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tianw.bsky.social
@kantianw.bsky.social
아내에게 채워지는 정조대도 무척 야하지만, 뿐만 아니라 그 동안 뒤에서 초대남 손에 만짐당하는게 극도의 꼴포...
#월화수목네토일 첫 피드

#정조대 착용 가이드
1. 와이프를 초대남에게 맡긴다
2. 초대남이 와이프에게 명령한다
3. 와이프가 남편의 꼬추를 잠근다

새해 #봊 많이 박으세요-ᰔ
January 8, 2026 at 6:52 AM
하지만 이때 내가 하는 것은 아내와 진짜 관계하는 것이 아닌, 가짜이다. 진짜 관계는 아내가 그 남자와 하는 것이고 나는 그저 나의 부족함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다.
January 7, 2026 at 2:12 AM
외간남자의 정액이 들어간 아내의 안으로 다시 한번 들어가면, 딴남자의 정액과, 그 남자 덕분에 느낀 아내의 애액, 마치 내가 들어가서는 안될 것 같은 기분... 그 배덕감을 느끼고, 아내를 만족시킨 다른 남자의 정액이 내 성기 묻는 수치심에 더욱 발기하며, 아내가 관계하는 것을 지켜보며 흥분했던 욕망을 토해내듯 아내에게 풀 것이다.
January 7, 2026 at 1:53 AM
그 남자가 사정감이 오면 아내가 그를 더욱 끌어당기는 것을 상상한다. 곧 정액은 아내의 보지 안에 분출되고, 아내의 보지속은 외간남자의 정액으로 칠해지게 된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닌 것을 나는 알고 있다. 평소에도 아내는 내가 참지 못하고 사정했을 때, 아쉬운듯, 정액 그대로 대신 손으로 만져달라고 항상 한다. 그제서야 그나마 아쉬운 마음을 달랠 수 있게 된다.
January 7, 2026 at 1:51 AM
남편과는 느끼지 못한 쾌락을 느끼며 아내는 점점 젖어가고, 아내의 애액과 그 남자의 애액이 섞이면서 더욱 부드럽게, 그리고 더욱 큰 쾌락을 느끼고, 그 남자는 삽입을 더욱 원활하게 반복할 수 있을 것이다.
January 7, 2026 at 1:49 AM
아내가 외간남자와 관계시 당연히 살과 살이 닿게 한다. 아내의 보지속살과 그 남자의 성기가 직접 닿아야 비로소 진짜로 관계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남자는 아내의 질 주름을 직접 느끼고 즐길 수 있을 것이고, 아내는 남편인 내가 닿지 못한 곳 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나보다 큰 성기 덕분에 더욱 꽉찬 느낌이 들면서 스스로 쾌락을 느끼기도 더욱 쉬울 것이다.
January 7, 2026 at 1:48 AM
오히려 남편이기 때문에 성적으로 완전히 자신을 내려놓고 즐길 수 없을 수도 있다. 그런 자신의 모습이 부끄럽거나, 남편이 자신을 이상하게 볼 수 있다고도 생각할 수 있기에..
그래서 남편이 아닌 외간 남자가 아내의 진정한 모습을 더욱 쉽게 끌어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요즘이다.
January 6, 2026 at 7:38 AM
아내는 이제 30대 후반
큰 가슴에 대한 자부심이 있는 편
평소에는 기죽지 않고, 남편인 나와 관계할때도 쉽게 지지 않으려 한다
많은 일에 능숙하지만, 남자 경험은 적은 편이어서 남편으로써 항상 미안했다
이제라도 나 대신 아내를 온전히 만족시켜서 황홀하게 만들어줄 그 날이 기대된다
January 6, 2026 at 7:36 AM
January 6, 2026 at 1:27 AM
아내 처녀 시절, 여행 갔을 때
July 27, 2025 at 12: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