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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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e/ 새디돔/ 경기북부
한적한 이곳이 너무 좋다. 진짜 일기장 같은 느낌
한가하고 적적한 시골
난 시골 체질인가보다
December 22, 2024 at 8:28 AM
중1수준의 지식을 가진이가 알아듣게 쓰는 글이 좋은글이다.
ㅂㅅ들이 어려운 단어만 사용해서 쓰는것을보면...
그게 자신의 지식을 나타내는 척도라 생각하나보다
그럴거면 차라리 논문을써
December 19, 2024 at 4:35 PM
갈대인지 억새인지...
구분하는 법이 있었는데 말이지...
다시 시작하는 블스
November 10, 2024 at 9:44 AM
현생 연애가 낫다.
병신같은 성향자들은... 피해망상에 쩔어있는것인지 뭔지 노답들이 많다.
한동안 조용히~~
February 7, 2024 at 4:18 PM
흠...얘를 키워야해 말아야 해
February 4, 2024 at 12:46 AM
미안함에 죄송함에
그냥 나쁜자식인
January 16, 2024 at 3:29 AM
왜 또 얼굴을 쥐어뜯는게야..
January 12, 2024 at 9:56 AM
일플하는년들이 대상에 대해 뭐라고 해? ㅋㅋ 웃긴다. 진짜....
성향판들의 걸레들
January 6, 2024 at 1:07 PM
별그지같은것들이 생채기를 내네?
기껏 해봐야 온라인 잡쓰레기들이?
January 3, 2024 at 11:34 AM
새해에는 좋은 일만 생기길~
계획하는 일이 잘되길~
December 31, 2023 at 4:51 PM
구인...해야할까?
December 29, 2023 at 9:13 AM
역시는 역시다.
수준이 그모양이니 보이는 것이 없지
엑스감성
나랑 안맞는건가?
December 27, 2023 at 11:27 AM
이선균이 하늘로 가버렸구나...
December 27, 2023 at 8:27 AM
오늘의 미세먼지. ㅈ ㄱ ㅌ
December 27, 2023 at 12:39 AM
고윤정
실물보니
이쁘다
December 26, 2023 at 12:13 PM
크리스마스 이브 눈 내림
December 24, 2023 at 2:43 AM
시골은 역시 한적하다.
겨울 시골은 더더욱!
December 23, 2023 at 12:35 AM
눈이오니 싫구나
December 20, 2023 at 3:59 AM
아 춥긴하다.
December 17, 2023 at 10:41 PM
원래 친했을 때는 모른다. 그사람의 속과 행동을, 하지만 한걸음 물러서서 보면 보인다.
친하다고 모든 것을 색안경을 쓰고 보면 안되는 것이 인간사인데 왜 그것들을 못하고 사는지 말이지...에셈계는 친목질의 끝판왕인 공간인가? 그냥 인간들이 비비고 살고 있는 공간은 다 그렇겠지?
한심하다 한심해.
December 17, 2023 at 2:17 PM
날이 추워지니 길가에 사람들이 없다.
한적하니 좋다.

인생은 누구와 더불어 가면 즐겁긴 하지만 내 길을 가기 힘들어진다. 같은 방향, 같은 목적으로 가는 사람이 있다면 참 좋을텐데 말이지...
December 17, 2023 at 10:17 AM
술 마신 날

졸립다
December 16, 2023 at 12:52 PM
밤새내리던 비가 새벽이 되니 눈이 되어내리기 시작한다.
눈의 계절
보기는 좋지만 시간이 지나면 보기 안좋은 계절
December 15, 2023 at 7:13 PM
나만 아는 아지트를 다시 만들어야겠다
이렇게 비가 오는 날, 일이 없으면 차 가지고 가서 빗소리 들을 수 있는, 위험하지 않고 편안한 장소를 하나 만들어야지~
예전의 그곳은 아파트가 들어서서 원...
December 15, 2023 at 5:54 AM
트윗에 비하면 이곳은 한적한 시골같은 느낌이 들어좋다.
다른 사람이 쓴글에 열심히 관심을 갖지 않아도 괜찮고, 내가 쓴글을 몇명이 읽었는가 신경쓰지않아도 괜찮고, 좋아하지 않는 것들을 좋은척 하지 않아도 괜찮고.

시골 마을에서 나만의 삶을 살고 있는 느낌이라 좋다.
December 14, 2023 at 2:4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