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고 있다 잠들면 또 거르겠지
낮에 마트나 다녀오자
이러고 있다 잠들면 또 거르겠지
낮에 마트나 다녀오자
ㄴ 1년에 그림 뭐 얼마나 그린다고
ㄴㄴ 그런 것치곤 많이 그리긴 해
ㄴㄴㄴ 그렇긴 하지
ㄴ 1년에 그림 뭐 얼마나 그린다고
ㄴㄴ 그런 것치곤 많이 그리긴 해
ㄴㄴㄴ 그렇긴 하지
나중에 진설하가 절벽 등반한다고 땀 뻘뻘 흘리고 있으면 처음으로 인간적인 면 보고 좀 경계 풀었을 듯
그 뒤로야 같이 여행다니면서 서로서로 익숙해져가는 거고
나중에 진설하가 절벽 등반한다고 땀 뻘뻘 흘리고 있으면 처음으로 인간적인 면 보고 좀 경계 풀었을 듯
그 뒤로야 같이 여행다니면서 서로서로 익숙해져가는 거고
둘 다 그럼 그렇지 같은 감상 아닐까
몽랑이 진설하를 어려워하는 건 얘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행동원리나 목표 사고방식 등등) 모르겠어서지 진설하가 하는 말 자체는 곧이곧대로 믿는 편임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거짓말은 안 하는 사람이란 걸 알고있으니까.
둘 다 그럼 그렇지 같은 감상 아닐까
몽랑이 진설하를 어려워하는 건 얘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행동원리나 목표 사고방식 등등) 모르겠어서지 진설하가 하는 말 자체는 곧이곧대로 믿는 편임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거짓말은 안 하는 사람이란 걸 알고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