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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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돼지 구역
Reposted by 숲돼지
무기미도 재앙의 사도 3억

데이먼 5족 9000 3전낙 꽃역변
엘라 5족 0000 3전낙 환각
000 4족 9009 3전낙 마죽모래
L.L. 5족 9000 3전낙 꽃역변
파르페 1족 7999 3전낙 조희메
마가렛 4족 7990 3전낙 영틈메
February 17, 2026 at 6:57 AM
응시자격서류 제출하는거 깜빡할뻔했네 기억해야지 제출해야된다는것을..
February 17, 2026 at 6:53 AM
Reposted by 숲돼지
주기적으로 트위터 본사에 불이 납니까?
February 16, 2026 at 1:40 PM
단거먹고 싶음 스트레스받았나봄
February 16, 2026 at 4:52 PM
쓰레기같은 전여친들
February 16, 2026 at 2:15 PM
총기난사하게 총빌려줘
February 16, 2026 at 1:52 PM
걍 뒤지고싶음
February 16, 2026 at 1:51 PM
생일 선물로 받았던 초를 켜야겠어 아무래도 폐에는 안 좋겠지만
February 16, 2026 at 1:26 PM
논문 쓸 기세인데 저녁약을 이쯤에서 먹을까
February 16, 2026 at 1:24 PM
생각해보면 인간인 게 싫을 만도 해 약해빠진 몸뚱아리로 사회성에 기대어 살아야 하니까 그렇다고 퓨마 같은 게 되면 달라질까? 그건 또 아닌데. 자연에서의 삶은 매일 매일이 죽음의 위협과 랜덤 인카운터니.
February 16, 2026 at 1:18 PM
대부분 웹에서 보는 폰트가 그래서 그런가 알파벳이 더 예뻐 보임
February 16, 2026 at 1:11 PM
나는 붕괴됐어 아니야 원래 붕괴돼 있었음 그날 이후로
February 16, 2026 at 1:10 PM
자아라는 건 고통스러운 발명품 같음
February 16, 2026 at 1:07 PM
명절이란 게 마음에 걸려 역시 약 부작용으로 슬픔 모드 전환된 듯
February 16, 2026 at 1:06 PM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1. 물 마심
2. 먹기 (따뜻한 것 가급적)
3. 걷기 (햇빛 받으면 굿)
4. 씻기 (+청소)
February 16, 2026 at 12:59 PM
자아를 가지고 산다는 게 너무 힘든 것 같음 꾸역꾸역 밀려오는 싫은 것들 속에서 있는 것이 인생이라면 차라리 자아가 없는 것이 더 나은데.
February 16, 2026 at 12:57 PM
지금 하고 싶은 건 걍 브리저튼4-파트2 보는건데 누가 그랬냐 파트1,2나누자고 한거
February 16, 2026 at 12:39 PM
잠시잠깐 머리식힐겸 게임이라도 할까..
February 16, 2026 at 12:37 PM
공백기라는 말이 왜 이렇게 웃기게 들리지 그거 있으면 큰일나는 것처럼들 말하는 게 공백기가 뭔 볼드모트냐 그런 대접을 하는 게 웃기다는 거임
February 16, 2026 at 12:36 PM
힘들어 뒤지겠네 그만 매달리고 딴거부터 해야겠어
February 16, 2026 at 12:34 PM
밥 먹고 쉬어야지 몸이 힘들어 해
February 16, 2026 at 12:32 PM
현관문 밖으로 나오면 계단참에서 햇빛이 쏟아짐 뭔가 잘못된 집구조다
February 16, 2026 at 6:29 AM
갑자기 연 날리는 것 봐 약발 받아서 나불거리네
February 15, 2026 at 5:26 PM
나는 아직 베타 포기 안 했어 근데 사실 꿈으로 바라보기만 하는 게 늘상 더 힘이 날 것 같아서 고민되긴 함
February 15, 2026 at 5:26 PM
진짜 동생이랑 살고 싶어짐 그럼 ㅈㄴ 시끄럽고 외롭지 않고 내가 먼저 죽을 것 같아서 좋음
February 15, 2026 at 5: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