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바다로 여행와서 새벽에 잠못깨는 쇼토 모자씌우고 목도리해주고 장갑도 꼭꼭 입혀서 해뜨는 바다 보러가는 바쿠토도 보고싶다..
졸려서 눈 문지르는 셔토 끌어안고 어이 반쪽이 네놈이 보고싶다던 일출이다. 하는 바쿠구....
곧 해가 뜨고 파란 바다가 연한햇빛으로 물들어가는거 보면서 언제 그랫냐는듯 눈 반짝거리는 셔토....
너무 예쁘다 바쿠고.
응 그러네.
하고 셔토 쳐다보고잇는 바쿠고.....
돌아갈때 상점에서 호빵이나사서 먹으면서 들어가라
초보집사의 우당탕탕 고영이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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뺏은거 어차피 쓰지도못햇는데 올포원안에서 팬싸열어주려고 뺏어갓냐 ㅈㄴ빡침
뺏은거 어차피 쓰지도못햇는데 올포원안에서 팬싸열어주려고 뺏어갓냐 ㅈㄴ빡침
안녕하세요, 크레페 팀입니다.
그동안 크레페는 다른 소셜미디어 계정을 개설하지 않고, 시작점이자 고향인 트위터, X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점점 더 X가 안전한 공간이 아니게 되어가며, 고향에 머무르던 많은 분이 이동을 선택지에 두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크레페 팀은 깊은 고민 끝에 블루스카이를 개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커미션 문화가 지속 가능하도록 대안 공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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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크레페는 다른 소셜미디어 계정을 개설하지 않고, 시작점이자 고향인 트위터, X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점점 더 X가 안전한 공간이 아니게 되어가며, 고향에 머무르던 많은 분이 이동을 선택지에 두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크레페 팀은 깊은 고민 끝에 블루스카이를 개설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커미션 문화가 지속 가능하도록 대안 공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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良い年の瀬をお過ごし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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