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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두근 쫀득 크레이지 권력 역전 서바이벌 스릴러 주식회사 두쫀쿠 상영회"
January 26, 2026 at 11:38 AM
주식회사 두쫀쿠 상영회 이러네
January 26, 2026 at 11:37 AM
어젯밤활동 영원히 돌려봐도 영원히 좋은데 음방직캠 화장 너무 찐해서 영원히 불호다..
January 26, 2026 at 5:47 AM
사람들이 누가 뭘 모른다고 했을때 '아니 ㅇㅇㅇ를 어떻게 몰라?' 하는 반응을 조금만 덜한다면 좋을것같다..안그래도 질문하는 사람이 적은 세상인데 질문에 대한 대답보다 꼽이 더 먼저 돌아오면 누가 질문을 하나요 (물론 나는 하긴함..)
January 26, 2026 at 5:23 AM
"Make the best of every moment. We're not evolving. We're not going anywhere."
January 26, 2026 at 4:35 AM
의도적으로 기록하고 붙잡아두지 않는 이상 이 모든것이 스쳐지나가는 순간뿐이라는것이, 과거엔 참 홀가분하고 좋았는데 ...그리고 어차피 그중에 진짜로 남을것들은 애써 붙잡지 않아도 내안에 생각으로 가치관으로 취향으로 다 어떻게든 '내'가 되어서 남는다고 생각해서 잊혀지는 것들이 아무렇지않았기도했고
근데 요즘은 뭔가를 그 순간에 기록하고 붙잡아둬보고싶다는 생각이 종종 드네
January 26, 2026 at 4:27 AM
svt 기차계정 터진게 몇년째 구라같다...거진 10년치의 자료가
January 26, 2026 at 4:17 AM
스스로 불러온 재미이자 재앙
January 26, 2026 at 3:58 AM
“그러면 침묵이 확장된다. 사람들은 이를 ’강해졌다‘고 말한다……”
January 26, 2026 at 3:11 AM
물의연대기 시라트까지만 보고 영화관 체크하는거 좀 쉬어야지 ...성격안좋아질거같음
January 26, 2026 at 3:09 AM
따로보면 아직 피넛이랑 버터 구분 못하겟음
January 26, 2026 at 2:43 AM
피넛~
January 26, 2026 at 2:43 AM
다음주부턴…우리지역 상영관이 없음
그러를 그러세요 :)
January 25, 2026 at 5:26 PM
음 시라트 관람쿠폰 취소표 노려볼랬는데 이영화 얘기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걸보니 이번주 취소표 나올거같지가 않군..
January 25, 2026 at 5:21 PM
생이 즉 고통이라는데 그렇다면 고통은 살아있음의 증거가 아닌지 …즐기자 (못즐기면…몰락…)
January 25, 2026 at 4:31 PM
이것저것 보장하라
January 25, 2026 at 2:01 PM
“정신상태가 안좋아졌어요”
January 25, 2026 at 1:28 PM
그래야내가살아!!!
January 25, 2026 at 1:26 PM
기타 다시 들자요
때가 됨
January 25, 2026 at 1:25 PM
아이디 털어서 페벌 초청가수 추천에 이즈써야하는데 ‘추천하는이유’ 이거 진정성있게 고민하느라 이틀째 작성 못하는중
January 25, 2026 at 1:23 PM
제써치방지이님
기타를쳐주십시오
그래야내가살아
January 25, 2026 at 1:22 PM
사람들이 수면양말을 왜신는지 드디어 알게댐 .. 밖에있을땐 정수리 보온 안에있을땐 발 보온이 겨울을 나는 전부군아 ..
January 25, 2026 at 7:40 AM
커피에 유명한 각설탕 산 거 넣어 마시는데 풍미만 딱 좋아지고 단맛은 그렇게 많이 안 느껴지고 딱 좋은 거임 유명한이유가잇군아...하고 계속 마시다보니 그냥 내가 안 저어서 늦게 녹은거였고 맨마지막 한모금 진짜 너무 달아서 혈관 막히는 맛
January 25, 2026 at 5:13 AM
원랑해서..
원랑한다는말이..
부족해서..
그어떤말을꺼내봐도..
January 25, 2026 at 5:09 AM
“정신상태가 좋아졌어요”
January 25, 2026 at 5: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