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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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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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골무입니다
머스크미친것 이걸 다시 살리게 만드네
진짜.........
지금도 하고 있는데 다 할 수는 있겠지만 제가 황금같은 금요일 밤에 이러고 있는게 너무너무너무너너너무 빡쳐요
January 16, 2026 at 3:43 PM
그래서 나는 막 학교 너무 좋고 과 너무 좋고 이 부류랑 너무 안맞아 전공도 인과관계를 설명하긴 어렵지만 할머니 때문에 정했고 (그녀가 이 과였던건 아님) 적성에는 맞지만 진로에서 대학원을 뺀다는 선택지가 크지 않았기 때문에...
December 1, 2025 at 2:32 AM
얘야 제발 하..... 아니 진짜 너무 많이 얘기해 근데 본인은 다 까먹어....... 나만 기억해....
November 27, 2025 at 4:53 PM
전해 듣고 진지하게 속상했음.... 긍정적 부정적 측면 모두 내가 학교에 가지는 마음이 정말 커서..... 근데 저것들은 그 자리를 고마운 줄 모르고 저딴 생각이나 한다는 게....
우리 과만 그런 게 아니라 친구네 과도 여자 교수가 2/3 남자가 1/3인데도 지들끼리 모여서 뒷담깠다는거 보고 그남들이란... 이라는 생각을 했었지
November 24, 2025 at 4:14 PM
내가 막 학교뽕이 엄청나고 그런 타입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히스토리로 나름의 자부심을 가진 채로 다니고 있는 입장에서... 진짜 이새끼들 어떻게 조질 수 있을까 고민함

그리고 내가 니들보다 학교일 많이 하는 것 같아 쌰갈럼들아....
November 24, 2025 at 4:10 PM
그리고 태초에 국가와 국가가 아닌 것 간의 경계, 사회의 규범 안과 밖 이런 것들을 생각하는 데에는 잉페가 지대한... 진짜로 지대한 역할을 했으며...............
November 22, 2025 at 7:17 AM
크리스틴도 꽤 젊은 나이에 훈장을 받은 편인데 당연히 좋음 그러면서 동시에 그 수여 기준? 어떤 것을 국가가 포상할 법한 공로로 인정하는가, 인정이 되는 것과 인정이 되지 않는 것이 무엇인가 이런 생각을 많이 했음 그래서 관심사가 양적인 것에서 질적인 걸로 바뀜 문제는 내가 양적 연구밖에 안했다는 거지만..^______^
November 22, 2025 at 7:13 AM
사실 웬만한 사람은 사옵뮤 잘하면 나이브스아웃 이걸로 기억할거고 나도 걔 필모 보고 뭘... 나온거야(n) 이 생각부터 했는데 그가 40살이 되기 전에 영국 훈장같이 캐나다에서 민간인에게 주는 가장 높은 등급? 정원 제한도 있는 그런 훈장을 받은 이유가 너무 궁금해서 뒤지기 시작함
November 22, 2025 at 7:09 AM
원서 벼락은 내잘못이지만 다른 것들은... 내 의지로 일정을 짠게 아니야...
보고서는 쓰는 놈이 몇달을 쳐미뤘다가 마감 한 주 전에 시작한거고 학술대회야 뭐... 이미 있는 일정인건데 하필 지금인거고...
발표는 띠발... 원래 맨 뒤였는데 교수가 이유를 모르는 휴강 이슈로 수업이 한 주 밀려서 진짜로 원서 넣은 다음날인가... 가 됨...
November 21, 2025 at 4:02 PM
저도 로딩이 계속 안되서 설마... 하고 블스 달려왔어요 근데 방금 제 트윗에 맘찍 찍힌거 보면 지난번만큼 터진건 아닌거 같기도...
November 21, 2025 at 4:00 PM
석논 쓸때는 마감이 남들보다 빠름+ 쓰는 양이 많음(나의오판) 이슈였지만 1년 전 오늘 끝냈는데
지금은 쌰갈 영어로 자소서 17개 쓰고 학술대회 조직하는 세부업무 하면서 이름도 안들어가는 보고서도 쓰는데 교수 망할것이 발표를 맨 뒤로 배정해줘서 원서 넣는 기간에 발표도 준비해야 하고 과제는 또 과제대로 해야돼 쌰갈 살려줘
November 21, 2025 at 3:59 PM
저 이거 쓰려고 블스왔어요
November 21, 2025 at 3:5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