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궁
koogoong.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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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타카러버
어? 넷플에 으논 애니가 있었구나
January 18, 2026 at 1:31 PM
머리쓰기 싫어서 성가신 일은 피하고 싶어하는 긴이지만 탘에게 필요한 일이면 툴툴대면서도 나서서 처리해놓고 평소에 무신경한듯해도 섬세한 부분에선 섬세한게 탘을 감당할 조건을 다 갖춤
탘이 저지른 위험한 일도 이따 돌아가면 원시시대가 펼쳐질테니까! 천조가리조차 허락하지 않을테니까! 궁시렁거리면서 대충 처리해놓고 진짜 3일정도는 놔주지 않을거 같움
January 18, 2026 at 10:00 AM
제어센터에서 제어항목 추가기능이 생긴걸 모르고 그저 계산기가 없어져 불편했던 나야...
January 17, 2026 at 8:03 PM
점심 뷔페
January 16, 2026 at 4:06 AM
내 서랍은 간식으로 그득그득 채워놔도 금방 텅비었는데 한 3주 가까이 간식 먹을 틈도 없었고 히터 땜에 건조해서 깡생수만 들이키다보니 저녁을 후하게 먹어도 안심이 됨☺️
January 15, 2026 at 12:15 PM
이번주는 저녁 차려먹을 여력이 없어서 월화목 외식함 ㅠㅡㅠ 오늘은 보쌈...
January 15, 2026 at 11:57 AM
난 주식도 내가 주로 소비하는 제품을 만드는 회사꺼를 사는데... 내가 좋아하는 건 잘 나가게 되어있다는 노근본 자신감이 있음
January 14, 2026 at 2:38 PM
January 14, 2026 at 10:01 AM
외모 정점 찍음 햐.. 스파이크 스피겔처럼 각잡으니까 새삼 쎄하고 위험한 놈처럼 생겼다
January 11, 2026 at 10:07 PM
미친거 같음ㅋㅋ 저걸 중요하다고 체크하고 긴톸 기준에서 긍정?적으로 높게 평가하는게...
January 11, 2026 at 10:03 PM
러쉬 할인한다고 끌려나와서 웨이팅만 2시간짼데 그동안 까먹는 간식값이 할인 받을 금액보다 더 나오겠는걸
January 11, 2026 at 9:00 AM
청소년기 백야차는 총돗에게 플러팅이 아니고 캣콜링에 가까운 구애 활동을 펼치는걸로 보임
January 11, 2026 at 8:58 AM
밥 먹으러 추위를 뚫고 나온 것까진 좋았는데 먹고 싶은 메뉴를 다 먹을 위장이 없네
January 10, 2026 at 7:59 AM
타카스기를 상견례프리빠꾸상이라고 정의하는 긴토키
January 10, 2026 at 2:24 AM
1시간 야근했는데... 일을 어떻게 소화해야할지 모르겠다 2월말까진 계속 이럴듯........... 집까지 5분 남았는데 갑자기 고기먹고 가라고 전화와서 차 빠꾸하고 월요일부터 회식 아닌 회식을 함...... 이렇게 일해야만 하는겅가 살짝 현타가 올려구 함
January 5, 2026 at 1:38 PM
또 54권부터 77권 정주행 달림
맴찢이라 잊고 살던 내용들인데 다시 직시하고 셀프로 뎀지 입음
January 4, 2026 at 2:05 PM
그제 하루종일 잤는데 어떻게 출근한지 하루만에 일주일치 피로가 몰려올 수 있는거지... 다시 원점이잖아 털레털레... 터덜터덜...
January 2, 2026 at 4:37 PM
저와 블스에서 한마디라도 나눈 분들, 긴타카 토크 해주시는 분들 모두 2025년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엔 복 터지게 받으시구 돈길💵만 걸으세요
새해에도 즐거운 긴타카톡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December 31, 2025 at 12:16 PM
어우 직장 사람들하고 전직장 사람들, 친구들, 지인들 얼마 되지도 않는데 연말인사 돌리다보니 기빨린다 아효효효..
December 31, 2025 at 12:10 PM
이번 주말+오늘 저녁 시간에 72권~77권을 달렸고... 77권 마지막에 발견된 아기가 신스케냐 아니냐는 아직도 정답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신스케가 맞을 가능성도 높은게 오보로 유골 있자나
신스케가 한번 유골 사용한 걸로 효력이 다 한게 아닐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슴
오보로 유골 주머니에 상당량이 남아있었고 그걸 신스케가 지니고 있었거나 쇼카촌 서당에 묻어놨다면 죽은 신스케가 알타나에 삼켜진 후에 반응해서 다시 태어난 것도 가능은 할거 같음
December 29, 2025 at 3:03 PM
오늘은 완벽한 일요일이다🥺
December 28, 2025 at 12:41 AM
오후에 외출하기 전에 업무 메뉴얼 정리 하려고 거실 식탁에 노트북 놓고 앉았는데 너무 하기 싫어서 동태눈깔로 블스 기웃거리는 중임..... 언제 끝내지...? ㅂㅜ아아아아앙
December 27, 2025 at 1:21 AM
꿈에서 캄캄한 밤에 누군가가 흘리고 간 금덩어리 주우러 다니는 꿈 꿨음.. 아파트 화단 같은데서 18K 귀걸이, 돌반지 이런거... 첨엔 하나 줍고 재미 들려서 친구랑 막 찾으러 돌아다녔는데 나중엔 그런거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이 영역 침범한다고 경계해서 쫓기는 개꿈..
December 25, 2025 at 8:17 PM
신스케 룩업 7월 배송예정 떠서 뭐 잘못 된 줄 암ㅋㅋ 이게 맞는거였구나
December 25, 2025 at 1:32 PM
깅타카가 깨붙하면 힘들어하는 방식이 각자 딴판이라 팝콘각이겠다
깅토키? 일단 하루가 멀다하고 술 퍼마시고 주변에 힘든 티 다냄.. 바쁘게 자기 할일 하고 돌아다닐 싱스케 생각하다 부글부글하고 반항심 키우면서 시간 보낼듯
December 25, 2025 at 12:4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