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ʟᴀɴɢᴜᴀɢᴇ ᴏꜰ ᴘᴏꜱᴛꜱ _ ᴋʀ
ᴇʟᴇᴍᴇɴᴛᴀʟ(ᴊᴘ) > ꜰᴇɴʀɪʀ (ᴋʀ)
아 눈 아프다
January 25, 2026 at 6:29 PM
January 25, 2026 at 5:36 PM
지금까지
이끌어주는 모험
그건 그냥 튜토리얼이고

내가 원하는걸 찾는게 그게 모험인것같다
January 25, 2026 at 5:29 PM
공허하다
January 25, 2026 at 5:24 PM
이제 이해가능

왼쪽 눈 망가짐
망막에 흐린 원형 z축 0.4 X축 0.6

아... 한번 수술받은 눈이라 어떻게 해야될지
다시 병원에 가봐야겟다
September 19, 2025 at 12:24 PM
아?
이상하다a

왜 시간대 별로 색감 맞추는게 다르지?
September 19, 2025 at 11:09 AM
아아앗 찌바...

하우징 힌트를 흘려 버린 것 같다
삐에에엥 😭
August 29, 2025 at 12:18 PM
오늘 운 것 만큼의
내일의 즐거움이 있길

힘내쟈 ! 힘내쟈 !
August 13, 2025 at 1:33 PM
그래도 지금까지 배운 걸 종합하면
하나는 확신한다.

네가 꿈꾸는 걸 멈추지 마라

계속 꿈꿔라

그리고 이루어라
August 8, 2025 at 12:10 PM
그냥 수류에 몸을 맡기기에는
어떻게 내 몸이 다칠지 모르니까
너무 무섭지만

하나는 알 것 같아

살고 싶으면 헤엄쳐라
포기하지 말고 헤엄치면

입술이라도 바다 위 에서 떠서 살지 않을까 ?
August 8, 2025 at 12:06 PM
아 ... 너무 아프네 하 ...
이게 어른이라는 거다 헤헤 !! ....
북북북북 어른 하기싫어 ... ( . . ) ....

사실 어른이라기엔 .. 너무 부족한 사람인데
어디까지 내가 마음이 넓은 바다 같을 수 있을까 ?

얼마나 더 미래를 봐야되는거지 ?
그냥 눈앞의 즐거움에 취하면 안되는걸까?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있는것 같은데
얼마다 더 앞까지 봐야되는걸까?

이게 정말 웃긴것같아
한살이라도 더 여렸을때 내 상황을 이해하고
내가 죽을때까지의 계획을 세운다는게
당연히 어불성실인데 너무 예측하기 어려우니까
August 8, 2025 at 12:04 PM
그러게 .. 내가 뭘 어떻게 견딜 수 있을까
그냥 가만히 감정을 쏟아내면
조금은 괜찮아질 것 같아서

오늘은 자숙하는 기분으로
혼자 무너져 보기로 !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
August 8, 2025 at 11:53 AM
Reposted by Peep🔮Peep
내가 혼자 뭘 할 수 있을까 ( -̥̥̥̥̥̥̥̥̥̥̥̥̥̥̥̥̥̥̥̥̥̥̥̥̥᷄ ω -̥̥̥̥̥̥̥̥̥̥̥̥̥̥̥̥̥̥̥̥̥̥̥̥̥᷅ )a?
내가 어떻게 견뎌낼 수 있을까 ...

살짝 미치면 세상이
살기 쉽다던데 .. 그 말을 믿어봐야겟다
May 18, 2025 at 4:11 PM
정신차려야겟다 헤헤

부디 내가 원하는 걸
펼칠 수 있는 힘을 내기를
그저 조용히 흘러가길

내가 더 상처 받지 않기를
August 8, 2025 at 11:38 AM
아 그리운걸지도
August 8, 2025 at 11:35 AM
헤헤헤 너무 귀여운 SS !
가끔 이렇게 귀여운 상황의
포즈가 나오면 뭔가 너무 즐거운 기분 !

심슨의 바트 목 조르기가 나오면 뭔가
뭔가 서로 당황하는게 느껴져서
너무 귀엽다 헤헤헤
August 8, 2025 at 11:24 AM
어??? 지금 다시 보니까 왠지
익숙한 가구 전개인데 ??? 어어???
이거 기믹 하우징 전개인데 ?

..... 어? 누구 부계 인지 알겟다 ㅎㅎ
그냥 귀엽게 넘겨야지 헤헤

그만큼 예쁘게 봐줘서 고마워요 헤헤
Tell me if its possible or not please ! I am sharing u some pics of my place
August 8, 2025 at 11:20 AM
어...야 근데 마데카솔 말고
그 습윤패치없냐 ? ㅋㅋㅋㅋㅋㅋ

시부레 진짜 아프네 ㅋㅋㅋㅋ

근데 진짜 멋진 여자는 이런 상처에 파스를 바르지 !!
크어어어 뻑예아 😱👍
August 8, 2025 at 11:13 AM
아...이걸 누굴탓해요 ㅎㅎ

그냥 다 내가 자신의 목을 조른 형태라
그냥 다 괜찮아요
August 8, 2025 at 11:09 AM
스스로 목을 죄고 있던
불편함을 벗어던지니까

눈앞의 풍경은 보이진 않고
그동안 죄고 있던 목이 너무 아파서

일단은 무너지는 기분

다 내 잘못이야
괜찮아 괜찮아

나만 견디면 되 ! 다 내 짐인걸

하 진짜 상처투성이다
August 8, 2025 at 11:00 AM
정말 고요하게
혼자서 싸우고 있는 듯 한 기분

그 후 든 생각

난 어떤 것 이랑 싸운거지?
이 또한 나 인걸

애초애 내가 높낮음이 없다고 정의 내린 걸
너무 간만에 좋아서 내가 혼자서 옥죄고
즐거워 했던 것 같다

짜피 혼자인거
헤헤 ... 나이 들어도 이런건
즐거워하는게 아직도 어리네a 긁적
난... 정말 좀 더 배워야겟다
August 8, 2025 at 10:53 AM
잠이 오질 않는다 🫠 ...
에어컨을 켜자니 머리가 아프고
끄면 열대야에 잠을 못 이루고
머리만 베란다에 내놓고 자야할까🤔?
July 16, 2025 at 6:29 PM
술🥃
새우🦐
브라운치즈🧀
올리브🫒

크어
July 13, 2025 at 3:25 PM
X에서 이런 DM이 왔었다 ㅋㅋㅋ
아 json?사람을 지칭하는 단어인가?
(person?? per=j 단축어?)
나를 납치한다는 말인 줄 알고
새로운 고백방법인가 하고 엄청
두근두근 했는데...

아쉽게도 아니였다 ....
June 23, 2025 at 5:55 AM
Tell me if its possible or not please ! I am sharing u some pics of my place
June 23, 2025 at 5:4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