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레 (드림대회3억걸린것처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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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레 (드림대회3억걸린것처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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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충이 원작충이면 안되는 이유
원작에어긋나면거품물고쓰러짐
March 22, 2025 at 12:00 PM
드림이나 2차를 할때 원작캐를 배제하는건 절대 안되지
If성으로 00가 00가 아니었다면~ 까지는 OK라고 생각하지만
그냥 배제하는건 절대X
March 22, 2025 at 11:59 AM
렌카
솔직히 아이돌 직업 자체에 대한 애정이나 하고싶은 건 없음.
그냥 유명해졌으니 책임을 지겠다. 겠지
아이돌도 원해서 시작한건 아니었으니까
설정이 할머니만 있는 조부모 가정으로 자랐는데… 할머니의 말에도 불구하고 별 일 있겠어? 하고 저주받은 빨간구두를 신어버림.
이제부터 불행..의 서막이 열린거지
January 14, 2025 at 7:51 AM
드림컴션이 너무너무좋다고 말해
너무너무 좋아
January 8, 2025 at 4:27 PM
관상커미and미니썰 왔다!!!!!
크방짤과 함께
January 8, 2025 at 4:10 PM
역시 생각해봤는데
스노우는 얀데레의 상이 아님
얘가 의존집착멘헤라가 됐으면 됐지
얀데레의 그릇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얀데레라면 감금.이 대표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그렇게 하면 죄책감때문에 하루하루 살다가 언젠가는 결국 풀어줄거같음
세상에 사랑하는사람 납치하고 풀어주는 얀데레가 어디있냐고
January 8, 2025 at 5:08 AM
요 스프레드 드림 타로 컴션을 하염없이 기다려
January 6, 2025 at 9:17 AM
드림 엄청 풀고나면 현타 띵 오는데
근데 또 아무런 반응 안달리면 불안해하는 병이 있음
근데 게시글로 너무 폭탄을 해놓아서 내가 봐도 좀 그렇다
앞으로는 캡쳐에서 이미지로 올릴게용
January 5, 2025 at 1:18 PM
드림폭주를 멈추어야함
January 5, 2025 at 12:37 PM
갑자기개쎄게현타옴
내가 지금 뭘 푼거지??
January 5, 2025 at 12:37 PM
진짜 이쯤되면 오민랩이 나한테 3억 줄만한데(절대아님
January 5, 2025 at 11:16 AM
그리고 여기서, 만일 렌카가 승낙을 했다면, 과연 어떻게 됐을까
둘에게는 해피엔딩이겠지. 아무것도 자신들을 막는 것 하나 없이, 사랑하는 둘이서 떠나 함께 사는, 결혼과 같은 삶.
문제는, 이제 바깥상황은 걍 개판이라는거지
위치 퀸을 막을 사람도 사실상 사라졌고, 라이브러리 월드를 지키는 사람 또한 사라졌기에, 악역에게 완전히 굴복하고 진, 주인공이라고 할수 없는. 그런 상태가 되어버린거지.
모든 운명을 포기한 대신, 자신의 이야기를 완전히 망쳐버린, 해피엔딩이라 할 수 없는 해피엔딩인, if를.
January 5, 2025 at 11:12 AM
그런 약속을 하고서, 둘 다 결국엔 돌아가지 않을까
그런 망상을 해보았음
January 5, 2025 at 11:09 AM
스노우는 이 말들을 렌카에게 듣고서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손은 내리지 못한 채 고개를 푹 숙일 거 같음..

역시나, 난 평생을 외로울 운명인걸까. 라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렌카가 직접, 다가와서 그 손을 잡으며 말할거같음
그 제안을 받아들인게 아니라, 두 손으로 그 손을 감싸듯이, 그리 잡으며

그러니, 이젠 돌아가자고, 널 절대 외롭게 만들지 않을테고, 널 떠나는 일을 만들게 하지 않을것이라고. 그러니, 함께 힘내보자. 그리고, 모든 미련을 끝내고. 모든 일이 전부 잘 풀렸을때, 다시 제안해 달라고.
January 5, 2025 at 11:08 AM
이런 말들을 늘여놓으면서, 결론을 말하겠지

나도 널 좋아하고, 함께 살고싶다는 마음 또한 있어. 진심으로 기뻤고. 하지만, 이대로 너와 함께 떠나버리면, 내가 사랑하는 너를 그대로 두고 와버린 게 되어버릴 것 같아.
네가 어째서 그런 선택을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난 네 곁에 있고싶어. 모든걸 포기한 너가 아닌, 모든걸 짊고 일어나는 네 곁에.

자신도 놀랐겟지, 낮은 자존감으로, 의견을 밀어붙이는것에 약했던 자신이 이렇게나 자신의 의견을 몰아붙이다니.. 그래도 이건 진심이니까.. 그럴 수 있었을거라 생각함.
January 5, 2025 at 11:05 AM
손을 잡지 않으며, 스노우를 가만히 바라보며.
미안해, 난 갈수 없어
라는 말을 하겠지
순간적으로 어두워졌을 스노우의 표정을 바라보며, 평소의 자기부정적인 성격 저리가라 할 정도로, 똑바로. 그리고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말하면서 다시 제대로 말하겠지

네 제안은 정말 고마워, 그리고 너무 기뻐. 너 또한 날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으니까. 하지만… 난 네가 이대로 떠나버리는걸 바라지 않아. 나도, 이렇게 떠나버리는건 역시 아닌 것 같아서, 아. 말이 조금 이상했을까? 거절해버리고 이런 말이라니, 역시 좀 그렇지?
January 5, 2025 at 11:00 AM
이제 여기서 또 렌카의 답에 따라 이야기는 또 갈리겠지만
우선 거절했을 경우, 즉 이 if에서 일어날 정석 루트인 거절을 풀어보겠음
솔직히 렌카도 고민을 했겠지
모든걸 포기하고, 진심으로 사랑하는 상대가 자신에게 사랑을 고백하면서 함께 떠나자고, 사실상 청혼이나 다름이 없는 상황이고. 물론 수락을 했겠지. 이런 상황만 아니었다면 말이지만.
이런 상황에서, 고민은 길게 하지 않았을 것 같음
그렇게 짧은 고민의 끝에 도달한 종착지는, 거절이었음
January 5, 2025 at 10:57 AM
진짜 진심 씹덕질에 if라고는 해도 캐붕이라 너무 부끄럽다
그래도 일단 계속 써야겠음
January 5, 2025 at 10:53 AM
대사 궁예로 치면 대충 이런 뉘앙스가 아닐까
진짜 개망상 씹덕질이긴 한데
가급적이면 손 내밀면서 대사 쳐줬으면 좋겠음
자신과 함께 가고 싶다면 부디 이 손을 잡아줘, 같은 느낌으로 손을 내밀면서

숙명과 운명, 고독함과 편안함 사이에서 난 결정했어. 그리고 난 너를 택했고. 난 널 사랑해, 렌카. 그러니 함께 어디든 떠나자. 내 남은 모든것을 너에게 바칠 각오는 되어있으니, 함께 떠나자.

이런 식으로 말하지 않을까
January 5, 2025 at 10:52 AM
단 둘이 있을 시간을 잡았겠지
내 망상으로는 어디 저녁노을 들어 하루가 붉게 물들 때 즈음일거같음
어디 깊은 산속이든
어디 건물 안이든
상관 없이 단 둘이 있을만한 곳으로
렌카는 해고통보도 아니고 이게 무슨 일이지.. 싶어하며 혼란스러워하겠지만 한편으로는 스노우랑 단 둘이 있는 상황에 두근두근 심장 바운스 하지 않을까
그러고서 스노우가 꺼낸 말에 벙 찔듯
January 5, 2025 at 10:43 AM
현실부정과 이상적인 해피엔딩을 상상하고 추구하는 것도 결국 허황된 꿈일 뿐인걸 깨닫고는 결국 7D와 이야기, 왕위와 운명 모두 포기해버리기로 결심한 스노우
외로움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몰린것도 있겠지
피터와 신디랑 친구가 아니었으니까 친구가 없는 요쪽스토리라면 더더욱이
혼자 떠난다는 선택지도 있었지만 외로움으로 인해 한계까지 몰려버린 스노우니까 그런건 더욱 더 싫지 않았을까
그렇게 선택한 길이 렌카와 함께 떠난다였음.
연심이라는 감정이 있었고, 자신의 아군이기도 했으니까
January 5, 2025 at 10:34 AM
물론 렌카를 만난 시점이니까 라이브러리 7D 대표인 스노우겠지
근데 저정도까지 정신적으로 몰리려면 신디랑 피터가 없어야할거같음
그들은 가족이지만 if이자 망상이기에 없다고 쳐보고….
January 5, 2025 at 10:26 AM
ob가 뭐냐 of인데
January 5, 2025 at 10:24 AM
망상 ob 캐붕
왕위와 운명, 이야기를 전부 포기하고 렌카에게 함께 떠나자는 또 다른 이야기의 가능성이자 평행세계의 스노우를 상상해봤음
근데 이건 진짜 스노우 치고는 캐붕인거 같으면서도
진짜 정신적 한계까지 몰리고 몰리다 선택한 최후의 선택으로 할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나온거라
일단은 풀어봐야겠음
January 5, 2025 at 10:24 AM
드림 ㄹㅇ 뭐풀지
드림리스대회 상금 3억걸렸다 생각하고 망상해봐야겠다
January 5, 2025 at 10:19 AM