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j9623.bsky.social
@koj9623.bsky.social
20대 숫총각들 애들 데려다 아다 떼주기 하면 좋을텐데요.....
마음껏 보지에 좆물 받게....
December 26, 2025 at 11:36 PM
보지랑 똥꾸멍이 아주 볼만하네요.
많이 이용함거 같네요.
December 26, 2025 at 12:42 PM
오래전 소라넷 안나님을 생각나게 하는 건강미
December 2, 2025 at 12:06 PM
아무리 대담해도 사진을 보구 저렇게 하기 힘들텐데 대단하시네요?
AI아닌가 생각했네요.
November 29, 2025 at 11:27 PM
좋은 결과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October 17, 2025 at 7:07 AM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닙니다.
먹고 살아갈 능력만 되면 행복의 조건들은 세상에 많아요.
지난 글들을 봤을때 엔지님도 그동안 나를 변함없이 사랑하고 모든걸 포용해줄수 있는 남자는 단 한사람밖에 없다고 생각할겁니다.
그리고 이제 더 나이를 먹으면 점점 그런 쾌락의 삶도 점점 줄어듭니다.
어쩌면 님의 고백을 기다리고 있었을지도 모르죠.
그동안 늘 그자리에 있었듯이 고백하고 그자리에 계시면 올거라고 생각됩니다.
October 8, 2025 at 1:30 AM
고백을 받아주던 안받아주던 서로에게 뜻깊은 순간이 되실것 같네요.
지난 시간을 보았을때 아마도 엔지님이 감동할거라고 생각 됩니다.
어쩌면 서로에게 마지막 연인으로 끝을 맺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October 8, 2025 at 1:17 AM
사진을 본 느낌이 예전에 코핀님을 생각나게 하네요.
멋집니다.
June 29, 2025 at 1:11 PM
보지에 좆을 박는 주인이니 여보지요...
January 16, 2025 at 9:50 AM
섹스해서 복근이 발달한건가 봐요.
보기 좋네요.
December 21, 2024 at 3: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