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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인문학자. 반려묘 보리와 로키산동네에 살아요
테뉴어 파일 마감 후 몇몇 지원서류, 밀린 일들 하고 나니 벌써 한달이 지나버렸다. 그간 연구를 못하고 있었더니만 이제 꿈에 미완성 글들이 등장하기 시작ㅋㅋ 오래간만에 다시 글 좀 써볼까!
November 3, 2025 at 6:46 PM
테뉴어 심사 자료 제출하고 나니 후련섭섭한 기분 🙃 시국이 이모양이라 영 맘이 무겁다
September 23, 2025 at 3:01 AM
같은 길 다른 계절 🌿
May 19, 2025 at 10:03 AM
눈가리기용
May 5, 2025 at 7:02 AM
봄밤
April 27, 2025 at 12:21 PM
엄마집 오래된 아파트 단지엔 핫핑크 철쭉이 한창
April 26, 2025 at 3:56 AM
두봉 주교님까지 선종하시다니ㅠ 이번에 가서 뵙고 오려 했는데ㅠㅠ
April 10, 2025 at 6:57 PM
아무리 산동네라지만 미친 날씨ㄷㄷ
오늘 눈오고 -3도 다음주 27도
(섭씨로 30도 화씨로 55도 차이)
April 4, 2025 at 8:27 PM
드디어 🥹
April 4, 2025 at 2:31 AM
동료 하나가 행사 주최해 본 적 없으면서 큰일을 덜컥 맡더니 패닉하고 징징대길래 일 절반은 분담해줬는데, 미팅에서 내가 도와줬다고 말한마디 않고 몽땅 자기 공헌으로 돌리네! 비정년트랙이라도 백남은 도와주는게 아닌가벼…
April 3, 2025 at 4:41 PM
오래간만에 도스토예프스키 읽으니 짜릿하군. 할일이 산더미지만 동네 친구들과의 독서모임은 거부할 수 없지
March 30, 2025 at 3:17 PM
시애틀 봄꽃들
March 27, 2025 at 4:50 AM
Reposted by bobo & b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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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6, 2025 at 7:15 PM
20년 EO때도 그렇고, 무조건 국제교원들한테 외국가지 말라고 할게 하니라 어떻게 보호해줄 건지 대책을 내놓아야할 것 아니냐 대학들아. 타겟이 된 사람들에게 위험과 댓가를 전부 감수하게 하다니.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안다고
March 26, 2025 at 8:40 PM
오래간만에 알찬 하루. 아침에 네시간 연구하고 오후에 이메일 inbox 싹 비우고채점하다 동네 극장에 아노라 보러 옴 💃🏻
March 5, 2025 at 2:22 AM
위기로군. 한국 오랄때 갔어야 했나?하는 생각까지 하게 되는 요즘이다.

인종 관련된 수업, 연구활동은 “인종차별적”이라서 불법이며, 14일 이내 응하지 않는 대학엔 국가지원 끊겠단다.

어느 대학에서 위험감수하고 poc 교수들 보호해줄런지. 언제는 DEI하라고 온갖 커미티니 멘토링이니 서비스니 다 시켜서 연구할 시간도 뺏더니 이럴땐 모른척하겠지.

www.insidehighered.com/news/diversi...
Trump admin threatens to rescind federal funds over DEI
In a sweeping and unprecedented letter issued over the weekend, the Office for Civil Rights declared race-based scholarships, cultural centers and even graduation ceremonies illegal.
www.insidehighered.com
February 21, 2025 at 3:46 PM
방금 조카가 태어났단다 🥹 빨리 한국 가서 만나고 싶네.
February 17, 2025 at 5:56 AM
어떻게 맨날 이쁜지
February 16, 2025 at 6:53 PM
근 두달 전에 만사 제치고 나따라 미국에 와 준 엄마가 오늘 오후에 한국으로 돌아가신다. 조카가 곧 태어나기 땜에…
예상대로 정서적인 서포트는 많이 안됐지만ㅋㅋ 그래도 같이 있어줘서 너무너무너무 고마웠다. 이제 시작될 진정한 홀로서기? 할만한 힘이 조금 생겼달까.
파트너랑 좀 갑작스레 이별하게 되어서 엄마가 도와준다며 같이 미국엘 왔는데…. 엄마랑 싸우느라 슬플틈이 없네 😂😂 이거 도움되는 거 맞는지
February 16, 2025 at 2:05 PM
미국 대학내 철학과 폐지, 교원감축 얘기가 가까이에서 들려오고 있다. 동료교수 하나는 올 7월에 학과폐지/해고될 거란 통보를 2주 전에 받았고, 친구 하나는 단과대학으로부터 철학과 내에서 테뉴어 받은 교수 세명을 곧 해고할거란 통보를 엊그제 받았다.
February 13, 2025 at 11:07 PM
한파가 닥친 회색도시 덴버로 돌아와 멕시코의 화려한 색채들을 떠올려봄 💛🩷🩵
February 13, 2025 at 4:53 AM
캣그라스 지금 당장 어서 빨리 달라고오오ㅡ
January 22, 2025 at 1:12 AM
내일은 근 8년만에 심리상담받으러 가는 날! 아빠 가시고 나서 2년 전쯤부터 슬슬 알아봤는데, 근처에서 대면 상담하는 분들이 몇 없고 그나마도 대기가 길어 매칭되는 데 오래 걸렸다. 잘 맞으면 좋겠네.
January 20, 2025 at 6:37 AM
개강날까지 쭉- 최저 영하 22도🥶
January 19, 2025 at 5:47 AM
드디어!!!
January 15, 2025 at 1: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