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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mduck.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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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걔 같으세요. 아마 맞을 겁니다
콩콤콩콤
2024
원초적 죄인들 1,2,3 - 선형태*, 성열*, 유소희
출근용, 쓰고배 - 고은
영광 - 최백호
수라의 난² - 설화영“
양상군자 - 구오성
배드블러드³ - 백애일(사일)“
기호지세 - 구공오“
얌전히 누우면 그제야 흥, 하고 콧방귀 뀌고 죽도 손수만들어주고 한다고요. ㅋㅋ그런 꼼수 부리는 지도 모르고 약먹고 기절하듯 자버리면 서리가 물수건도 해주고 옆에서 지켜보기도 하고 괜히 걱정되니까 잘 안 떨어지고 그랬겠지..그런 생각하는 줄도 모르고... ㅋㅋㅋㅋ 다 나았대도 안 믿고 이삼일은 더 간호해줄테다!
January 7, 2026 at 1:54 PM
자꾸 빨빨 돌아다니면서 뒤에 있으면 팔뚝이나 찰싹 때리겠죠 ㅋㅋㅋ 서리는 참지않아 < 다 나앗다고 우기면서 방방 뛰고 뽀뽀하겠다고 그러면 입술도 찰싹 때려요. 뽀뽀 음미할 틈 없이 찰!싹! 때리고 손 떼고 너 당장 가서 안 누워있으면 다 낫고도 금지야! 하는 서리. 허리에 손두 챡!
January 7, 2026 at 1:14 PM
울망울망초롱초롱하면 코 꼬집어요 ㅋㅋ진짜 웃겨; 또 감기걸려서 앵-하고 있으면 흘겨보다가 너 감기걸린 동안은 뽀뽀도 금지야 하고 입술이나 찰싹 때릴거라고요. 매장하게 손가락 뿌리칠래; ; ;; 죽 끓여오고 해야만;;
January 7, 2026 at 12:57 PM
감기걸리니까 아...하고 뒷목잡는 제스처 한번 해주고 잔소리 한번에 죽 한입 씩 먹여주고 너 진짜 다음에 한번만 더 그래봐. 앞으로 출퇴근은 따로 할 줄 알아. 하고 으름장도 놓고... ㅋㅋ 얌전히 누워있어! 하고 내내 침대에 눕혀놓는다고요
January 7, 2026 at 12:20 PM
감기걸리면 까딱만 해도 혼날텐데 좋은 거냐구요 ㅋㅋㅋㅋㅋ 못살아; 인간난로 하면서 머리 탈탈 털어주고 넌 완전 차갑거든?! 하고 빠락 한다네요... 으이구 못말려 진짜. 양수호 언제 철들어< 이런 소리 계속 해버렷
January 7, 2026 at 11:39 AM
야아 머리 다 상하잖아 하고 투덜투덜 하면서 ㅋㅋ 수호 구부정하던 말던 머리 끌어당겨서 안아주고 있지 않을까요. 미적거리면 너 다시 버리고 간다? 하고 흘겨볼거 같아요ㅕ ㅋㅋㅋㅋ 그러다 감기걸리면 잔소리를 얼마나 들으려고!
January 6, 2026 at 2:29 PM
끌어안는 것< 예상해서 안놀람. 당연하게 생각함. 근데? 얼어버린 양수호 보면 아이 진짜 화상아! 하고 혀 차고 자기 목도리도 벗어주고 장갑도 벗어주..려댜가 안맞으니까 이건 포기하고 얼른 차 부르라고 품에 안?아주고..<
January 6, 2026 at 2:03 PM
권서리(양수호n년차) 이어폰 끼고 쌩 가버리며... ㅋㅋ ㅋ ㅋㅋ ㅋ 아니 그거 놀리는거잖아~~!!!! 그러니까 휙 가버리지 날 추우니까 후드에 목도리에 장갑에 아무튼 꽁꽁 싸매고 가버릴테야
January 6, 2026 at 1:32 PM
얼굴 빨개져서 씩씩거리던 권서리 급기야 수호 버리고 먼저 퇴근?해버리고 마는데 <
January 6, 2026 at 1:12 PM
들켜서 등짝에 백퍼 손자국 낫다고 확신한다 ㅋㅋ 야이! 양수호 너! (짜-악!)
January 6, 2026 at 1:04 PM
진짜 자기말구 걔네랑 놀 사람이 읎다구 ~~~ヽ(ヅ)ノ 자기 옆구리에 끼워놓고 놀아야지
March 11, 2025 at 3:30 PM
깔깔깔 그래 가져부러 ~걔네 자기 아니면 누가 놀아주겠어~~
March 11, 2025 at 3:25 PM
히히 샤 좋아˘ᗜ˘
우리 우경이랑 임태세 평생데리고 살아야해
March 11, 2025 at 3:14 PM
우리 샤....(뽀다담) 코미가 결코 놓칠 수 없어... 어디 가지 밀구 내 옆에 딱 잇으라구
March 11, 2025 at 3:09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웅 그래도 돼 꼬미가 정체성있고 좋긴 한데 그냥 변화를 줘봣서
March 11, 2025 at 2:44 PM
말단 친구들... 생각이 많이 나
March 11, 2025 at 2:21 PM
먹는 콩이 싫어
헉 대박 콩 말고 꽁 할까
어느 게 더 귀여워
March 11, 2025 at 2:15 PM
콩이라고 불리니 굉장히 귀여워 진 기분이구만...
난 사실 콩이 싫어 자갸
March 11, 2025 at 2:07 PM
날 기여워 할 수 잇는 건 샤 뿐이야
여기서도 봐서 기쁘오
March 11, 2025 at 2:03 PM
입에 샤를 넣고 와랄라라랄 해버릴거야
March 11, 2025 at 1:58 PM
콩쨔콩쨔
March 11, 2025 at 1:48 PM
빵이 폭닥폭닥 혀요
들짝지근
딸기 리플잼을 바르고 누텔라를 발라졋서영
March 11, 2025 at 8: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