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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물쇠 계정으로 취급 요청
노잼인간 진지봇
고마워 나도 이러고 싶어서 이런건 아닌데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는걸 몰라서 그래
그렇다고 안그래도 외로운 삶을 더욱 외롭고 싶지도 않고
조용히라는 범주가 숨어 살아야 하는 거였나봐
January 31, 2026 at 1:58 PM
발사기 ㅋㅋㅋ
January 23, 2026 at 8:32 AM
January 18, 2026 at 8:42 PM
닮긴했지? 슬림할때의 나 ㅋㅋㅋ
January 10, 2026 at 10:54 AM
사실 늑대 버전도 있어요 ㅋㅋㅋ
January 10, 2026 at 8:54 AM
미묘하죵?
January 10, 2026 at 8:54 AM
난 이정도의 거리가 딱 좋음
January 10, 2026 at 8:52 AM
그래서 집에 로잉머신이랑 치닝디핑을 뒀어요 근력과 자세릉 다 잡으려구요
January 10, 2026 at 8:45 AM
어찌이리 혈육보다 잔인하시오 ㅠㅠ
January 10, 2026 at 8:44 AM
미투
January 9, 2026 at 8:32 AM
그래서 물어봄 ㅋㅋㅋ
나만 간직해야지~
January 9, 2026 at 1:52 AM
적어도 돼??
이불킥 할텐데
January 9, 2026 at 1:49 AM
경험이 없어 안되는걸거야
시집가기 전날 밤에 내게 했던 말을 생각해보아 ㅋㅋㅋㅋ
January 9, 2026 at 1:41 AM
위에 좋은편이 아니라길래
서운할뻔
January 9, 2026 at 1:39 AM
우리 집에 있는 누구는 탈모로 주사 맞고 왔어
고려해보아
황비홍을 넘어 무천도사를 만날까 두렵
January 9, 2026 at 1:37 AM
이 정도면 좋은거 아뉴??
나만 그리 생각하나;;
January 9, 2026 at 1:36 AM
어떤게 괜찮은규??
January 5, 2026 at 10:34 AM
아 드레곤은 제 조카에요
저의 무례함에 친절한 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찡긋)
January 4, 2026 at 12:17 AM
존잘은 어찌 만들어진 단어입니까??
(지나가다 의문이 가득해진 홍련의 혈육이 말해따)
January 3, 2026 at 9:1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