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에 제 물건을 직접 비빈다고 상상 했습니다. 부드러운 감촉 그리고 은은한 향기 한번에 소모해 버리기엔 너무 아까워 거기까지로 참았지만, 천천히 혀로 코로 더 느끼면서 최대한 아껴 잘 활용하겠습니다.
오늘 이런 귀한 선물을 만들어 주신 오순님께 감사드리고, 나눔해주신 도순님께 감사드립니다.
엉덩이에 제 물건을 직접 비빈다고 상상 했습니다. 부드러운 감촉 그리고 은은한 향기 한번에 소모해 버리기엔 너무 아까워 거기까지로 참았지만, 천천히 혀로 코로 더 느끼면서 최대한 아껴 잘 활용하겠습니다.
오늘 이런 귀한 선물을 만들어 주신 오순님께 감사드리고, 나눔해주신 도순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