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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클라우드 옆에서 꺄울할 쪼수
스코시즘 백업용 계정
인장 아자님 커미션
I로가 Ro보의 시스템 처리 능력을 올려주기 위해 RAM을 추가하였기에 시스템 처리가 된 Ro보가 자신을 찾아올 거라고 생각했던 거 아닐까.. 그래서 🛠️깡 할 수 있었던 거 같기두 하고.. 란 생각을 했어요. 진짜 갑자기 쓸디방송 보다가 해커 I로 컴퓨터인가 하다가 양이 설마 RAM인가 하다가 헉 혹시 스트로보?? 했던 흐름이라 틀릴 수도 있어요... 만약에 다른 생각이 있으시면 편하게 말해주세요~! 🫶🫶
January 3, 2026 at 8:26 AM
어찌 되었든 이런 느낌으로 데이터 처리가 빨라져서 Ro보의 시스템들이 재가동되는 각 스텝들을 설명한 것이 아니었나 생각했습니다. 이런 거라면 Ro보의 데뷔 티저에 적혀 있는 "요즘로봇, 가동 시작합니다."와 매우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그 이후
r은 robo
f는 frostor
9099135 고글
뿐만 아니라 아래 처럼도 해석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r - researching
f - finding
goggles
하면서 원래 고글의 주인이었던 I로를 찾아오게 되고, 쇼츠로 이어진 거 아닐까 생각했어요!
January 3, 2026 at 8:26 AM
이 상태에서는 번역기에 돌려도 제대로 번역이 되지 않아요. 이런 상황이 언제 일어나냐? 일본어는 보통 히라가나로 발음을 입력한 후 한자로 변환하여 문장을 작성하는데, 한 단어 한 단어 변환시키지 않고 문장을 통째로 변환시킬 때 의도한 문장이 아닌 다른 문장이 나오곤 합니다. (옛날 해석 마음에 안 들어서 통째로 스킵)
January 3, 2026 at 8:26 AM
2) 스트로보 라스트 자막 그러다가 자연스레 스트로보 라스트 자막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노래가 똑똑 거리는 소리가 들리면서 아래와 같은 자막이 나옵니다. 언뜻 보기에는 그냥 일본어인데 자세히 보면 한자 옆에 가타가나가 있거나 말이 되지 않습니다. 즉, 이 상태로는 고장난 일본어입니다.
January 3, 2026 at 8:26 AM
멀티창이 느리게 처리되다가 빠르게 처리되는 화면. 어딘가 익숙하지 않으신가요? 저는 Ro보의 스트로보 라스트 커버가 떠올랐습니다. 계속 멀티 창이 처리되지 못하다가 누군가의 발소리가 들린 후 함께 빨라지는 그 과정이 램이 추가되는 과정이 아니었나 생각했습니다.
January 3, 2026 at 8:26 AM
일반적인 양의 영어는 sheep이지만 기독교에서 십자가와 연관된 양은 어린양으로 Lamb라는 단어를 사용하죠. RAM과 Lamb, 램. 발음이 비슷하네??? 했어요. 램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 멀티태스킹을 할 때나 여러 개의 프로그램, 앱을 동시에 열어 둘 때 속도가 느려집니다. 반대로 말하자면 램이 충분할 경우에는 컴퓨터가 데이터를 처리하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January 3, 2026 at 8:26 AM
언제나 양의 정체가 궁금했는데, 소프트웨어를 공부하다가 램(RAM)을 알게 되었습니다. RAM은 랜덤 액세스 프로세스로 단기적 데이터 저장 및 액세스 공간을 제공하는 임시 스토리지입니다. 말이 복잡하죠. 쉽게 말해 RAM이 많을수록 실시간으로 더 많은 데이터를 액세스하고 읽을 수 있습니다. 양 이야기하다가 왜 RAM이 나왔냐. 그 이유는 I로 클립보드에 있는 양의 머리에는 십자가가 있어서였습니다.
January 3, 2026 at 8:26 AM
이번 쓸디 방송 때 박사 폼 해커 폼 바꿀 때마다 장소 바꾼 걸로 기억하는데(아닐 수도 있어요), 해커 I로가 컴퓨터 혹은 소프트웨어이기에 장소를 계속 바꾼 거 아닌가 생각했어요. 로봇이라는 뜻은 X. 굳이 따지면 Kage프로 에Ne양 같다고 생각해요. 머리 속에서 답이 나오지 않아서 뭐가 더 있을까 생각하다가 언제나 I로 옆에 있는 존재가 떠올랐습니다. 바로, 쪼수~~! 가 아니라 양인데요. I로 하면 구름, 꽃다발, 말풍선과 동시에 언제나 양이 있습니다. 최근에 바꾼 오프닝에도 해커폼 박사폼 옆에 양이 있어요.
January 3, 2026 at 8:26 AM
다시 의심한 건 이번 쓸디 공개일 때 이진수 형태의 기계어였습니다. 초창기 컴퓨터의 프로그램과 데이터는 천공 카드라는 종이에 담겨 있었으며 이 카드에서 구멍이 뚫린(천공된) 자리는 1, 구멍이 안 뚫린 자리는 0을 나타냈었어서 혹시? 했어요. 물론 소프트웨어 언어는 사람이 이해하고 작성하기 쉽게 만들어진 언어이기에 대표적으로 파이썬, 자바, C 등이 있지만 이런 고급 언어로 작성된 코드는 컴파일러나 인터프리터에 의해 다시 0과 1의 기계어로 번역되는 과정이 필요하기도 해서 해커 I로가 컴퓨터냐 소프트웨어냐 고민했어요
January 3, 2026 at 8:26 AM
해킹이란 타인의 컴퓨터 시스템이나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등에 침입하여 데이터를 접근하거나, 변경, 혹은 삭제하는 행위를 뜻합니다. 이런 행위는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이용해 공격자가 권한을 얻고, 그 소프트웨어가 관리하는 데이터들을 조작하는 것입니다. 즉, STORY PV에서 O토님의 서류를 본 건 소프트웨어가 해킹당하는 상황이었던 거죠. 그런데 전공자도 아니고 해킹도 잘 몰라서 아닐 수도 있어요ㅎ
January 3, 2026 at 8:26 AM
이제 0:07에 잠깐 나오는데 거꾸로 반전된 I로가 나와요. 이게 뭔지 아무리 고민해도 모르겠어서 고민하다가 데뷔 티저에 이런 식으로 거꾸로 되는 게 있다는 걸 떠올렸습니다. 바로 물음표인데요. 물음표가 정방향일 때는 깔끔한 선을 가진 반면 역방향일 때는 픽셀처럼 깨져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왜 컴퓨터가 아니라 소프트웨어가 나왔냐. 처음에는 STORY PV에서 I로가 하는 해킹이 데이터 조작으로 추측되기 때문입니다.
January 3, 2026 at 8:26 AM
두 번째는 이제 컴STORY PV 해커 I로 뒷배경인데, 자세히 보면 화면 안에 있는 내용이 빛에 의해서 반사되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확대한 것처럼 보였어요. 예를 들어 0:43 내용이 그대로0:45에 나오는데, 이 때 반사되어 거꾸로 나타나는 게 아니라 똑같은 화면인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테 해킹당할 때도 컴퓨터 화면 ERROR이 반사된 게 아니라 그대로인 걸 볼 수 있죠.
January 3, 2026 at 8:26 AM
1) 해커 I로 정체 STORY PV#을 본 이후부터 계속 해커 I로는 인터넷 속에 있는 존재가 아닐까 생각을 했었습니다. 처음은 장면이 바뀔 때마다 완전히 암전되다가 치지직거리는 화면이었습니다 (0:09, 0:40, 0:44, 1:08, 1:16). 이동할 때 극적인 효과를 주기 위해서 일지도 모르지만 의미심장하게 느껴졌었습니다. 이 효과가 STORY PV뿐 아니라 데뷔 티저에서도 있었기에 컴퓨터 창 바뀌는 느낌을 냈던 것이 아닐까 했어요. 특히 I로의 방송 중 화면 전환창도 컴퓨터 켜지는 느낌이 든다고 생각해요
January 3, 2026 at 8:26 AM
이거 3월 9일에 썼었구나
January 3, 2026 at 8: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