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banner
letmeplayps.bsky.social
그럼
@letmeplayps.bsky.social
나능 지굼 여기
하 그래서 그런가 찬오랑 이벤트 삽화 중에 새봄이가 일부러인듯 거기 뽑뽀 해줄때 진정성이 전해지는듯해 더 좋았음…계속 사람 속 뒤집어놓고 시험해서 속이 더 썩어문드러진 사람한테는 역시 별수없이 직접적인 표현을 잊지않게 계속 하는수밖에 없으니. 하 ㅠㅠ 새봄이가 으른이다 으른이야.. 고생많다
January 1, 2026 at 3:57 AM
하는 그런 맥락적 맥락으로다가 너 나 없이 못살게 해드리리 하는 그게 잇움..
진휘랑도 너없이 못살아가되긴햇는데 찬오랑이 뭔가 좀 더 계속 사람 시험하는 꼬라지가 그만큼 더 약한 사람이란 반증같아서… 전자는 뭔가 원래는 강한 사람인데 미련스레 미루다가 새봄이한테마저 배신 각 맞는다고 생각해서 섭섭해 모드라면 후자는 눈물뚝뚝이라 이 못난이 손에서 놓기 맘이 아픔… 그래서 이 아해의 환생엔딩은 나머지 엔딩에 비해서는 너무 뜬금없어서 아예 논외로 두고 나머지 엔딩들 다 마쉿슴…..그래 너가 아픈 손가락 일등 먹엇다 축하한다..(?)
January 1, 2026 at 3:52 AM
램값 글카값 오른대서 급하게 쌈짓돈 모으는 느낌으로 """"외장 글카 달린 노트북을 사고"""" 스팀에서 벼르고 벼르던(한글패치 때문에) 겜들 삼
December 31, 2025 at 12:33 PM
옛날 미인상에 갇혀 살다보니 요즘의 얼굴 미인 다양성 생태계를 잘 받아들이지못해서 세대에 뒤쳐지고 있삼... 눈썹도 안두껍구 안빽빽하고 눈도 초롱하지않은데...라며 혼자만의 미인 입맛 영원히 강조하기....
December 31, 2025 at 12:23 PM
기본적으로 더운 얼굴상(?) 좋아하고
눈썹 짙고 눈은 초롱하며
피부색은 짙을수록 가산점 올라가고
나이도 들수록 가산점 올라감..
(예를 들어 하수 말고 고인물이신 분같은 경우는 머니게임에서 모습 보고 너무 조앗읍니다)
여자는 대체로 냉미인에 진하고 무섭게 잘생겨서 중성미 터지는 얼굴 저아함...그래서 저기에 잇는 안댕댕이 유난히 상대적 애긔미가 터지는군하
중동계, 라틴계, 한 시절을 풍미했던 홍콩영화에 나오던 배우들, 소위 말하는 중국 미인들 넘 조음...
사는 내내 얼굴값 하시기를(pppp)....
December 31, 2025 at 12:21 PM
남주들 올클해야 나오는 외전 너무 좋았어요.. 모두모두 행복한거 너무 좋아여 비록 거기선 1400년치 남모가 어이없어서 두고 가버리신다는 게 맘에 걸리지만서도…
근데 진짜 남주들 저마다 찌들은 맘에 남은 상처들이 그러려니 안쓰러워서 누구하나 딱 꼽아서 제일 좋다마다 말은 못하겠음..ㅠㅠ
스포 사리면서 말하려니 좀 빡세긴한데 확실한 건 원담랑은 진짜 병원 가야하니까 현대로 와야함
그리고 설소저는 그냥 현대 가자.. ㅅㅂ 다 ㅈ까라그래 이제라도 삶 찾자..
December 31, 2025 at 10:28 AM
귀가엔딩은 찬오랑 연제랑 설소저 +해금 뒤 두 사람 각각 모두

그리고 쓰다보니 클리어한지 좀 됐는데도 소율이는 환생엔딩정도 빼고 다 좋은데… 2부 말미에 재판 직전에 남주들이랑 우당탕하는 파트에서 제일 맘에 드는 일러가 소율이라그런가..
하 왜케 소율이는 대견하지… 첫인상에서 박혀있던 편견이 제일 많이 박살나고 예측이 거의 다 깨져서그런가..(긍정적)
December 31, 2025 at 10:28 AM
웃긴게 그렇기에 뭔가 내 생각대로 흘러가주던 캐들은 (물론 나름의 서사가 탄탄해서 몰입됏음 진짜 스크립트 잘 짜셧음…) 겜 잘 감상하였다면
의외의 부분에서
네? 여기서요? 아니 니가 갑자기?
하는 친구들 몇몇은 그 갭때문에 더 조앗슴…
환생 엔딩 몇개는 좀 억지스럽기는해두 나름대로 절절해서 기여워씀…
좋았던 배드엔딩은 소율랑 정윤겸 연제랑..ㅠㅠ
좋았던 환생엔딩은 원담랑 진휘랑 설소저(환생엔딩은 다들 와꾸픽인듯..)
잔류엔딩(살고싶은대로 살 수 있게된 느낌이 강해서 더 좋은 편..ㅠㅠ)은 찬오랑 진휘랑 윤겸랑 세민랑
December 31, 2025 at 10:28 AM
실은 육두품부터 시작하고팠던 이유 중 하나는 뭔가 진골에 비해서 새봄이만 바라보고 제 품에 갖고있던걸 놓아도 새봄이탓 덜할것같아서도 컷음
근데 호감도 발전단계에서 이벤트 발생할때마다 초반에는 새봄이가 내 스타일대로 빠직마크 달고 굴다가 얘가 가랑비에 옷 젖듯 맛이가가지고(원래 사랑이란게~) 까불어삿는거보고 그래 새봄아 갈등과 마찰이 잇어야 쟁취하는거여.. 잘하는거여 저 자존감 낮은 놈을 니가 쟁취하려무나..하면서 햇삼…
December 31, 2025 at 10:28 AM
상대적으로 더 멍청 단순해보이는 세민이부터 시작해보자 하고 시작함(………)
5. 의외의 면모로 당황스럽게(p) 하는 캐릭터들 천지였음.. 병약미소녀는 내 취향(더운얼굴미인상)과 전혀 다른 위치에 있었으나 나도 새봄이 따라 얼굴에 홀렸으며 갑작스런 따뜻함에 설이도 머리가 뱅글 돌아버리는 면모가 아주 좋았지요(흡족) 그런식으로 절오빠도 그냥 절오빠가 아니라서 맘에 들었고(배드엔딩도 너무 좋아요 미안해요) 소율랑은 첨에 이 싹바가지없는 귀족놈에서 어..어..!여서 괜찮았고..
December 31, 2025 at 10:28 AM
봄이오면 꽃이피고 후기

2-5번 사이에 어느 순서로 플레이했는지 기억이 잘 안남…
근데 기대외로 캐릭터별 서사가 좋았어서 놀랐음..
서화첩 사진 기준으로 아래라인부터 대체로 공략했는데
1. 6두품일 것(난 낫과 망치를 좋아하지만(물론 이들도 귀족이지만ㅋ))
2. 1번의 사유로 인해 신분의 한계에 다다라있을 것
3. 찬오랑은 진실과 가까워 보임 + 안대남이 실실 웃고 다닌다? 뭔가 있음 고로 나중 플레이해보자고 생각
4. 시작하자마자 정체 감춰야한다는 다급함에 세민이랑 하선랑 중에 누구부터 담그고(?) 시작해야할까 고민하다가
December 31, 2025 at 10:28 AM
영상은 한 번에 하나만 올라가지는군하
December 31, 2025 at 9:57 AM
램값 글카값 오른대서 급하게 쌈짓돈 모으는 느낌으로 스팀에서 벼르고 벼르던(한글패치 때문에) 겜들 삼
그 김에 갠 만족용으로 인증하긔
몇 개는 가족이랑 라이브러리 공유된 거 잇음
(근데 도타랑 포트리스랑 스페이스워??? 저건 왜 잇는지 몰갓삼.. 피방을 가지두 않았는디..워째서..)
December 31, 2025 at 9: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