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그래도 안 사귀는 자컾(앤관)이라던가 사귀는 자관 이런식으로 캐릭터간의 독점 관계 오너들끼리도 독점하듯 두는 관계 혹은 로맨스라는 요소<하나에 구분점을 두어 나누는 것 등등... 여러가지가 많아지고 있어서 좋다고 생각해~ 동시에 이로 인해 상의나 합의 도중 개인이 내보이는 무례함이나 의사소통에 있어서의 오류/오해석을 '틀렸다' 혹은 그 사람이 지닌 의견이 문제라서 그래! 라는 식의 일반화로 이어지다보니 턱 괴게 되는듯...
January 12, 2026 at 1:51 PM
요즘엔 그래도 안 사귀는 자컾(앤관)이라던가 사귀는 자관 이런식으로 캐릭터간의 독점 관계 오너들끼리도 독점하듯 두는 관계 혹은 로맨스라는 요소<하나에 구분점을 두어 나누는 것 등등... 여러가지가 많아지고 있어서 좋다고 생각해~ 동시에 이로 인해 상의나 합의 도중 개인이 내보이는 무례함이나 의사소통에 있어서의 오류/오해석을 '틀렸다' 혹은 그 사람이 지닌 의견이 문제라서 그래! 라는 식의 일반화로 이어지다보니 턱 괴게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