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banner
lghlsk.planet.moe.ap.brid.gy
이계희(Lee, GyeHee, 李季熙)
@lghlsk.planet.moe.ap.brid.gy
국립목포해양대 해양건설공학과 교수,
공학박사, 구조기술사

Professor, Ph.D., P.E.
Dept. of Ocean Civil Eng.,
Mokpo National Maritime Univ.

[bridged from https://planet.moe/@lghlsk on the fediverse by https://fed.brid.gy/ ]
AI를 쓰다보면 불치하문의 자세를 갖게된다.
January 15, 2026 at 12:06 AM
냥이놈이 베란다에서 들어와 내 무릎에서 몸을 녹이고 먼지 털어놓더니 집사람 무릎으로 곧바로 이동.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배신이었다.
January 14, 2026 at 11:46 AM
위기탈출 넘버원 로맨스물을 다시 보면서 집사람과 다음 장면에서 넘어진다를 내기하고 있다.
January 14, 2026 at 11:20 AM
다이하드의 한스 그루버, 해리포터 시리즈의 스네이프 역의 알란 릭맨이 작고한 지 10년이란다. 세월은 왜 이리 부지런한지...
January 14, 2026 at 8:11 AM
‘...피고인(이상민) 성품이 절대 무리하지 않는 스타일이다. 적어도 제가 아는 이 장관은 그렇다. 피고인은 절대 무리 안 한다. 술을 잘 마신다. 나보다 주량이 엄청 세다. 술 마시고 단 한 번도 흐트러진 자세를 보여준 적이 없다. 나는 술 마시고 앞니도 다 나갔다. 결혼 반지도 잃어버렸다. 술 마시고 길에 누워있다가 경찰 도움을 받기도 했다. 그런 내 입장에선 술을 아무리 먹어도 한 번도 흐트러지지 않는 이 장관을 볼 때 얼마나 밉겠나...’

이상민 변호인의 말이라는데 이건 자기가 술찌질이라는 이야기 밖에는 안되는 것 […]
Original post on planet.moe
planet.moe
January 14, 2026 at 6:32 AM
미국 의회서비스는 매우 저렴하네.

https://www.dt.co.kr/article/12040562?ref=naver
January 14, 2026 at 6:14 AM
윤석열, 한동훈은 특권과 권력에 취하여 분수를 넘어선 자의 말로를 보여준다. 또한 그런 행동을 지지한 조직의 폭주를 보여주기도 한다. 검찰을 해산해야할 이유이다. 검찰이 해산되어도 다른 집단이 또 나설 것이다. 그 역시 척결되어야한다. 이 작업을 계속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사회가 민주사회아닐까?
January 14, 2026 at 4:12 AM
머리 높이지 마라 = 대가리 쳐들지 마라.
January 13, 2026 at 11:34 PM
사람들은 ‘이재명의 검찰은 다르다.’ 는 말 대신에 ‘이재명의 검찰은 없다.’는 말을 듣고 싶은 것 같다.

오늘 밤, 검찰내란의 우두머리에게 사형구형이 있었다.
January 13, 2026 at 3:16 PM
오늘이 모순이 가득한 이 사회에서 사필귀정이라는 말이 조금이나마 의미를 갖는 날이 된것 같다.
January 13, 2026 at 2:05 PM
날이 추우니 냥이놈이 자꾸 무릎에 도사리고 앉는다. 귀엽기는 하지만 쥐를 부르는 냥이다.
January 12, 2026 at 10:36 AM
어느 사회에나 개막장 망나니는 있었다. 그 망나니가 교육의 문제냐, 본성의 문제냐는 논란도 늘 있었다. 다만 이 세대는 비율이 조금 많은 것 같다는 느낌이다. 이 느낌도 늘 있었다.
January 11, 2026 at 12:57 PM
미국판 크리스탈의 밤은 이미 온 것인가 올 것인가?
January 8, 2026 at 4:44 PM
쓰레기를 처리하는 방법은 일단 한 곳에 모으고 그 다음에 격리하는 것이다. 딴 것은 몰라도 윤이 모으는 일에는 기여한 것 같다.
January 8, 2026 at 2:03 AM
내란당이 당명을 바꾼다는 데, 어떤 단어가 다시 더러워질지 모르겠다.
January 7, 2026 at 1:48 AM
며칠전 보고 있는 연애드라마가 뭔가 있을 만하면 여배우가 넘어지고 떨어지고 빠지고한다. 연애드라마인지 위기탈출 넘버원인지 모르겠다.
January 5, 2026 at 2:53 PM
베네수엘라 사태를 우리나라에 적용해보면 민비를 일본이 시해한 것이다. 아직 음력으로는 을미년이다
January 5, 2026 at 1:40 PM
경쟁자가 싫어 정치적 입장을 바꾸는 사람의 정치란 그저 간판인가?
January 5, 2026 at 10:43 AM
인생의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던 연예인들이 하나둘 사리진다. 노년의 무료함은 이에 기인한 것도 있지않을까?
January 5, 2026 at 1:15 AM
모 연애물을 보고 있는데 다음 장면을 너무 잘 맞춰 걱정이다. 전업해야하나? 그리고 누가 물에 빠지면 구명대를 던져라. 옷 입고 뛰어들지 말고.
January 4, 2026 at 12:44 PM
고양이를 사랑하는 옆집 아줌마가 고양이가 죽기전에 복제기술이 개발되어 고양이를 복제해서 계속 같이 살고 싶다고 했다한다. 물론 그 심정을 이해도 하지만 갈 때가 되서 가는 놈을 쿨하게 보내주면 안될까? 갑자기 간 전의 냥이놈이 아직도 맘 한 구석네 있지만 한 두 놈 더 돌봐주고 가면 다들 같이 볼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한다. 물론 난 유물론자이다.
January 4, 2026 at 10:38 AM
RE: https://bakedbean.xyz/@wolffia/115835804378049988

정교회 놈들 당해봐라는 아닐까?
bakedbean.xyz
January 4, 2026 at 10:31 AM
다음 주는 성적 문의로 이메일이 바쁘겠구나. 그래도 성적 올려 달라는 놈은 성과에 대한 열망이라도 있는 점에서는 긍정적이다.
January 4, 2026 at 9: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