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kang1004.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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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온다ㅜㅜ2시간동안 누워만 있었네~~ㅜㅜ이제 준비하자
January 22, 2026 at 9:01 PM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해야 할까? 내일 며느리들만 목포에서 보기로 했는데 차분하게 시작해야 하는데 성격대로 하면 싸움밖에 안될건데ㅜㅜ마음을 다스리자~~~그동안 쌓은것들 다 차근차근 이야기해보고 안되면 큰집이랑 안보면 되는거니깐~~지금 마음같으면 보기도 싫고 만나기도 싫지만 그래도 한번은 해봐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천천히 해보자~~근데 목포 눈도 많이 오는데 함평갔다가 가야하는디ㅜㅜ걱정이네 그래도 화이팅!!
January 22, 2026 at 2:27 AM
손녀 딸이 올해 초등학교를 들어간다
참 세월이 너무 빠른거 같다 벌써 초딩이라니 ㅋㅋ 입학선물로 돈을 보내려다가 큰시누가 우리 애들 해준거 생각하면 일보려 왔다가 직접 사주는게 더 좋을거 같아 왔더니 잘한거 같다 우리 손녀딸들 보니 힐링이 데는거 같아서 ㅋ유나만 사주려고 했는데 예린이가 자기꺼는 안사주냐고 하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천안 와도 오늘 처럼 다니지는 않았는데 오늘은 여기저기 다니다보니 많이 좋았다 내일 운전해서 내려갈 생각하니 벌써 힘이 드네~~~여자들만 와서 신경이 더 쓰이네~~^^오늘 정말 즐거웠다
January 17, 2026 at 11:25 AM
형님 따라 천안뚜쥬르 빵돌가마마을 왔는데 줄서 가면서 기다리는게 신기하다 나는 사람 많은거 싫어하는데 무슨 사람이 이리도 많나~~~그래도 기다려 보려고 노력중인게 대단한거같다 기다리는거 누구보다 싫어하는데~~^^ 천천히 하나하나 기다려보는것도 하나에 시작인거 같다
January 17, 2026 at 6:56 AM
잠도 오지 않고~~자꾸 짜증만 난다 불면증인지ㅜㅜ
소화도 안되고ㅠ
몸이 자꾸 아프다ㅜㅜ
January 13, 2026 at 6:45 PM
잠이 오지 않는다ㅜㅜ
이런저런 생각이 머리속에서 자꾸 떠오른다ㅜㅜ
자야하는데~~~
January 13, 2026 at 2:09 PM
내가 하고 싶은게 뭘까? 누구에 말로 인해 생각을 해봐야겠다
January 13, 2026 at 3: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