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취향이 만드는 것이 아닐까 싶다.
(검색능력에 약간 좌우되긴 하지만)
거의 모든 정보는 공개되어 있으니, 정보를 받아들이는 소위 리터러시가 중요하고 그걸 뒷받침하는 것은 취향.
결국 여행은 내가(우리가) 누구인가와 얼마까지 쓸 수 있는가? 에서 결정될것.
정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취향이 만드는 것이 아닐까 싶다.
(검색능력에 약간 좌우되긴 하지만)
거의 모든 정보는 공개되어 있으니, 정보를 받아들이는 소위 리터러시가 중요하고 그걸 뒷받침하는 것은 취향.
결국 여행은 내가(우리가) 누구인가와 얼마까지 쓸 수 있는가? 에서 결정될것.
이제는 날 찾던 분들도 나름 적응하셨겠지. 내가 보던 환자들의 요구사항도 후임자들이 잘 조정하셨을거고.
실수가 없었기를 바랄 뿐.
이제는 날 찾던 분들도 나름 적응하셨겠지. 내가 보던 환자들의 요구사항도 후임자들이 잘 조정하셨을거고.
실수가 없었기를 바랄 뿐.
시골시장 칼국수집은 동짓날은 메뉴를 한가지만 내는데, 팥죽이다. 그래도 하루종일 손님이 끊이지 않았지.
시골시장 칼국수집은 동짓날은 메뉴를 한가지만 내는데, 팥죽이다. 그래도 하루종일 손님이 끊이지 않았지.
그렇지만 끝날 때 까지는 끝난게 아니다. 이럴 때 쓰는 말은 아니지만.
당분간은 리스크 관리하면서 저자세- low profile 로 살아보자.
그렇지만 끝날 때 까지는 끝난게 아니다. 이럴 때 쓰는 말은 아니지만.
당분간은 리스크 관리하면서 저자세- low profile 로 살아보자.
산은 산이오 빵은 빵이로다.
산은 산이오 빵은 빵이로다.
뻔하지 않은 행선지로 여행을 떠나는 것 처럼 두근거림 반, 어지러움 반.
뻔하지 않은 행선지로 여행을 떠나는 것 처럼 두근거림 반, 어지러움 반.
근데 명분이 없다.
명분. 뭘까. 회사(?)에 명분이란게 있기는 한가?
근데 명분이 없다.
명분. 뭘까. 회사(?)에 명분이란게 있기는 한가?
교과서적인 진료 이게 내가 추구하는 진료인데, 여러가지 이유로 참 어렵다. 내가 할 수 있는 한 여건을 만들고 있는데,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변수들이 갈수록 많아진다.
가장 큰 허들은 환자와의 신뢰관계이고, 만만치 않은 다른 허들은 (저)수가.
실적이 나쁜 의사는 어디서든 환영받지 못한다.
교과서적인 진료 이게 내가 추구하는 진료인데, 여러가지 이유로 참 어렵다. 내가 할 수 있는 한 여건을 만들고 있는데,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변수들이 갈수록 많아진다.
가장 큰 허들은 환자와의 신뢰관계이고, 만만치 않은 다른 허들은 (저)수가.
실적이 나쁜 의사는 어디서든 환영받지 못한다.
어제 간 고기집은, 피크타임인데도 한팀 더 들어오더라.
여름이라 그런건지, 경기가 문제인지...
(아무래도 후자같다)
어제 간 고기집은, 피크타임인데도 한팀 더 들어오더라.
여름이라 그런건지, 경기가 문제인지...
(아무래도 후자같다)
이번에는 대사를 중심으로 천천히.
미국의 특산물이라면 역시 휴머니티와 국뽕이 아닌가 싶고, 이걸 이과 감성과 잘 버무린 '판타지' 로 읽히더라.
디렉터.와 커맨더. 모두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 이건 소비에트 선전물과 비교해도, 더 말이 안되는 거의 환상특급아니냐.
우째뜬 원작을 영어로 읽어보고 싶다.
이번에는 대사를 중심으로 천천히.
미국의 특산물이라면 역시 휴머니티와 국뽕이 아닌가 싶고, 이걸 이과 감성과 잘 버무린 '판타지' 로 읽히더라.
디렉터.와 커맨더. 모두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 이건 소비에트 선전물과 비교해도, 더 말이 안되는 거의 환상특급아니냐.
우째뜬 원작을 영어로 읽어보고 싶다.
선풍기 잘 돌아간다. 좋다.
선풍기 잘 돌아간다. 좋다.
입밖에 낸 다는 건 일종의 발원이고, 잘 안 될거 같다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죠.
입밖에 낸 다는 건 일종의 발원이고, 잘 안 될거 같다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죠.
오늘은 히야시.츄카.생각이 나는데 먹을 수 없다는 걸 아니까 그 생각이 없어지지 않는다. 이런게 번뇌인가.
오늘은 히야시.츄카.생각이 나는데 먹을 수 없다는 걸 아니까 그 생각이 없어지지 않는다. 이런게 번뇌인가.
거의 해외여행을 5년 이상 못 갔다. 여권 만들고 국제면허증 만들고.
그 새 삼성동 도심공항은 멸망하였구나. 6103 버스는 살아남아 있다. 삼성동 개발에 맞추어 재개장 할 수.있을까 어렵겠지
거의 해외여행을 5년 이상 못 갔다. 여권 만들고 국제면허증 만들고.
그 새 삼성동 도심공항은 멸망하였구나. 6103 버스는 살아남아 있다. 삼성동 개발에 맞추어 재개장 할 수.있을까 어렵겠지
(낮은 인구밀도로) 새벽배송 이런게 안되고 마트배달도 지역한정이 걸린다. 장 볼 시간이 애매해서 병원으로 주문하고, 일단 퇴근전까지 냉장고에 넣어둔다.
안 잊어버리고 가져가야해.
(낮은 인구밀도로) 새벽배송 이런게 안되고 마트배달도 지역한정이 걸린다. 장 볼 시간이 애매해서 병원으로 주문하고, 일단 퇴근전까지 냉장고에 넣어둔다.
안 잊어버리고 가져가야해.
남쪽의 지천과 가시연 습지를 포함한 순환코스를 만들어 돌았더니 한갓지고 꽃구경도 훌륭하더라.
남쪽의 지천과 가시연 습지를 포함한 순환코스를 만들어 돌았더니 한갓지고 꽃구경도 훌륭하더라.
올봄에는 개나리+ 눈을 보네.
오래 살아야겠다.
올봄에는 개나리+ 눈을 보네.
오래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