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볼때 윤대협이 지목한 뛰어난 선수 이름을 산왕의 비디오를 보면서도 인식을 못 하고, 플레이 도중에 이름을 틀리게 말한걸 눈치챈다고? 좀 의아했는데 전체 회상이 2번 나뉘어 들어가던 만화의 호흡을 약간 자연스럽게 바꾼거라고 보는 편.
'이름도 제대로 기억 못 하냐!' 화내며 경기에 임한 서태웅이 너무나 자신과 닮은 정우성의 플레이 사이로 윤대협의 조언을 떠올리고 윤대협과 같은 방법론으로 북산이 승리를 거둔게 이 스포츠만화의 엔딩이란거 나 좀 자부심 있음
3차전에서 태웅이는 지학의 마성지 상대로 얼마나 화려했을까?
원작 볼때 윤대협이 지목한 뛰어난 선수 이름을 산왕의 비디오를 보면서도 인식을 못 하고, 플레이 도중에 이름을 틀리게 말한걸 눈치챈다고? 좀 의아했는데 전체 회상이 2번 나뉘어 들어가던 만화의 호흡을 약간 자연스럽게 바꾼거라고 보는 편.
'이름도 제대로 기억 못 하냐!' 화내며 경기에 임한 서태웅이 너무나 자신과 닮은 정우성의 플레이 사이로 윤대협의 조언을 떠올리고 윤대협과 같은 방법론으로 북산이 승리를 거둔게 이 스포츠만화의 엔딩이란거 나 좀 자부심 있음
3차전에서 태웅이는 지학의 마성지 상대로 얼마나 화려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