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iiiii.bsky.social
@leoiiiii.bsky.social
ㅡ ㅅ ㅡ ㅅㅂ 왜 난 사진올렸는데 라벨붙치냐?
모자이크도 했는데 다른사람들은 안하고도 잘만 올리던디
August 25, 2025 at 1:44 AM
한가족을 만났다.
생김새는 온아해보이는 아버님 뭔지모를 이질감드는 어머님 가면성 우울증까진 아닌데 뭔가 어색한 웃음과 우울함이 묻어나오는 딸(결혼함) 남편은 어디갔냐 물어보니 돈벌로 갔단다
그때 아버님 왈“남자는 돈벌어야죠”라는 말에 뭔가 씁쓸해진다. 그게 너무 당연시되버린 사회 나가서 땡볕에 일하는데 집에돌아와 아내가 차려주는 따뜻한 밥한끼 얻어먹기 힘든 사회
그래서 내가 결혼을 안해 그냉 내돈내산 혼자 자유로운 연애나 하면서 즐기고 살란다 그런의미에서 내 섹파 사진하나 올려줄께 앙칼진 보지같으니라고
August 25, 2025 at 12:34 AM
이번주도 이렇게... 흠 ... 공허해
August 23, 2025 at 11:38 AM
매주 이렇게 돈을 벌면 다들 부러울것없이 잘 먹고 잘살고 근심걱정이 없겠다 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또 그 위치에서의 걱정과 근심거리들이 생긴다...
August 18, 2025 at 2:03 AM
궁금하다 다들 무슨생각을 하는지 어디까지 사람이 야해질수 있는지 어디까지 악해질수 있는지 궁굼하다 무슨생각을 하는지
August 16, 2025 at 4:15 AM
내가 살고있는 이곳 항상똑같은 일상들 똑같은 사람
재미가
없다 ㅡ 언젠가부터 어린여자보단 나이있는 여자가 더 섹시해보이고 이쁘고 날씬한 여자보다 성숙해보이는 여자에게 더 꼴리는 날 발견하고 거리를 걸어도 어린친구들보다 나이가 있는 사람을 쳐다보며 야한상상을 한다 하루에 거리를 걸으며 상상으로 몇명의 여자를 따먹는지 셀수가 없다.
이곳은 이제 나의 생각을 토해내는 곳이될꺼 같다.
지인들은 모르는 나의 본성을 이곳에 공유하면 어떤 반응들일지 궁굼하다!!
August 15, 2025 at 8: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