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닉네임 : Jin)
오래 묵은 장식품이 인사드립니다
오래 묵은 장식품이 인사드립니다
이제 슬슬 타로엘도 그려야하는데...
인외 어려워!!!
이제 슬슬 타로엘도 그려야하는데...
인외 어려워!!!
노노 : 아기고양이마냥 눈을 반짝이며, 하늘을 쳐다보거나 눈에 발자국을 남김
타로엘 : 제설! 제설! 삽을 들고서..!! 하느으을~ 에서어어~ 내리는 폐기물~~~~~
노노 : 아기고양이마냥 눈을 반짝이며, 하늘을 쳐다보거나 눈에 발자국을 남김
타로엘 : 제설! 제설! 삽을 들고서..!! 하느으을~ 에서어어~ 내리는 폐기물~~~~~
간단한 것 뿐이고..
간단한 것 뿐이고..
파트너 직원이 만들어놓은 눈오리 들어서 던지거나 부시거나 하는거 개빡쳐서 나도 만듦
안쪽은 물로 잘 섞어서 단단하게 만들고 겉만 일반 눈으로 덮어놓아둠
아니다 다를까 주먹으로 팍 치는데, 이 ㅅㄲ 지금 손 붙잡으며 꺼억꺼억 우는중
파트너 직원이 만들어놓은 눈오리 들어서 던지거나 부시거나 하는거 개빡쳐서 나도 만듦
안쪽은 물로 잘 섞어서 단단하게 만들고 겉만 일반 눈으로 덮어놓아둠
아니다 다를까 주먹으로 팍 치는데, 이 ㅅㄲ 지금 손 붙잡으며 꺼억꺼억 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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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되기전에 끝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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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되기전에 끝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