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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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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다른 거 생각나서 쓰려고 블스 왔다가 토깽이 얘기 보고 토끼는 막을 수 없어 모드 사숙 생각나서 다 까먹음
February 10, 2026 at 5: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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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백천은 청명이가 자기를 너무 좋아해서 안달낸다고 생각하고 녀석 정인에겐 제법 콩깍지가 씌이는 타입이었나보구나 코쓱 하고 흐뭇해하는데
청명이는 진심으로 누가 백천 채가지 않나 전전긍긍 안달내는거 보고싶다 ㅇQㅇ
내 눈에 보기 좋은 건 남들 눈에도 보기 좋은 거라 좋은 상대는 빨리 품절되기 마련인데 백천은 맹해서 자기가 잘 생긴걸 모르는 건 아니지만 보고 자란게 진금룡이고 하다보면 그게 좀 미모의 부질없음을 깨닫는달까 그래서 큰 가치를 두지 않지만 그건 종남네 진씨처럼 특이한 환경에서나 깨닫는 거고 보통은 안 그러키때무네
December 9, 2025 at 5: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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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숙, 내가 사숙 좋아하는 거 알지?
백천은 뭐임마? 너 이샊 또 무슨 사고 쳤어 빨리 대답해 하고 청명을 짤짤 흔들 생각이었음. 하지만 제 얼굴은 그냥 한 번 피식 웃고는 그럼, 알지. 내가 그걸 모르겠느냐. 하고 사뭇 다정한 투로 타이르는 거임. 백천은 ???하면서 뭐지 이게? 하고 어리둥절해하는데 청명이 히죽히죽 웃으면서 바짝 다가오더니 난데없이 입술을—
에서 흐아악! 하고 잠 깬 백천이로 시작하는
~매일매일 음란방탕기사멸조 꿈을 꾸는데 알고보니 그게 예지몽이었던 건~ 같은 거 쓰고싶다만 잠응 자야겠지 그것이 출근의 숙명
December 9, 2025 at 5: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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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막 짠한 거 보고싶어짐 정마대전은 어케어케 천우맹 승리로 끝나고 주요인물들은 안 죽고 살아돌아오긴 했는데 몸이 멀쩡하면 전후 외상후스트레스증후군이고 막 아니면 크게 다치거나 그렇고
백천은 이런일저런일 겪으며 어케어케 단전 복구하고 등등했지만 1차 정마대전때 검존이 그랬듯 팔 하나 잃고 하필 그게 우수라 좌수검 새로 익혀야했고 운검이 백천 보고 통곡했었는데 어릴 적부터 사숙이랑 같은 검을 익히게 되었으니 오히려 좋다고 쾌남처럼 웃어서 두 배로 통곡시킴
청명은 어찌어찌 몸땡이 무사하게 귀환했는데 전쟁 중엔 많이 피폐했어도
December 8, 2025 at 1: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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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오버스로 청백 또 쓰고싶다 전에 썼던거 말고 근데 설정은 재활용해서
뭘 재활용하냐면 >사실 세간의 편견과는 다르게 음양인들은 특정 시기를 제외하면 성적인 일에 흥미가 없다<는거
물리적으로 행위를 하는 게 불가능하진 않은데 그냥 안 땡기는거 ㅇㅇ... 정인(이나 배우자) 쪽에서 원한다면 맞춰주겠지만 본인은 굳이요? 하고 무념무상하게 지내서… 자극도 안 받고 그래서 따지고보면 (에이섹슈얼이 아닌 이상은)평인 쪽이 훨씬 음란방탕하게 지낸다는 거... 평소에도 툭하면 생각날 수 있고 아무 생각 없었어도 자극받으면 동하고 하니까 ㅇㅇ
November 21, 2025 at 3: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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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꼬리가 사실은 그렇게 짧진 않다는데 그냥 돌돌 말린 거라는데
사실인진 모르겠지만 그래서 사숙꼬리 한번 무심코 펴봤다가 아파!!소리 듣고 꿀밤맞고(동물 부위를 함부로 만지거나 다루는 건 대단한 무례) 그 다음엔 허락받고 살살 펴보는데 사숙이 간지럼타는 거 보고 뭔가 묘한 기분이 드는 청명이

같은거누가안써줄려나....저는 자러...ㅌㅌ
November 6, 2025 at 4: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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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에유 현패청백...
백이 목 가면 안 된다고 운동할 때도 코로 숨쉬라고 하고 다른거 할 때도 입막고 코로 숨쉬라고 강요하는 청명이...
...갑자기 생각나서 메모함 자러감
October 30, 2025 at 4: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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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이로 대충 클리쎄나 보고 싶다 쪼까 빻은 걸로 (1) fse.tw/vYITy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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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 2025 at 2: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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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적폐 썰이나 풀을거야
종남 지역의 유력가문인 진가는 옛적 어떤 위기 앞에서 그 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화산이라는 곳과 제휴…가 아니라 약속을 했음. 우릴 도와주면 꼭 후사하겠다고. 그럴 수 있던 이유는 화산에는 무언가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인외가 살고 있었기 때문인데 화산의 사람들은 그것을 골치아파하면서도 매우 아껴서 진가의 요청에 난색을 표했음. 하지만 결국 위기는 가만 놔두면 온 세상을 뒤엎을테고 그러면 그렇게 강해지기 전에 없애는 게 낫겠단 결론을 내리고 진가의 요청을 수락함.
인외는 화산의 사람들에게서 청명이라고
October 6, 2025 at 11: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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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백천이 엄청 연상으로 태어나서 찐초딩 청명이 5959하는거 보고싶당
청명이 이번생에도 15살쯤에 기억찾기 때문에 초딩일때 5959해줬던 이웃집 형아… 본인은 아저씨라고 부르라고 했지만 아저씨들과는 달리 잘생기고 왠지 인상이 좋았던 형아를 잘 따르다가
October 3, 2025 at 4: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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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썰까진 아마도 아니고 자투리…만 쓰려고 했는데 어… 아닌가? fse.tw/5pcrX5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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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6, 2025 at 5: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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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득하게 ○○○○ 나서 뒤늦게 수줍음타는 청백이 어ㄸ fse.tw/RLybcVcW

(근데 야한 얘긴 1도 없음 걍 성인부분이 소재로만 잠깐 나와서 비번 걸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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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3, 2025 at 3: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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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청백…청백이 망상이나 하자…
친우 사이인데 지나치게 가까이 있는 둘… 나란히 서서 뭘 보고 있을 때면 허리에 팔 두르는 일이 부지기수라거나 어깨에 턱 얹고 떠들어댄다거나 청명이는 종종 백천이 보이면 달려가서 냅다 업히는데 업어줭❤️이 아니라 달려라 마소야! 같은 느낌이지만 다른 놈한텐 시비는 걸어도 그런 적이 없고 백천은 뭔가 먹을 게 생기면 청명이부터 찾는데 당과같은 거면 아예 안 먹고 보관해두고 근데술은걍마심((
근데 그렇게까지 육체적 거리감이 없어도 태도가 워낙 담백하고 친근할 뿐이라서… 어린애들(후기지수 포함, 나이는
October 1, 2025 at 2: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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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악 세시 반이 코앞
이젠정말자야해

머시기...그시기.....청백이..... fse.tw/qoee61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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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0, 2025 at 6: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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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케 청백이지만 남들 보기엔 백청인게 좋을까 fse.tw/tQyxid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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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30, 2025 at 1: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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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짜고짜 야한 거나...3.... fse.tw/29gqUySZ
언제나 그렇듯 청백 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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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7, 2025 at 1: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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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이가 전쟁 중에 정인됬는데 얼마 후 마교도가 쟤 매화검존이다! 하고 전투 중 대낮에 온 사방에 대고 까발리는 일 발생하기
청명 칼침 맞고 머리에 피가 덜 돌아가는 상태라서 그래 임마 그리고 널 두번 죽일 거다 하고 긍정해버림
돌아와서 치료받고 정신도 돌아오고나니 큰일났다 싶어서 백천에게 구구절절TMI를 섞여 열심히 해명변명사과(?) 다 한 다음에 내가할수있는건다했다하고 마음의 준비 완. 상태로 일단 반응이 뭐건간에 각오하고 있는데 백천이 멀뚱하게 묻는거지

🤍 그래서, 사조님 할테냐 사질 할테냐?
💙 …나 매화검존이라니까?
September 27, 2025 at 11: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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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햐....
청백 망상이나 해야지
사실 늘 청명이의~어떻게 사조가 되가지고 새파랗게 어린 놈(사숙)에게 동할 수가 있어~ 무드를 좋아하는데 아무 거리낌없이 그냥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고 바람이 불면 낙엽이 떨어지는 것처럼 욕구 또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도 보고싶다
그래서 사냥무드의 고앵이처럼 눈을 땡그랗게 뜨고 사숙을 시선으로 뜯어보고 있으면 백천은 오한을 느끼는 거지 히잇:::ㅇㅅㅇ:::
일하던 거 덮고 한숨 내쉬면서 잡아먹겠다 이놈아 그만 쳐다보고 말을 해라, 이러면 그때서야 엉금엉금 사숙에게 기어가는데 그것마저도
September 16, 2025 at 5: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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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치는 새벽...
현대식 중원 망상이나 해보다보면 잠이 오게찌
사천당가는 의약계 기업으로 완전 틀 거 같다 독은 약으로도 쓸 수 있는 거고 약도 잘 못 쓰면 독이고 암기 만듬=정밀 세공=의약 제작에 쓰이는 각종 기계 만들기에 최적화 아님?
사천당가처럼 특색이 뚜렷하지 않은 세가들은 아마 지역이랑 연계하며 관련 사업 꾸려서 덩치 불려나갈테고 무파들은 그러니까 정파의 문파들은 ... 마찬가지로 지역+종교 연계로 반 정도는 종교단체 반 정도는 지역 연계 기업 정도가 되지 않을까..
사파요? 그건 그냥 조폭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않나
September 15, 2025 at 4: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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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늑대 귀엽지 않아?

백천은 한숨을 푹 내쉬었음. 깊은 한숨에는 피로와 심란함이 묻어났지만 옆에서 재잘대는 어느 사질은 커녕 주변에서 각자 수련하거나 쉬고 있는 사형제들 누구도 관심을 주지 않았음
백천은 정말 많은 말을 하고 싶었음. 귀엽겠지,도 아니고 귀엽다라고 이미 결론을 내리고 캐묻는 건 강요하는 거 아니냐라던지 니가 늑대긴 했냐라던지 등등
그러나 그런 말을 해봐야 귓등으로도 안 들을 게 뻔하니, 백천은 결국 언제나처럼 직진했음
🤍청명아, 몇번이나 말하지만 나는 수컷이고, 설령 아니라고 해도 회색 늑대는 못 만든다.
September 13, 2025 at 9: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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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갑자기 백천이 ○○○○ 시츄 보고싶다(1) fse.tw/mawTcWIu

아직 다 못 썼지만 왠지 더 안 써져서 일단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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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13, 2025 at 4: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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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미인 꽃 보니 청명이가 월하미인(꽃) 앞에 서 있는 월하미인(백천) 보고 멍해진거 떠오른다
달빛이 보얗게 내려앉아서 그야말로 선녀같은 미모를 보이는데 문득 정신차림 어랏 사숙이 왜 여기?
본인은 천우맹 영역에서 뭔가 수상하지만 그렇다고 사파나 마교의 수작이라기엔 미묘한 일이 일어난대서 화산에 있기 지겹당! 하고 조사하러 갈께여 하고 뛰쳐나온 참이었음 그리고 사숙은 장문인이니까 여기 있을 리가 없지 화산에 있어야지
게다가 장문인 차림도 아니고 2대 제자의 백의 차림이었음 그게 참 잘 어울린단 거랑 별개로 지금 얼굴(별로 늙진 않았
September 12, 2025 at 12: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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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 2회차 열심히 살았다고 3회차 생 보너스로 받음. 아니 이젠 좀 쉴 때 되지 않았소?! 하는데 냅다 하계로 떨어지고나니까 오호
압쥐가 청문 동생이 청진 옆집엔 당보
음 살만하네 ㅇㅇ만족쿠 하고 사는데 살다보니 2회차에서 만났던 애들도 만나게 됨. 군악이랑 소소랑 패 잔이는 짐작한데로 당보네 친척들이었고 현자 배 운자 배들이랑 종이랑 걸이랑 설이랑 상이랑은 여기저기서 ...학교나 학원이나 그냥 지나가다가 등등으로 만나게 됨. 다들 기억은 없지만 이상하게 본인과 금방 친해지고 사이 좋아지는데 이상하게 백천만 안 보임
September 5, 2025 at 2: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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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이 잉챠하고서 백천 지쳐서 축 늘어져있는데 청명이가 쫑알쫑알 잔소리하고 있었으면
백천이 듣다못해 귀따가워서 청명이 볼 잡고 끌어당겨서 뽀뽀 쪽. 하고 시끄럽다 망둥아… 잠 좀 자자. 했더니 청명이 조용해지는거임
백천은 뭔가 의아함을 느꼈으나 매우 피곤했기에 급속도로 수면상태가 되고 청명은…
사실 이 나이 먹고 정욕에 들떠 날뛴 것이 몹시나 창피하던 와중이라 괜히 잔소리가 1절2절3절4절 이어지던 참이었음 근데 개피로한 얼굴로 듣는 둥 마는 둥 하던 백천이 갑자기 기습뽀.를 갈기는 거에오 청명은 거기서 사랑과 설렘을 느끼고
September 5, 2025 at 1: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