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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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의 일상 계정. | 인장은 갈비님 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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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소는 안 올리고 남의 블친소에 하트 찍고 옴
뭐가 없어도 저와 블친해주시면
일상의 헛소리 / TRPG / 수제 그림 / 수제 글을 공유해드립니다
친구가 된다면 잘 부탁해요
저는 뜨거운 물을 부으면 색이 변하는 도자기 인형 가져갈래요
차덕들이랑 차버전 ’떡볶이 게임’ 해 보고 싶다

주제 : 티 파티
준비물 : 티 파티에 있어야 하는 거 하나씩
January 11, 2026 at 10:54 AM
카페 사장님 커피 가져다주고 잠깐 대화하다가
문 쪽 보고 '큰일 났다' 이러시길래 뭔가 했더니
다음 순간 다인원 손님 우르르 들어옴
진심 웃기네 시트콤 같았다
January 10, 2026 at 7:54 AM
오늘 바람 진짜 많이 불더라
나는 천둥치는 날이 아니라 바람부는 날에 위협을 느낌
너무 무서워
January 10, 2026 at 7:32 AM
배고픈데
집 가기 싫다
아니 밥 때도 아닌데 배가 왜 고프지
가짜 배고픔
January 10, 2026 at 7:07 AM
밖에서는 블스 추천 탐라를 볼 수가 없어
진짜로 사회적 매장임
January 10, 2026 at 6:36 AM
포틀럭 재밌겠다
근데 부산 멀어 (울면서 보내드림)
January 10, 2026 at 6:33 AM
너무 피곤하다
일 많이 해야지 오늘
일 많이하고 싶은 기분이다
January 10, 2026 at 6:17 AM
나는 뭐랄까 인터넷에서 보는 고양이 사진엔 그다지 감흥이 없는데 (예외 : 블친 집 고양이 사진)
우리 집 고양이는 죽어라 예뻐함
소유욕이라는 게 좀 있나보다 생각함
나와 함께하는 고양이가 더 사랑스럽게 느껴짐
January 10, 2026 at 6:04 AM
Reposted by 에늄
갑자기 그 이야기 생각남 인터넷 vs놀st이긴 했는데 대충 내용이 "당신이 무언가 하나 선택한 분야를 할 때마다 잘하게 되고 대신 그 반동으로 전 인류는 그 분야를 점점 못 하게 됩니다" 라는 질문이어었는데 다들 뭐 음악 체조 이런 거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어느 한 사람이 "사악해지기. 이제 세계에도 평화가 찾아오겠지." 해서 21세기 사이버 지져스 됨
January 9, 2026 at 8:07 AM
웃긴 얘기 해 드릴게요
빨래를 돌리고 나갔는데 집에 와서 건조기 돌리길 잊어서
지금 돌리면 12시까지 돌아가는데 줫댓다 윗집아랫집님 미안합니다 생각하고 베란다에 갔거든요
근데 세탁기가 비어있음
그러니까 나는 건조기에 넣는 것뿐만 아니라 세탁 돌리는 것도 잊고 돌렸다고 생각하고 나간거임
휴! 다행이다!
기억력이 나빠서!
January 9, 2026 at 12:10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피게오 내놔!!!
(정말 감사합니다)
January 9, 2026 at 12:09 PM
Reposted by 에늄
내가봤을때비비님은생각을조금덜어내고유피게오를봐야한다고생각해 [미친발언으로 정신을 리프레시시켜주는말]
January 9, 2026 at 12:05 PM
진짜 올해는 좋은 일 뿐이야
ㄴ 여기서 잠깐! '이렇게 좋은 일만 가득한데 난 왜 우울하지' 라고 생각하지 말기 니가 일을 분수에 안 맞게 많이 맡았고 그게당장수익이창출되지않는일이라서우울할수밖에없음
ㄴ 이렇게 잘 아는데 대체 왜 그랬어
January 9, 2026 at 12:02 PM
하 저녁 먹어야하네
햇반 떨어졌는데
진짜 밥 지어야 함
3개월 묵힌 쌀을 꺼낼 떄가 됐다
ㄴ 벌레 생겼겠는데
January 9, 2026 at 11:20 AM
신세 한탄하는 건 쉽고 재밌고 안정감이 들어
하지만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만 울고 행동해야 하는거야
ㄴ 갑자기 왜 이럼?
January 9, 2026 at 11:19 AM
나 너무 지금 내가 무슨 상태인지 모르겠음
감정 과잉인가? 진정해보도록 할까
January 9, 2026 at 7:50 AM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내가 글을 쓰기 싫어하는 것도
내 글에 자신이 없어서일까
하지만 어떻게 늘 자신감만 가지고 살겠어
그러려면 진짜 빡세게 살아야 돼
그렇게 살아도 이따금 자신감이 없어져
살아라
그대는 오늘 마감 있다
January 9, 2026 at 7:15 AM
지금 밖에 눈 온다
크리스마스에는 안 오더니
꼭 지나간 다음 눈발이 날림
January 9, 2026 at 7:13 AM
근데 진짜 문자님 그림은 느낌과 완성도가 쥑여줌
근데 본인은 저거 업으로 안 삼을 거라고 하셔서
이해가 가면서도 (업으로 삼으면 느낌이 달라지니까)
이해가 안 감 (아니 님은 천재에요)
January 9, 2026 at 7:01 AM
고양이 보고 싶다
일 다 하고 집에 가서
닭고기 큐브 주고 둥가둥가 해줘야지
기다려라 고양
January 9, 2026 at 6:46 AM
내 탐라 중년 지분 문자님이 다 차지하고 계심
고퀄리티의 밥, 늘 잘 먹겠습니다
January 9, 2026 at 6:42 AM
Reposted by 에늄
January 9, 2026 at 6:27 AM
배고프다
쿠키 사먹어야지
January 9, 2026 at 6:13 AM
최근에 '집안일이나 할 일을 하기 전에 하기 싫은 감정을 누군가에게 말하고 징징거리고 싶어하는 현상' 도 자기애가 부족해서 그런 거라는 말을 들었어요
사실인 듯
January 9, 2026 at 5:49 AM
다 울었니?
일을 하자 (일하러 갑니다 다들 좋은 점심 빠잉)
January 9, 2026 at 4:5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