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kaoman.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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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을 열자 은은하게 풍겨나오는 향기. 찐한 화장품 냄새도 아니고, 쾌쾌 묵은 보징어 냄새도 아닌 은은한 살냄새 같은 향. 실제 느낌은 부드럽고 얇은 재질의 팬티에는 그런 향이 잔뜩 베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맛있어 보이는 자국.

엉덩이에 제 물건을 직접 비빈다고 상상 했습니다. 부드러운 감촉 그리고 은은한 향기 한번에 소모해 버리기엔 너무 아까워 거기까지로 참았지만, 천천히 혀로 코로 더 느끼면서 최대한 아껴 잘 활용하겠습니다.

오늘 이런 귀한 선물을 만들어 주신 오순님께 감사드리고, 나눔해주신 도순님께 감사드립니다.
September 12, 2025 at 3:51 AM
날아서 도착했습니다 ㅎㅎㅎ 맛있게 잘 음미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eptember 12, 2025 at 2:51 AM
가슴이 여전히 귀엽네요
February 4, 2025 at 1: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