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ky89.bsky.social
@lisky89.bsky.social
February 17, 2026 at 7:11 AM
나에겐 수염을 깍다. 여고생을 줍는다.
라는 망상이 있었다.

하지만 결과는

수염을 깍다. 흘러내린 털조각을 줍는다.
[ 하수구 막히면 곤란하다. ]
February 17, 2026 at 6:25 AM
하 뒤지게 편하네
February 17, 2026 at 6: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