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기타 영중이한테 남겨놓고 말도 없이 홀연히 떠나버린 준수랑 기어이 그 기타 쥐고 데뷔까지 한 영중이
이런 거만 보고 싶어서 클났음
영중이 기타에 준수 스펠링 JS 스티커 붙이고 다니는데 인터뷰에서 뭐냐고 물어볼 때마다 세상에서 절 제일 아프게 한 사람 이름이에요 이러면...
근데 영중이 데뷔하고 몇달 후에 성준수 다른 팀으로 데뷔함
자기 기타 영중이한테 남겨놓고 말도 없이 홀연히 떠나버린 준수랑 기어이 그 기타 쥐고 데뷔까지 한 영중이
이런 거만 보고 싶어서 클났음
영중이 기타에 준수 스펠링 JS 스티커 붙이고 다니는데 인터뷰에서 뭐냐고 물어볼 때마다 세상에서 절 제일 아프게 한 사람 이름이에요 이러면...
근데 영중이 데뷔하고 몇달 후에 성준수 다른 팀으로 데뷔함
같 소속사였는데 준수가 소속사 나와서 딴 소속사 가가지고 먼저 작품 찍고 영중이보다 일찍 데뷔해서 1년 정도 선배임 주연 작품도 몇 찍었는데 엄청 잘 되진 않았고 영중이는 첫작부터 비중있는 조연 찍고 그 작품 엄청 빵 떠서 신인인데 겁나 유명해짐 러브콜도 많이 받음
준수가 연기를 못하는 건 아님 근데 맡는 작품에 따라 약간의 기복이 있어서 이건 잘했는데 저건 좀 별로인듯 이런 소리 달고 다님
영중이는 대개 맡는 역할이 비슷비슷했고 비슷비슷하게 잘해서 큰 논란 없음 작품 복도 좋아가지고 데뷔하자마자 승승장구 중
같 소속사였는데 준수가 소속사 나와서 딴 소속사 가가지고 먼저 작품 찍고 영중이보다 일찍 데뷔해서 1년 정도 선배임 주연 작품도 몇 찍었는데 엄청 잘 되진 않았고 영중이는 첫작부터 비중있는 조연 찍고 그 작품 엄청 빵 떠서 신인인데 겁나 유명해짐 러브콜도 많이 받음
준수가 연기를 못하는 건 아님 근데 맡는 작품에 따라 약간의 기복이 있어서 이건 잘했는데 저건 좀 별로인듯 이런 소리 달고 다님
영중이는 대개 맡는 역할이 비슷비슷했고 비슷비슷하게 잘해서 큰 논란 없음 작품 복도 좋아가지고 데뷔하자마자 승승장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