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h83-84.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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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큰이모는 큰이모부와 결혼을 한 상태이고, 큰 이모부는 이발소야, 그때 종호(가명)는 국민학생이였고,1997년 중학교에 입학한 종호는 친구들과 야한 비디오를 보기 시작하면서부터 성에 눈뜨기 시작해,이모부와 이모는 몰래 퇴폐이발소를 운영하고 있었고, 종호는 거기에서 공짜로 머리를 잘랐는데, 큰이모는 항상 야하게 옷을 입고 있었어, 그런 큰 이모를 보면서 종호는 큰이모에 대한 음욕을 품기 시작하고, 그때부터 이모를 상상하며 자위하고, 이모의 몸을 몰래 탐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기본 이야기
January 10, 2026 at 5:19 AM
나의 첫 경험은 근친이였어.
중학교때부터 이모를 상상하며 자위했고,
결국 고등학교때 꿈을 이루었어,
처음 자지를 비볐던 이모의 엉덩이 감촉은 잊을 수 없어,
그리고 이모의 젖가슴에서 나는 향긋한 냄새도,

이 이야기를 써볼려고 하는데
1994년부터 2020년까지의 이야기이고,
글자수 300제한이 있네..
January 10, 2026 at 5:19 AM
참을 수 없어서..흘러 흘러..성욕창고로 쓰일 곳입니다
January 10, 2026 at 5: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