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10년간 부산 부산진구 부전로 40 지하 1층같은 외진 곳에서 꿋꿋하게 맛있는 술을 만드는 거 실화냐? 물론 제 친구가 사장이라 죽치는 것도 있지만 정말 좋은 곳이에요 퀴어프렌들리하고 오타쿠친화적이고 술도 맛있고... 코로나가 극성일 때보다 지금이 더 힘들다는데 (그때는 좀 다같이 영 차 영 차 하는 분위기기라도 했음 ㅠㅠ) 부산에 계신 분들도 부산에 오실 일이 있으신 분들도 많이 방문해주셨으면 해요 그래야 제가 계속 맛있는 술을 마실 수 있습니다 제발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어그로 끌었다 10년간 부산 부산진구 부전로 40 지하 1층같은 외진 곳에서 꿋꿋하게 맛있는 술을 만드는 거 실화냐? 물론 제 친구가 사장이라 죽치는 것도 있지만 정말 좋은 곳이에요 퀴어프렌들리하고 오타쿠친화적이고 술도 맛있고... 코로나가 극성일 때보다 지금이 더 힘들다는데 (그때는 좀 다같이 영 차 영 차 하는 분위기기라도 했음 ㅠㅠ) 부산에 계신 분들도 부산에 오실 일이 있으신 분들도 많이 방문해주셨으면 해요 그래야 제가 계속 맛있는 술을 마실 수 있습니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