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윤X여행간 양
미국은 새해 카운트다운을 하다가 새해가 되면 happy new year과 함께 키스를하곤하지. 배낭여행객이라는 외지인인 양은 자신에게는 해당되지 않을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타임스퀘어에는 우리나라 서울이랑은 비교할 수 없을만큼 사람이 많았어.
양은 그 사람들 틈을 비집고 들어갈 용기가 없어 먼발치에서 카운트다운을 기다리고 있었지
날은 추웠고, 눈이 소복히 쌓일정도로 내리는 날이었어
-10, 9, 8, 7...
양은 필름 카메라 하나를 손에 들고 카운트다운이 보여지는 전광판을 찍으려했어
미국인 윤X여행간 양
미국은 새해 카운트다운을 하다가 새해가 되면 happy new year과 함께 키스를하곤하지. 배낭여행객이라는 외지인인 양은 자신에게는 해당되지 않을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타임스퀘어에는 우리나라 서울이랑은 비교할 수 없을만큼 사람이 많았어.
양은 그 사람들 틈을 비집고 들어갈 용기가 없어 먼발치에서 카운트다운을 기다리고 있었지
날은 추웠고, 눈이 소복히 쌓일정도로 내리는 날이었어
-10, 9, 8, 7...
양은 필름 카메라 하나를 손에 들고 카운트다운이 보여지는 전광판을 찍으려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