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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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bosal.bsky.social
김복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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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면한다
피카츄 : 살,,,려줘,,,,,,
October 22, 2023 at 2:01 PM
연휴 어디갔서요 6일이라면서요 왜 내일 출근인데요
October 3, 2023 at 10:20 AM
겜 안(못) 하고 피마새 읽을게요,,,,,
September 27, 2023 at 12:46 PM
왕눈을다 깨니까 야숨이 하고 싶어서 야숨 캐이스를 열엇다 > 스카이소드 칩이 들어있음 > 스카이소드 케이스를 열었다 > 대재앙의시대가 들어있음 > 대재앙케이스를 열었다 > 마디세이가 들어있음 > 옆에 있던 동숲케이스를 열었다 > 비어있음!!!!!!!!!!!!!!!!! 동숲이랑 야숨 어디갔는데!!!!!!!!!!!!!!!!!
September 27, 2023 at 12:42 PM
오늘 일요일이었다니,,,
September 24, 2023 at 12:42 PM
가죽잠바 입을랬더니 현관 나가는데 엄빠가 가죽 에바지!!!!!!!! 막 이래서 청자켓으로 바까입느라 어물쩍댔는데 그 덕분인가바 엄빠 최고얌
September 22, 2023 at 12:47 AM
오늘 완전 럭키맨이네 환승하는데 1분도 안 기다리고 바로바로 탔다 꺄울
September 22, 2023 at 12:46 AM
어유 너무 졸리네 낮술이나 하고 싶네
September 21, 2023 at 7:34 AM
친구들 무지개 봤나요?
September 20, 2023 at 9:45 AM
님들 베스킨라빈스31에 중복금지 369 옵션 추가 있는 거 아냐 요즘 젊은이들하고 술마시려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있어야한다 나약한 정신머리로 대충 끼려고 했다간 큰코 다친다
September 19, 2023 at 1:22 PM
생파 초대장 받아서 참석해가지구 젊은이들 게임 여러 개 배우고 맥주 만씨씨 마시고 1차 계산해주고 집에 가는 길
September 19, 2023 at 1:18 PM
꺄륵
September 18, 2023 at 10:26 AM
매일 무언가를 쓰는 챌린지를 하고 싶은데 엑스에선 하기 싫고 블로그도 뭔가 싫고 부루서카이 시작한 김에 여기서 하면 조을까 삼백글자를 쓸 수 있는 부루서카이,, 가끔 쌩뚱맞은 것들이 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요새는 매일 뭔가 쓰기와 필사를 해보고 싶다
September 17, 2023 at 12:08 PM
넘 오랜만에 봐서 처음보는 사람처럼 두근두근하면서봤다예요 넘좋앗다 언제또볼수있대ㅠ
September 17, 2023 at 10:33 AM
안녕 나야
September 17, 2023 at 6:3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