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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인격 김믽정과 평범하게 살아온 유지믽으로 윈칼 보고 싶다.

"내 삶에 특별한 건 너 하나인데, 왜 하필 너여야 할까. 내가 사랑하는 건 너 하나인데."

사랑해 버린 그 애의 모든 인격에게 사랑받는 유지믽의 이야기.
December 23, 2025 at 6: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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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칼윈을 도파민 덩어리로 만들어 줄 연반, 알오, 정략혼, 재벌, 윈짝칼 한 번에 섞어 먹기. 띠동갑 재벌 3세 로맨스 보고 싶다.

대학생 칼 × 이사님 윈

"이사님, 아니, 언니, 저 언니 좋아해요."
"나도 너 좋아."
"그게 아니구……."
"애기야, 이럴 시간 있니? 학교 다녀와야지?"
"넹……."

본격 김 이사님의 아기 알파 키우는 이야기
December 20, 2025 at 2: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