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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au 생각하다가 선녀와 나무꾼으로 상상했는데...
자식 3명 낳을 때까진 선녀옷을 주지 말라는 말에 고민하다 그럴 수는 없다고 밤에 초롱불 하나 켜 곱게 접은 옷을 건네는 나무꾼 박무현과 이미 성인 2명을 등에 업고 팔에 걸쳐도 잘 걷고 날아다니지만 나무꾼의 마음에 감동 받아 날개옷은 도로 서방님이 가지고 계시지요 하는 선녀 신해량 생각하고 오...
February 21, 2025 at 2:2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