라가는데 추워서 머리가 지끈거릴지경이네.
January 3, 2026 at 3:07 AM
탈모가 생존문제라니…머리카락없으면 죽어? 뭔 소리야.
January 2, 2026 at 1:44 PM
난 재미없는 사람인데 나 자신은 나랑 노는 걸 좋아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해.
January 2, 2026 at 8:10 AM
비빔밥에 생당근채, 생무우채, 시금치나물만 주고 나물비빔밥이라고 하면 좀…
January 2, 2026 at 7:50 AM
어릴때 남자애들이 여자애들을 괴롭히면 그냥 우는 애가 있고 쫓아가서 패는 애도 있고.
January 2, 2026 at 2:45 AM
버스 손잡이가 차가워서 못잡은 건 또 첨이네. 춥다 ㅠㅠ 출근하고 한시간 반이나 지났는데 실내 온도가 안올라가 ㅠㅠ
January 2, 2026 at 12:01 AM
살림안해본 인간들이 배고프다 말하면 밥이 뚝딱나오는 줄 알지…요리는 사전 준비와 익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식당가서 말만 하면 바로 나오는 거랑 다르다고.
January 1, 2026 at 6:44 AM
Reposted by jieun
말이 잔뜩 나오는 드라마로 말의 해를 여십시요. 블친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지으시구요!
January 1, 2026 at 6:28 AM
새해엔 포기해야할 것을 포기할 용기를…해야할 것을 해낼 용기를 갖고 싶네.
January 1, 2026 at 5:56 AM
키작은데다 뚱뚱해지니 맞는 바지 고르기가 더 어려워졌어…맞는 바지 찾는 일이 세상에서 젤 어려워 ㅠㅠ
January 1, 2026 at 3:12 AM
다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넘치도록 받으세요~~~
December 31, 2025 at 10:28 AM
올해 마지막 출근!
December 30, 2025 at 10:35 PM
생각보다 꽈배기가 밋밋하네
December 30, 2025 at 2:10 PM
아이들은 무지를 가장한 잔혹함을 가지고 있고 상대의 약함을 공격하기도 한다. 내 초등시절의 기억은 어떻게든 살아남아야한다는 생각에 괴롭히는 놈들과 투닥거린 기억 밖엔 없어서…
December 30, 2025 at 5:31 AM
측은지심은 인간의 본성인가 후천적으로 획득하는 형질인가.
December 30, 2025 at 4:51 AM
Reposted by jieun
기침하고 콧물 나면 마스크 좀 씁시다…
December 30, 2025 at 3:17 AM
그나마 러시아 문학 중에서 투르게네프의 첫사랑은 달달하지 않나? 도스토예프스키 일으며 뇌에 쥐나다가 그나마 좀 편하게 읽었던 기억이…
December 30, 2025 at 1:13 AM
전생최면하는 분 수익듣고 놀랐네. 아니 그걸 그렇게 많이 한다고? 솔직히 그거 왜 하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전생이 있다고 치더라도 알면 뭐가 달라지나?
December 29, 2025 at 10:49 PM
자릿수가 바뀜 ㅎㅎ
December 29, 2025 at 5:25 AM
일어나자마자 불려나와서 지금껏 걸어다니다 점심먹으러 들어왔다. 흐리고 습한 날씨 진짜 별로야 ㅠㅠ
December 28, 2025 at 4:43 AM
December 28, 2025 at 3:03 AM
철도박물관은 철도공원이랑 다른거잖아. 아침부터 의왕갔다올뻔했네 😡
December 28, 2025 at 2: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