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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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부서질듯 꽉 안으면서 어깨부터 목 선까지 풍겨오는 달콤한 살냄새 맡고 싶다
December 27, 2025 at 11:33 AM
크리스마스라고 섹수 겁나들 하겠구나...
부럽다...그래.. 아기예수 많이 태어나면 좋지..😢
December 25, 2025 at 12:43 PM
흐흐흐 비아그라 해외직구 오늘 내일안에 도착하겠군.
December 23, 2025 at 8:12 AM
가끔 새벽에 산책길에 공중화장실 보이면 들어가봐요. 혹시 안대쓰고 야한짓 하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하는 말도 안되는 상상하며 😂
December 20, 2025 at 10:19 AM
심심 내꺼만 조물딱 조물딱
December 5, 2025 at 1:11 PM
여성의 가슴을 움켜쥐는 느낌은 무슨 느낌과 비슷할까요?...
비슷한 느낌이라도 느껴보고 싶은데
December 3, 2025 at 11:42 AM
오늘도 야동보면서 자위나 해야게따...
November 22, 2025 at 3:22 PM
아 유부녀 팬티에 사정하고 싶당
November 16, 2025 at 7:33 AM
안되겠다. 오늘 한번 치고 자야겠다. 일본자막 모자이크 파괴루 다가
October 28, 2025 at 4:52 PM
여자 가슴 만져보구 싶당
October 28, 2025 at 1:29 PM
매일 자위하다 최근 피곤도 하고 생각도 많아서 자위 안하다가 일주일만에 자위를 했더니 착각일수도 있지만 뭔가 강직도도 좋아진거 같구 배출 양도 늘어난거 같고 누워서 사정했더니 배꼽 위로 튀네🤔 앞으론 일주일에 한번씩만 하는걸로...
October 25, 2025 at 7:24 PM
임자있는 여성의 은밀한 곳을 보며 자위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 🥲
October 23, 2025 at 1:00 PM
재미없져
October 22, 2025 at 3: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