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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한인 미용실 갔는데 캐나다
온지 얼마나 되셨는지 어디 사는지 무슨일 하는지.. 기본 세가지 질문은 역시나….
March 6, 2025 at 3:29 PM
이번에 짐정리 하면서 왠만한 물건들은 다 파는 중인데 생각보다 금방 팔려서 좋게.
February 23, 2025 at 12:16 AM
마켓플레이스 물건 올릴때 한번에 깔끔하게 거래하는 사람 진짜 적은듯.. 시간 맞춰 안오거나 중간에 연락 끊거나 가지가지…
February 22, 2025 at 1:06 PM
지금 사는 지역 영주권 지원 가능 직군에서 food 관련 직군은 다 막혔다. 결국 또 어디론가 이사를 해야한다는게 지치긴 하는데 일단은 비자 먼저 기다리면서 준비를 해봐야지 싶다. 요즘 캐나다 이민법이 닫히는 추세라 어쩔 수 없이 나도 뒤숭숭하네.
February 8, 2025 at 1:24 PM
해고 동지 겸 룸메랑 집 같이 알아보다가 계약전에 빠그라짐… 사장새끼가 한인들한테 뭐라한건지 그 말이 퍼져서 룸메가 두군데서 면접이 다 잘 안됨. 아얘 다른 주 가야하나 계속 고민하고 이사 확답은 안주길래 그냥 계약하지 말자고 함. 어차피 나야 무조건 이사해야하고 일자리 더 많은 곳이 좋으니까. 그래서 나 지금 눈 오는데 버스타고 방 보러 감.
December 24, 2024 at 3:24 PM
나라도 뒤숭숭하고 내 앞길도 뒤숭숭하다.. 제발 다 잘 풀리면 좋겠어
December 12, 2024 at 7:16 PM
새고용주는 내 제안이 어려울거 같다고 연락이 왔고 미팅했던 기관 도움 받아서 신고하고 1년 비자로 받는걸 해야할 듯.
December 12, 2024 at 7:15 PM
일단 조심스럽게 제안을 해보긴 했는데 나도 그냥 양심 걸고 제안에 응하는것 뿐이라… 고용주 입장에서는 나랑 일해본 적도 없고.. 근데 좋게 봐주신김에 도와주시면 좋겠다… ㅠㅠ
December 9, 2024 at 11:33 PM
새로 연락된 고용주분이 도와주신다면.. 새로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일단은 조심스럽게 말은 해봤다. 되면 좋겠는데.. 이도저도 못하고 이러니 답답하네.
December 9, 2024 at 6:14 PM
얼마전에 영주권 받고 다른 지역 간 지인 만났는데 얼굴이 너무 좋아져서 부러웠다. 난 만나자마자 뭐가 서러운지 엉엉 울었는데.. 내일 증거 정리하고 기관에 다시 연락해야지.
December 9, 2024 at 4:34 AM
지금 일하던 가게 남아있는 애들 중에 친한 애들도 연락조차 안옴. 사장이 나간 애들이랑 연락도 하지 말라고 했을거라는건 예상함. 근데 사실 나 이런 상황에서 만나봐야 나만 에너지 소모 크고 힘들어서 그냥 조용히 떠나고 신고 때릴것임.
December 8, 2024 at 5:31 PM
너무 속상해서 술 마시고 울었다. 버티라는 말을 들으니 그냥 눈물이 난다. 내가 얼마나 개같은 상황인지 아는 사람이 버티라고 하니까 그냥 그 말에 눈물만 난다.
November 22, 2024 at 7:31 AM
우리 사장 진심으로 소름돋는 인간이다… 하 나 진짜 이런 사람 처음 본다. 마치 사이비에 빠진 광신도 본 느낌이야…
November 22, 2024 at 3:43 AM
지금 거의 한달째 가게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중… 오늘도 휴무인데 모이라고 해서 저녁에 가야함. 진절머리가 나지만 주정부 신청할 수 있었던게 어딘가 싶고…
November 21, 2024 at 11:47 AM
직원들 단톡방에서 제대로 저격당하고 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기분 개같았지만 이보다 더 한 일 많았으니 술이나 마시고 털어야지
November 17, 2024 at 12:14 AM
하 진짜 내가 여러 한인 사장을 거쳤지만 이 사장 여러모로 노답에 돈미새라 너무 괘씸함… 영주권 따고 나가면 연재라도 할까 싶다..
November 16, 2024 at 4:09 PM
하 가게 바닥 페인트칠한거 때문에 싱크 누수 있는거 가지고 뭐라할까봐 말했더니 사장이 전화로 뭐라함 나더러 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ㅋㅋㅋㅋㅋ
November 16, 2024 at 3:37 PM
요즘 가게 매니저랑 사장때문에 스트레스가 극심했는데 3일 휴무라 다행이었다. 주정부 승인만 기다리는데 이제 좀 저에게 승인 연락을 주세요……
November 16, 2024 at 1:52 PM
오늘은 도자기 수업에서 어시스턴트 하시는 분이 나에게 한국 사람이냐면서 한국 음식을 엄청 좋아한다고 하셔서 오랜만에 스몰톡 했다. 보쌈이나 부추전 해다 가져다 주고 싶어짐….
October 18, 2024 at 3:40 AM
진짜 너무 빡치는건 스케쥴을 미리 나에게 알려주지 않은 사장님과 그 징징이 때문임. 당연하게 주 1일 휴무를 넣고선 내가 물어보니 그제서야 말해줌. 안물어봤으면 그냥 또 그렇게 넣을 생각이었나? 종일 너무 빡쳐서 하소연하면서 승질난거 다 풀면서 일했음. 내 퍽킹 라이프에 위로해주는 다른 동료들때문에 화내면서 웃으면서 일함.
September 22, 2024 at 12:13 AM
같이 일하는 애 한명이 징징거리면서 하소연함 조언해줘도 안듣고 원점.. 나도 지쳐서 선긋고 거리두기 시작함 물론 그 과정에서 아주 난리도 아니었지만… 근데 본인이 뭐라도 해보겠다고 관리자 자리 받고 깝치다 말아먹고 힘들다고 시프트 줄임 근데 그 똥을 내가 받아서??? 나 6일 일함 개빡친다
September 21, 2024 at 10:42 PM
왠 모르는 사람이 팔로했다길래 오랜만에 들어와서 확인하고 계정 블락함….
September 21, 2024 at 4:54 PM
손 습진이 손가락 아니면 손목에 번갈아 가면서 심해졌다가 나아졌다가 하는데 요 며칠 많이 좋아서 왜일까 생각해봄. 비타민 D3를 리퀴드로 바꾼거랑 새벽 다섯시 기상겸 운동가기를 멈춤ㅋㅋㅋㅋ원래 일곱시 운동 가다가 운동 알려주는 친구가 다른 동료랑 마주치기도 싫어하고… 운동 알려준다고 같이 다니자고 했던게 그 시간임.. 의욕적으로 잘 다니긴 했지만 다녀와서 너무 지쳐서 누웠다가 출근하기도 하고 또 가게 얘기 애들 얘기 듣는게 너무 지쳤었음
June 10, 2024 at 8:55 AM
난 너무 열정적이라서 그걸 타인에게까지 주입하는 사람에게 기빨려 한다는걸 알았음…. 이제 운동 혼자 갈까 새벽 다섯시 기상 도저히 안익숙해지는데
June 4, 2024 at 1:20 PM
요즘 새벽 5시 기상 후 운동가기 시작한지 두달째…. 그래도 할만 하니까 하긴 하는데 건강하게 살기 너무 힘들다
May 30, 2024 at 12: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