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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 죄수 13호 다녀옴. 맨날 전투로 치고박고 하는 것만 하다가 이렇게 작전 하는건 또 처음해봐서 신선했다. 오늘따라 다들 주사위도 잘 뜨고 마스터님이 기회를 많이 줘서 무사탈출했다. 경계도는 최대를 찍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3, 2026 at 12:54 PM
쪼끔 늦은거같지만... 해피뉴이어!
January 1, 2026 at 9:52 AM
마스터링 준비하려고 시나리오 읽는 중인데 내가 눈물이 나면 어떡해🥹
December 26, 2025 at 3:19 AM
이걸로 올해 세션은 아마도 끝...일듯? 따로 잡아놓은 세션도 없고 온라인 세션 할 사람도 없을거같아서. 주말은 선약으로 전부 아웃된지라 ㅎ 내년 설화학당 마스터링 할거나 좀 준비해야겠다.
December 23, 2025 at 2:30 PM
디앤디 <불꽃을 향한 구애> 다녀옴.
맨날 바드만 가다가 오랜만에 드본 팔라 데려갔는데 레벨 5 팔라딘.. 맞으면서 때리는 맛이 있네 ㅎㅎㅎㅎ
December 23, 2025 at 2:29 PM
오랜만에 쑈씨 했는데... 100 에바야 😂
December 21, 2025 at 7:22 AM
다이스라떼 플레이데이로 아이돌그램 다녀옴. 지난번에 고대해 갔다오면서 AWE 기반 룰에 대한 두려움과 거리감을 어느정도 줄였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다시 멀어짐 ㅠㅠ
탁 자체는 깔깔 재밌었는데 객관적으로 봤을때 나는 사실상 참여를 안한것이나 다름없었음... 3시간동안 주사위를 한번 굴리는게 말이 되나.. 하지만 그런일이 일어났습니다 ㅠㅠㅜㅋㅋㅋㅋㅋ
아이돌 덕질도 오래했고 지금도 좋아하는데 뭔가... 내가 롤플로 할만한 그런걸 전혀 못잡겠음... 하고 싶은것도 없고..그래서 아무것도 못했음ㅠㅠㅠ
November 28, 2025 at 2:44 PM
일단 세션하자 질러놓긴 했는데 평일 오프탁이라 안될수도 있겠지만.. 일단 준비..
November 22, 2025 at 8:11 AM
한국 배경 쑈씨 말고 오리지널의 맛이 좀 땡기는 요즘. 쑈씨 안한지도 오래됐다.. 사실 요새 한달에 한번 하는 디앤디 빼고 다 뭔들 오래 안됐냐 상태긴 함 ㅠㅠ
November 18, 2025 at 1:15 PM
이달의 디앤디. 5레벨이 되었다. 강해지니까 적들도 빡세짐. 코스트는 크지만 이 상황에 적합하다고 생각한 주문들이 죄다 내성 성공 당해서 슬펐음 ㅠㅠ
November 15, 2025 at 12:33 PM
이번달에 세션 3개밖에 없었는데 그중 2개가 밀려버렸다 ㅠㅜ 걍 쉬면서 다른거 준비나 해야지...
November 12, 2025 at 10:30 AM
오랜만에 인세인 마스터링 일정 잡을까 했더니 백묘야행이 내려가서 다시 시나리오 골라야함 ㅠㅠ
근데 시날 보다보니 드는 궁금증 몇가지.
1. 프라이즈의 비밀을 조사하여 얻은 의식시트는 공유 가능한가?
2. 프라이즈의 소유자가 바뀌면 의식시트도 같이 줘야하나 아니면 기존 의식시트는 그대로 두고 새 소유자에게 새 시트를 줘야하나 🤔
혹시 아시는분...
November 11, 2025 at 11:06 AM
슬슬 마기로기 갈때가 다가오고 있어서 특기랑 마법을 좀 조정할까 싶은데 쓰읍.. 특기로 찍은게 하필 지정특기로 쓰는 마법이 별로 없는거만 찍어놔서 걍 기준치 6,7 정도까지는 감수하고 고를까 싶은데 그래도 되려나 🤔
October 30, 2025 at 3:06 PM
오늘의 디앤디 끝! 판델버의 잃어버린 광산도 끝! 기껏 도색까지 했는데 하마터면 죽을뻔했다...😨 사망내성 한번 실패했음. 너무 무서웠다 ㄷㄷ
October 19, 2025 at 12:11 PM
요즘 티알을 한달에 한두번? 밖에 못하는중...
October 10, 2025 at 3:45 PM
설화학당 <쥐바라숭꽃 향기 너머로> 끝!
기록자: 키앙
화자: 구리, 개운죽, 깡, 희승
피곤하니까 후기는 일단 내일....ㅎ
October 8, 2025 at 12:00 PM
설화학당 오프탁 마스터링 가는 날.. 내 캐릭터를 성장시킬수 없다면 남을 입문시키자 🥹 너무 떨려...
October 8, 2025 at 2:33 AM
늦었지만 다들 즐거운 추석 연휴 되시길!
October 6, 2025 at 6:30 PM
시나리오 스크립트를 내 입맛에 맞게 바꾸고 전체 전개 확인하고 유튜브에만 있는 지정브금은 다른 음원 찾아서 바꾸기.. 쉽지않네 따흑
October 5, 2025 at 5:34 PM
인세인 <퇴근을 시켜주지 않으면 부장님의 팬티를 찢겠습니다> 갔다옴. 제목이 넘나 자극적이라 안갈수가 없었다 ㅋㅋㅋㅋㅋㅋ
October 3, 2025 at 9:55 AM
도색이란것에 도전한다!
September 30, 2025 at 1:34 PM
뭔가... 실패하면 시간이 아깝다 고 하는 사회분위기때문인가 싶긴 해. 게임할때도 최적의 동선, 최단기간 최대효율 이런거 따지고 하잖음...
September 17, 2025 at 12:37 AM
Reposted by 키앙
요즘 드는 생각: 인생 노미스 플레이 하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살다 보면 책이나 영화가 재미없을 수도 있고 어쩌다가 손해를 조금 볼 수도 있고 죄책감을 느낄 수도 있는 건데, 그게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인 것처럼 화를 냄
자긴 절대로 손해를 안 보고 모든 선택에 보답을 받아야 한다는 것처럼
September 16, 2025 at 11:24 AM
Reposted by 키앙
[안내] 오늘 22시 부터 <다이스 페스타>, <어나더 스테이지>, <오락관> 서클 참가 신청이 시작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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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서는 미리 작성할 수 있으며, 신청 개시 시간 부터 접수가 가능합니다.
*접수된 신청서는 우선 대기 상태로 접수 되며, 이후 접수 순차에 따라 대기가 해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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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4, 2025 at 9:42 AM
마스터 스크린 뒤에 붙여놓고 컨닝할 룰 요약에는 어떤 내용까지 넣는게 좋으려나... 룰을 다 넣으니까 페이지수 오버함 ㅠㅠ
September 14, 2025 at 8: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