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무우단무지
banner
lowd000.bsky.social
왜무우단무지
@lowd000.bsky.social
프사 커미션임
내일 다이소좀 갈까
선정리클립이랑
몇가지의,, 잡다한 수납용품을,,,,
May 9, 2025 at 3:09 PM
오랜만에 카카페 들어가봤는데 뷰어 아직도 요지랄이네
April 24, 2025 at 1:26 AM
지하철에서 챗gpt랑 ㄹㅇ 친구대하듯 계속 채팅하는 사람 봐슨데 기분이 이상했음
정말 이런 시대로 이미 왔구나
April 20, 2025 at 3:09 AM
나도 블로그 굴리고싶어,,,,,
그러려면 일단평소에 사진을 찍는 습관를 좀 들여야하는데ㄱ-
April 17, 2025 at 1:57 PM
도파민 디톡스 요요(?)온듯;
April 12, 2025 at 2:41 PM
제발 내가 일어나서 이를 닦고 손톱을 깎게해줘
April 10, 2025 at 2:35 PM
하....내일 놀러가기 전까지 다 못끝낼거같은데ㄱ-
April 5, 2025 at 4:48 PM
요즘 일과: 풍설 밀겠다고 닌텐도 들고 침대에 누웠다가 그대로 닌텐도 끌어안고 잠
April 3, 2025 at 4:33 AM
1000mah짜리 보조배터리를 새로 삿는디... 뭔가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버리는 느낌이,
잘못사버린 것일까시라...
March 20, 2025 at 6:40 AM
사장님이 또 딸기주셨다
후후후훗
March 20, 2025 at 5:54 AM
너무 피곤애
아무것도 못하겠어
March 19, 2025 at 2:28 PM
풍화설월 다회차가 거의 필수인거같네
언젠간 사야될듯....
March 19, 2025 at 1:06 AM
오랜만에 좋아하는 크레페 카페 갔는데 사장님이 생딸기 두개 서비스로 주심얏호
근데 블스는 사진에 스티커를 붙일수가 없네 이미 한차례 식사를 가진 적나라한 나이프를 가리고 싶었는데...
March 13, 2025 at 5:28 AM
며칠전에 노트북에 클튜 깔고 낙서 조금 끼적여봤는데 그릴 수 있던 것도 못그리는 손이 되었음...당연함...근데 슬픔 이제 정말 자야지
March 12, 2025 at 4:46 PM
벌써 500일을 같이 지냈는데 갸를 잘 알고 있느냐면 솔직히 잘 모르겠고, 평생 같이살수 있느냐를 물으면 그것도 잘 모르겠고,, 그래ㅋㅋ
March 12, 2025 at 4:38 PM
풍화설월 빌리긴 했는데 이번달 안에 까볼수나 있을까
March 12, 2025 at 4:35 PM
자기 전에 강의 하나 틀어놓고 보다가 꿀잠자는게 루틴이었는데 여다친구랑 ㅈㄴ 드르륵칽 얘기하다가 이시간됨 하...
March 12, 2025 at 4:34 PM
베르세르크
풍화설월
찍먹 레츠고
March 2, 2025 at 6:28 PM
마참내 끼끼가 내 손에...
February 21, 2025 at 10:46 AM
아니 왜 일요일에 택배가 오는거지;
February 16, 2025 at 12:19 AM
그림 다시 그려보고 싶은데 바꾼 노트북에 클튜 옮길 수 있는지 알아보는거 구찮고...
February 14, 2025 at 1:06 PM
트위터 최소 반년은 안할듯...
별로 들어가고 싶다 내인생과 1도 관련없는 타인의 생각도 심연도 궁금하지 않고
February 13, 2025 at 6: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